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이런말을 들어보셨나요.?
세상을 좀 산 분들은 ...한번쯤........
근데.
세상 칠십년 살다보니
사실..전 이런말을 들어보았지만.....그뜻은.....
....
....
그...저....글씨가....뜻하는 ...
의미....
깊이...
내용....
그건....대충만알았지..수박...겉만..핥아서..칠십평생을....그렇게 보고..그렇게 말하고 그렇게 듣고...
아무것도.
안남는.
이는 주로 물건을 뜻합니다.
아..물론 내기억.내추억.도 있게죠ㅁ만..
물질문명..이라는...기계.용구...같은것..
6.25날..7시.경.. 잠시.아래에 심어놓은 나무 구경.둘러보기.
보기하고 올라오는...는..............
.......
아무것도.
아무것도.
그리고.
또아무것도.
빈털..……
내가지금 입고있는옷..한벌.
뻘건 맨몸뚱이..항개.
리렇게 많은 물건이 필요할줄몰랐습니다..가능하면
가능하면..최소한으로.
.10년전 머리깍을때.생각한건데..
그랬는데
.그간.머..내가필요하다구..생각한거..그래서 산거.얻은거 ..거기다가 아는몇분 이사짐옮겨주다가 버린거 주서온거들...
사람사는데..참말.......많은 물건들이...
필요한..시대.세월.사회..
손톱깍기.쓰레받기.빗자루.입을옷..거기다가...갈아입을 옷한두벌까지..더해서 겨울옷.여름옷.이불도 여름 .겨울.
.
.
머 숱한..많은........
섯들..것들
당장 입을옷..( 화마 정리하루하니...옷이 온통 시꺼매져
깔끔함..깨끗한 그헌그런..수행자와는..거지꼴..)
첫날은 불땔여력도 없어.옆에 텅빈공간에.바림...이게 천정은 막아놧지만 옆이 뻥..뚫린곳에 ..누우니.
하지에도...추워서..한잠도못자고..꼬빡..날샘하니..내체력이..하긴 20대 때도 다리밑에서.하루를버틴적리있지만....이렇게 힘들진 않은서...같앗는데..모르겟다..
.
.노트복도 이슬님이 거저루 거제도 살때 주겻는데 홀라데.....홀라당..그냥 한시간만에..꿀꺽 삼키셔서.손전화로 쓰다보니..길세도 자세히고..오자탈자...
存在.!
삶.!
生名..生明.生命.
목숨.
그것은......
숨을 들이쉰다.
숨을 내쉬다.
冥想 의 집에서..노송 (라왕).
다시 빈털털이..
.마음공부중...
다버리라고.
다태워버렷다.
하던영어공부도.
하던달리기도.
하던도서관출입도..
아참.내일이 책반납일인데..5권빌려왓는데..홀라당 헷으니...
첫댓글 저런 ~
다행이 엄동설한 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