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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가막소 아리랑
라투라 추천 0 조회 285 13.10.05 09:31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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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0.05 10:12

    첫댓글 가막소가 감옥 맞죠? ㅎㅎㅎ

  • 작성자 13.10.07 07:34

    하하하
    전라도에서 교도소를 가막소 라고 해요

  • 13.10.05 11:59

    님이 늘 젖어있다,,,이건 뭔 암시,,,,
    참 친구분도 좋은 분<>?> 이십니다,

  • 13.10.05 14:32

    이분도 늘 술에 쩔어 있다는 말씀 아닐까요?
    ㅎ~

  • 작성자 13.10.07 07:35

    예 거의 매일 술에 젖어 있답니다.
    제가 대리 운전 하면 음주 대리 운전이 되겠지요

  • 13.10.05 14:33

    반갑습니다
    님의 친구 덕분에 웃습니다

  • 작성자 13.10.07 07:35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술 깨면 제 정신 돌아 온답니다

  • 13.10.05 15:36


    광부자(狂夫者)의 일기?
    쌀값도 비싼데
    푸하하

  • 작성자 13.10.07 07:36

    그래서 어지간 하면 나오지 말고 거서 살라고 했어요
    친구 마누라 한테는 미안 하지만...

  • 13.10.05 16:19

    알콜 중독자 감옥보다는 대우가 낳을테니 그나마 다행이구려....

  • 작성자 13.10.07 07:37

    얼굴이 좋아졌더라구요.
    살만 한가 봐요

  • 13.10.05 17:05

    참 재미있게 쓰셨네요 ~ 내용은 심각하지만 ~
    혼자 웃고보니 괜스리 민망 ~~ㅋ~잘보고갑니다

  • 작성자 13.10.07 07:38

    친구 시키 혼 마이 나얀디
    소용 없어요...나오면 또 음주 운전 할거여요

  • 13.10.05 19:32

    ㅋㅋㅋ 재밌네요. 감사!!

  • 작성자 13.10.07 07:38

    에구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강 하세요

  • 13.10.06 20:10


    결론은 아주 좋은 교훈 말씀으로 감사합니다...ㅎ~

    글에 해학이 있어서 가막소 계신분의 고초를 잊어 버렸네요.
    "기왕이면 1년 살아서 이참에 술독 쫙 빼 간댕이 부은거 가라않게 혀"~에서요-그럼 소는 누가 키우남유~? ㅎㅎㅎ

  • 작성자 13.10.07 07:39

    고생을 직사게 해야 정신 차리는데
    가마소가 편 한가 바요
    얼굴이 반반 해 졌어요

  • 13.10.06 00:52

    가막소들락거리는 것도 병입니다,,

  • 작성자 13.10.07 07:40

    예 그래서 옛말이 있잖아요
    흰 개꼬리 삼년간 시궁창에 처 박아놨더 꺼냈더니 도로 흰 개꼬리라고
    지 버릇 남 못 주지요

  • 13.10.06 00:53

    나도 술을 참 즐기지만, 가막소 가신 친구마냥 거의 매일을 술과 친구하는 누군가가 싫으네요...

  • 작성자 13.10.07 07:41

    술 적당이 지시면 참 좋은 음료순데
    그게 한잔만 자시면 브레이크가 안 잡히니...

  • 13.10.06 08:50

    술은 한달에2~3회정도 면 ok ㅎ,

  • 작성자 13.10.07 07:42

    한달에요
    일주일이 아니구요....그냥 일주일에 5~6회로 해 주시면

  • 13.10.06 18:32

    술버릇 고약한 아들놈 고쳐보겠다고
    광 안에 술을가득채워 집어녛고 밖에서 자물통잠가두었다가
    3일 낮 밤을 퍼 잡숫게하고 문을 열어주니
    비틀거리며 나오는 아들놈...
    아부지 안주는?

  • 작성자 13.10.07 07:43

    하하하하
    안주는 손가락 빨어 이누마

  • 13.10.07 08:13

    저도 전주에서 일찍 나왔는대 사투리가 구수하내요 ㅎㅎ
    우리아버지 생각이 납니다 돌아가셨지만 우리아버지 사투리하고 넘 닮았어요
    웃고 갑니다 ....

  • 작성자 13.10.08 01:30

    사투리를 잊지 않을려고 노력 하는데
    세월이 많이 흐르니 그것도 기억 하기 쉽지 않네요
    건강 하세요

  • 13.10.07 11:46

    정겨운 사투리에 깊이잇는 해학
    웃으며 읽엇지만 교훈을주시네요 ~^^머물다갑니다

  • 작성자 13.10.08 01:30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강 하세요

  • 13.10.08 08:49

    글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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