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혼잡하게 했던 아바돈 빙의설의 실체를 성경 말씀에 근거하여 낱낱이 밝혀드렸습니다.
아바돈 빙의설의 근본 사상은
다니엘서의 바다에서 올라오는 네 짐승과
계시록의 바다에서 올라오는 일곱 머리 짐승은
이 세상 이 땅에 일어 날 일곱 제국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영계에서 벌어지는 영적 현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벨론 왕이나 바사 왕이나 헬라 왕이나
또 덧붙여 애굽 왕이나 두로 왕이나 로마 왕이나
실제 이 세상 이 땅에서 일어난 제국과 왕들에 대한 기록이 아니라
사실은 그 영적 이면의 사탄과 그 타락 천사들인 Nations gods들의 기록이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들에게 사14:4의 바벨론 왕은 느부갓네살을 지칭하는 것이라고 하면 난리가 나는 것입니다.
이들에게 겔28:12의 두로 왕은 사람인 두로의 왕을 지칭하는 것이라고 하면 난리가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들은 사14:12의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너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라고 호칭한 것이라고 하면
바벨론 왕은 사람인 바벨론 왕이 아니라 영적 존재 사탄 본인을 말하는 것인데
어떻게 육체적 존재인 사람 느부갓네살을 루시퍼라 하냐고
아주 펄펄 뛰는 것입니다. ㅎㅎㅎ
하나님의 말씀은 이 세상 이 땅에 사는 성도들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사탄이 세상 정부를 통해서 어떻게 성도들을 핍박하고
장차 세상 왕을 통해서 어떻게 땅에 있는 성도들의 권세를 깨뜨리게 되는 지 알려주시며
그런 환난과 역경이 와도 그것은 다 하나님의 구원 계획에 들어 있는 것이니
절대로 두려워하거나 배교하거나 조급해 하지말고
해산의 고통과 같은 믿음과 인내로써 구원을 지키라는 당부의 말씀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바돈 빙의설은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거꾸로 메달아
하나님의 뜻을 순리로 아는 것이 아니라 역리로 쓰는 악한 교설이 되는 것입니다.
역리(逆理)는 마땅한 이치를 거스르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은 영지주의 보다도 더 악한 것이
영지주의는 말씀을 순리로 알다가 하나님의 뜻을 지나쳐서 영적 해석을 한 것이나
아바돈 빙의설은 말씀을 하나님의 뜻에 거스려 아예 역리로 영적 해석을 한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성경의 말씀을 보더라도
바벨론 왕이 영계의 사탄을 지칭하는 것이라면 굳이 사탄에게 사람이라고 말하지 않을 것이며,
바벨론 왕의 아들과 후손을 끊을 것이라고 하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두로 왕도 영계의 사탄이라고 한 것이 아니라
아예 신이 아니라 사람이라고 못박아 말씀을 하시고 있는 것입니다.
Nations gods가 아니라고 못 박았습니다.
"너를 보는 자가 주목하여 너를 자세히 살펴 보며 말하기를 이 사람이 땅을 진동시키며 열국을 경동시키며
세계를 황무케 하며 성읍을 파괴하며 사로잡힌 자를 그 집으로 놓아 보내지 않던 자가 아니뇨 하리로다(사14:16~17)."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내가 일어나 그들을 쳐서 그 이름과 남은 자와 아들과 후손을 바벨론에서 끊으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사14:22)."
"인자야 너는 두로 왕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네 마음이 교만하여 말하기를 나는 신이라 내가 하나님의 자리 곧 바다 중심에 앉았다 하도다 네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 같은체 할찌라도 너는 사람이요 신이 아니어늘(겔28:2)
"너를 살륙하는 자 앞에서 네가 그래도 말하기를 내가 하나님이라 하겠느냐 너를 치는 자의 수중에서 사람뿐이요 신이 아니라(겔28:9)."
그렇다면 다니엘의 바다에서 올라오는 네 짐승과
계시록에 나오는 바다에서 올라오는 일곱 머리 짐승은
사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사탄의 지배를 받는 세상 나라, 세상 정부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세상 나라에 대한 것이 아니라
영계의 사탄과 그 하수인들의 일일 뿐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구부리고 조작하고 왜곡하고 변개하는 역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사14:12의 바벨론 왕을 루시퍼라고 호칭한 것을 두고
이것은 사탄을 루시퍼로 호칭한 것이라며
타락하여 배교한 사탄을 루시퍼의 자리에 올려놓는 오류를 범하게 된 것입니다.
또 짐승이 노아의 홍수 때 무저갱에 갇혔다가
후3년 반 때에 무저갱에서 기어올라와 사람에게 빙의하여 짐승이 된다고도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이 풀 것이 아니요
오로지 성령의 감동하심으로 생명의 빛을 비춰 주실 때까지 묵상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입니다.
말씀을 비틀고 왜곡하고 변개하면,
그 결과 사람의 가르침이 나오고,
그 사람의 가르침은 필경 부패하게 되는 것입니다.
말씀을 역리로 사용하는 자는 이제라도 돌이켜 순리대로 받는 자가 되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첫댓글
장민재는 빙의를 주장하는 똘아이
너는 루시퍼를 하나님이라고 하는 똘아이
우리 구주 예수님은 하나님이 주신 참빛을 받아 어두운 세상에 비추시는 참 루시퍼시다.
너는 사탄에게 빛을 받냐? ㅎㅎㅎ
에허 빙신
깔일 사람이 없어서 장민재에게 까이냐
장로야.
까여? 뭐가 까인건데?
니가 이 형을 까고 싶은 거겠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