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쉘터"
"쉘터" 를 아시나요?
겨울철,
야외 눈이나 얼음 위에서
간단하게 텐트처럼 설치하고
추위를 피하며 도란도란 모여앉아서
따뜻하게 식사를 할수있는 "쉘터"
한겨울,
눈밭위 "쉘터" 안에서 끓여먹는 라면은
환상 그 자체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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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갖고있던 12인용은 부피가 너무 커서..
6인용 쉘터를 구입하였는디..
이걸 써먹어야 하는데.. ㅎ
암튼,
조만간 눈덮힌 트레킹길에서
한겨울의 낭만을 즐기러 떠날터이니..
마실 나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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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겨울철 용품을 정리하다보니..
한번도 사용안한 6인용 쉘터를 발견.. ㅠ
조만간,
"눈꽃 & 쉘터 & 떡만두라면" 공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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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서 쉘터를 치고 떡만두라면을 끓여먹습니다~
정말,
환상.. 그 자체입니다~
뿅' 안가면.. 정상인이 아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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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쉘터 안은 따뜻하고 포근한 "엄마의 품" 같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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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터 =
안은 따끈따끈 하지만..
요로케 쫌 빈티나게 생겨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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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멋진거는 아님다~^^
*
도도숲 미쿡지부장" 사랑과평화님이 보내온
몽골산 100% 캐시미어목도리..
이거 진짜 따뜻하고.. 가볍고 넘 좋습니다
캐시미어의 가격은 중량에 따라서 차이가 나는데..
사실,
졸라 비싼것은 무겁기만 합니다!
이 제품은 가볍고 따뜻해서..
여기저기 편하게 사용하기 좋습니다~
친구녀석들에게 주니까 넘 좋다고하네요~
싸그리 없어지기전에
빨랑빨랑 걷기 나와서 가져가셔요~^^
*
빨강(=다크와인) 이랑 검정이랑 있으니..
원하시는 색상 말씀해주세요~
길이가 180cm =
추위도 완벽하게 차단하지만..
당신의 외모도 완벽하게 가려줌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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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나쑤~
눈올때 함께 듣는 음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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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 의 Snowman 입니다~
눈이 옵니다 ..
펑펑~ 퐁퐁~ 팡팡~ 폴폴~ 풀풀~
사부작~ 사부작~^!^
첫댓글
민서님 글을 흉내내서 썰' 풀어씀다~
눈이 내리네요
빙판길 조심조심~
지난번 족두리봉 갔을 때 저렇게 생긴거 봤었는데 ~ ~
눈덮힌 산에 올라 저 안에서 끓여 먹는 떡만두라면 맛있겠네요.
접때..
우리가 본것보다 훨 고급진 쉘터입니다
문도 자동개폐식..
냉난방 완비.. ㅎ
눈덮힌 산속 쉘터안에서 끓여먹는..
떡만두라면을 안먹어보고 인생을 논할수 없다고 할것입니다~^!^
@시드니 냉ㆍ난방이 된다구요~~?
대~~~~~박
@길손
거럼~ 거럼~
2023년식 쉘터는 냉난방과 자동도어 장착!
담에 라면먹으러 와보슈~
시범을 보여드리리다~^-^
@시드니
길손님 ~ ^^
쉘터문 닫고 불피우면 난방 ~ ㅎ
문 열고 환기시키면 냉방 ~ ㅋㅋㅋ
@실버벨 ㅋㅋㅋㅋ~~~~~~~~
수동 냉난방이군요
인생을 논할수 있는기회를 ..
가져봐야 되겟네요 ~
"마실" 애호가이신 집시님은
냉난방되는 눈밭 쉘터에서..
인생을 논할때.. 포스가 장난아닐듯~^^
@시드니 카리스마는 없꾸요
걍 밥해먹는 할매 입니다 ㅎ
엄마품 !! 으로
꼬시는데 안넘어갈 이 있겟습니까?
@집시
담에,
"수동 냉난방쉘터 & 라면" 공지를 올리면 "엄마품 쉘터" 로 라면 드시러 오셔요~^--^
지기님께 ~
이거 저거 맞추기 쉽진 않겠지만 ~ 한번쯤
각 회원님들 개인 위치를 파악해서 모두에게 가까운 장소 날짜~ 중간 지점 쯤에서 모이면 최대로 참석율을 올릴수 있을지 ~
개인사정이 있는지 소통도 하면서요 ~
울 기존 회원님들,
개개인의 상황은 진즉 파악은 되어있고요..
편하게 운동하러 나올수있는 회원수가 절대 부족하고요..
솔직히,
즈그들이 알아서 참석하는 것이고..
가까워야 나온다는 사람은..
자기집 집앞마당에서 와따리가따리 하면 되는것이고..
난,참석율 올리려는 노력은 절대 안하고요..
쓰잘데기없는애덜 많이 나와봐야
피곤만 하고요..ㅎ
그저,
한명 이상만 나와서 함께 걸어주면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언젠가는,
4~8명 정도의 정예멤버가 모이리라는 🌈 을 갖고 욜씸 성의껏 최선을 다해서 공지를 올리고 있습니다..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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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벨님의 조언..
그동안 많이 적용도 시켜보고 했는데
별 의미와 효과가 없더라구요.
ㅠ
암튼,
더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거씀다
좋은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시드니
ㅋ♡ ~
그렇겠지요. 카페지기님께 제가 결례의 말씀을 드렸네요. ~ ㅎ 죄송
저 만이라도 욜심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요즘은 국립공원에서 취사하면
절대로 안됩니다
그래서,
기차타고 조금 나가서 쉘터를 치고 라면을 끓여먹지요~^^
내년에는 꼭 모시고 가거씀다~
우와 완전 짱 좋은 캐시미어 목도리...
작년에 지기님께서 주신 목도리 아니었음 산에서 얼었을지도..
감사한 마음으로 출근할 때도 목에 두르고 다닙니다.
빨리 트레킹 가서 하나 더 받아야 할텐데...ㅠ.ㅠ
작은거라도 설하님에게 도움이되었다니.. 내마음도 기쁘구만유~
별거아니래도 감사를 할줄알고 표현하는.. 설하님은 제대로된 사람! 맞습니다~^^
이번것은..
작년에 설하님 드린것보다 더 보들보들
야들야들 터치감이 더 부드럽습니다
떨어지기전에 빨리와서 가져가슈~
작년것이랑 다른 색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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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장갑이랑.. 미제 멀티스카프.. 아.. 좀비 효자손도 있구나.. 이거, 완전 짱..설하님에게 필요한 것들이니.. 빨랑 있을때 가져가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