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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10년 12월 23일 대림 제4주간 목요일
빠다킹 추천 3 조회 1,019 10.12.23 05:10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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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12.23 05:41

    첫댓글 신부님 감사합니다 ! 좋은 묵상하고갑니다아멘....

  • 10.12.23 05:43

    오늘 새벽에도 어김없이 신부님의 말씀 창가에 손이 갑니다.주님의 말씀을 보고 듣기위하여~~~ 감사드립니다.
    내내 건강 하십시오.행복 하세요. ^*^ 메리크리스마스.^*^

  • 10.12.23 06:14

    신부님 감사합니다! 믿음.소망을 다시 묵상하게 됩니다.영의 양식 소중히 여기렴니다.좋은 선물 고마워요.해피 크리스마스.
    좋은 하루 즐거운 시간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 10.12.23 06:38

    이런 것도 블랙박스에 기억되나요? 신부님차 정말 좋은 차네요. ..... 주의깊은 판단, 모든 이가 명심해야 할 말씀, 즈카르야가 주님의 말씀에 조금만 주의깊고 신중한 판단을 했더라면 그렇게 입이 닫혀 살지는 않았겠다는 생각도 신부님 말씀들으며 했습니다. 인간적인 생각을 뛰어넘는 주님의 판단에 주의 기울이기....// 가장 저다운 모습은 무엇일까? 생각해 봅니다.// 이 구두할아버지 저도 뵙고 싶네요. 너무 멋지십니다. 어떤 일을 하건 자신의 일을 기쁘게 진심을 다해하면 깨달음을 얻고 그리고 진정한 삶의 모습에 다가가나봐요. // 오늘도 감사하게 들었습니다.

  • 10.12.23 07:22

    오늘도 주님의 뜻에 따라 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 10.12.23 07:27

    예수님어서오십시요!큰사랑앞에나의삶이다시빛이되는`축복의날로시작합니다~신부님감사합니다`좋은하루되십시요

  • 10.12.23 08:13

    감사합니다.

  • 10.12.23 08:35

    모든것, 일상의 작은것도 묵상이 되시는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 10.12.23 08:56

    고맙습니다~!!

  • 10.12.23 09:07

    감사합니다~^^

  • 10.12.23 09:38

    감사합니다.~^^

  • 10.12.23 10:21

    신부님께는 말씀주머니가 따로 계신것 같네요... 매일 아침 어쩜 이렇게 적절한 비유와 정제된 글들을 올리시는지... 신부님과 저희 모두에게 큰 은총인것 같습니다...^^

  • 10.12.23 10:39

    ..심님의 글은 항상 우리마음에 가장 가까이 와 닿습니다.
    일년동안 감사했습니다.^^*

  • 10.12.23 11:01

    좋은글 감사합니다.~~

  • 10.12.23 11:07

    감사~~!!

  • 10.12.23 11:35

    항상 글올려 주시느라 수고하시는 신부님, 건강하시구요, 뜻깊은 성탄절 보내세요.^^*

  • 10.12.23 13:01

    다시 부르릉 시동이 걸릴 때 기분 참 좋으셨을듯..^^신부님 중고차 구입비 굳으신 것도 다행이구요. 늘 나눔글 창고가 가난하지 않으신 신부님 덕에 더불어 채우고 깨우치게 됨을 감사합니다.

  • 10.12.23 13:29

    감사드립니다.

  • 10.12.23 13:36

    글 읽으며 힘 받고 가요 .
    가시는 걸음마다 기쁨을 만드세요 .

  • 10.12.23 14:01

    감사드립니다. 신부님!!!

  • 10.12.23 18:20

    신부님 한바탕 웃고 갑니다.실수는 언제나 뒤돌아 보면 당연히 아는 것, 그래서 아이~고 하면서 어이가 없지요.그러므로 반복해서 그런 실수는 안하고 다른 문제도 다시 처음부터 생각하니 인생공부 같네요.주님안에 행복 하십시요.

  • 10.12.23 19:20

    감사드립니다*^^*

  • 10.12.23 20:42

    아니 시동 거는데,,,,기어를 잘못 놓아서 ㅎㅎㅎㅎ
    구욘데요 신부님,,,,,남편이 그랬다면,,,,,저 이케 웃지 않코 화냈을 꺼예요,,,,
    저,,,,문제 있는거 같아요,,,,,그지요 !!

  • 10.12.23 22:12

    전 현간에 벗어놓은 제 신발을 물끄러미 바라보았습니다... 과연 제가 즐겁게(?) 주님일을 한다고 다녔을때 제 신발도 같이 즐거워 했을까~?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사랑없는 행동은 아니였는지~ 매번 제 자신에게 묻곤합니다... 어려운 이웃을 만날때 제 신발에게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먼저 다가가 손을 잡겠습니다... 연말에 일회용이 아닌 사랑하는 마음으로요~ 가진것은 별로 없지만 나눔의 실천으로 주님의 따스한 사랑을 닮아가렴니다...

  • 10.12.24 10:23

    급할 때는 잘 보지 못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조금만 더 주의 깊게 보고 판단하기 기억해야겠네요..
    정비사 아저씨는 그런 일들이 많아서 그러려니 그럴것 같지만 본인 입장은 조금 민망하기도 하지요.. 저도 그런 기억이 있어서요.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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