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상남장이라 장돌뱅이?는 또 또
도보로 상남장엘 갔다.
시내중심에 자리잡은 장터라
장날마다 북새통이다.
시장초입 모종 좌판엔
고추모종 여러 야채 모종들은 즐비한데
딸기모종은 단 한포트 것두 다른사람몫이 되었다.
난 시장에 들어가 필요한 며르치 야채 등등 사고 단골모종 좌판에 들렀다.
딸기모종있나요? 물어나마나
좌판 맨앞에 박스 종이에 딸기모종
2개 3,000원 떡하니 적혀있다.
우선 2포트 사고는 잘 살까요?하니
사장님 왈 내가 누굽니까?
울엄마 걱정거리아닙니까? 하신다.
웃을일없는 세상에 속으로 한바탕웃고는
서둘러 집왓다.
정성스레 하꼬방만한집에 겨우내 자라다
올봄 샛노란꽃을 피우고 알토란같은
씨앗 알알히 영근 봄동을 뽑아내고
정성스레 심었다.
오늘 아침에도 요아이가 밤새 낯선곳에서
잘 적응을 할까 새벽일찍 들여다보았다.
살아있군! 독백을 하며 잘자라주길
바라고 또 바램해보았다.
이상 4월의 첫휴일아침 주저리주저리
한마당이었습니당~ㅋ
즐휴맞으시길요~♡♡♡
첫댓글 출석부 작성하신다고 항상 감사합니다
봄날
좋은곳 댕기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백두산 화이팅입니다
고맙습니당~ㅋ
오늘 날씨 좋으네요
오전에 병문안갓다가
오후엔 천주산에 갈예정이네요
즐휴맞으시길요^^
딸기 꽃이 피네
곧 빨갛게 익은 딸기 맛볼수 있겠다
딸기 열리면 이쁘겠다요~^^
참 부지런도 하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