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용지도(中庸之道:극단에 치우치지 않고 평범함 속에서 찾는 진실한 도리)는 말로서는 대담히 쉽지만 불완전한 인간이 일생을 보내면서 정말 모나지 않고 중요지도를 유지하면서 살아가기는 참으로 어렵다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이다. 다다익선이란 말이 있는가하면 이를 경계하는 과유불급이 있고, 의기소침이 있는가 하면 이를 탈피하기 위해 자유분방이 있다. 인간의 생활 영역을 살펴보면 항상 상대가 되거나 반대가 되는 것만 있는 것은 아니고 서로를 이해하고 인정하며 동병상련과 유유상종을 바탕으로 하는 상부상조하는 삶도 있기 마련이다. 그래서 독불장군이나 유아독존 같은 삶은 대체로 인정을 하지 않으려 하며 사실상 서로의 협조나 관심이 나 인정이 없이는 존재할 수도 없는 것이다.
방송과 통신이 극도로 발전하다 보니 안방을 차지했던 KBS·MBC·SBS 등 공중파 방송이 제자리를 잃고 종편에게 추얼 당하는 현상이 일어나더니 이제는 유튜브가 공중파나 종편을 따돌리며 만연하고 있는데 너도 나도 유튜브 방송을 이용하여 돈을 벌려고 난립하다 보니 사상과 이념이 극명하게 갈려 사실상 이귀다툼을 벌리는가 하면 편파적·편향적인 정치적 경향까지 겹쳐서 ‘알려주고 가르쳐준다’는 언론 본래의 바람직한 순기능도 있긴 하지만 오히려 ‘아니면 말고’ ‘~카더라’를 악용한 팩트체크 없는 가짜뉴스의 유포로 역기능이 순기능을 이기는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는 말처럼 한심한 지경에 이르렀다. 정치인이 정치적인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가짜뉴스 전문 유튜브에 출연하여 유튜버와 기생(寄生)하며 공생(共生)하는 추태까지 보이니 참으로 한심하다.
유튜브 방송이 여론조사기관이 같은 내용을 알기 위해 여론 조사를 실시했는데 결과를 방송한 내용을 보면 참으로 한심하기 짝이 없어 ‘이래서 국민이 여론조사 결과를 신뢰하지 않고 불신만 가득하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하였다. 유튜브 방송도 앞으로 국민의 신뢰를 얻고 바람직하게 발전하려면 어떤 유튜브 방송인지 이름을 밝히고 여론조사 기관의 이름도 자세하게 밝혀 사실 그대로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태도를 가져야 할 것이다. 전직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평가를 알기 위해 여론조사기관이 조사한 결과를 유튜브가 방송을 했는데 결과는 완전히 다르게 나왔으니 시청자는 어느 것을 믿어야 할지 헷갈리는데 결과를 보면 여론조시기관의 사상과 이념의 차이에 따라 완전히 다른 반응을 보였다.
A유튜브에서는 ‘국민 부정 평가 대통령 톱 5’라는 제목으로, B유튜브는 ‘국민이 가장 싫어하는 최악 대통령은 과연 누구일까?’라는 제목으로 어떤 여론조사기관의 조사 결과인지 밝히지 않고 전직 대통령의 이름과 수치 그리고 차례를 방송했는데 이러한 무례하고 무식한 행위는 시청자나 국민을 모독하고 무시하는 행태인데 그래도 시청자나 국민은 이런 부식한 태도를 지나치는 것이 대부분이다. 정부는 국민의 알 권리를 보호하고 유튜브의 영업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팩트체크도 하지 않고 인기 위주의 저질 방송을 하는 유튜브를 강력하게 견제하기 위한 법률을 즉시 제정하여 시행해야 할 책임이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인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에게 있다는 것을 강력하게 지적한다.
A유튜브는 ‘국민 부정 평가 대통령 톱 5’라는 제목의 방송에서 “‘한국인이 가장 싫어하는 대통령 충격의 1위는 과연 누구일가요?’라는 질문에 여러 여론조사와 국민인식조사에서 국민들이 실제로 가장 크게 실망했다고 답한 부정평가 대통령 Top 5가 공개되었습니다. 정치 성향을 떠나 기대가 컸던만큼 실망도 컸다는 평가가 많았는데요. 과연 1위로 꼽힌 인물은 과연 누구였을까요?”라는 멘트를 하면서 면서 5위부터 1위까지 역순으로 발표를 했는데 그 내용을 보면 이릉 보사한 여론조사 기관은 볼 것도 없이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과 이재명처럼 종북좌파 성향과 이념을 가진 편향적이고 편파적인 여론조사기관의 조사 결과라는 것을 담방에 알 수기 있는데 이는 흔히들 말하는 “보지 않아도 비디오다”는 말이 절로 나오게 한다.
A유튜브는 5위 문재인 : 검찰 개혁, 공정 강조 → 집값 폭등, 에너지 정책 논란, 물가 불안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컸다. 4위 노태우 : 남북외교 성과 → 비자금, 부정부패, 군부 잔재 논란, 3위 이명박 : 부동산 정책 실패. 촛불 사태, 측근(친형) 비리 → 신뢰 붕괴, 2위 박근혜 : 국정 농단 사태 → 대통령 신뢰 역사적 최저, 1위 전두환 : 군사 정권 5·18 책임 → 민주주의 탄압으로 최악 평가를 받았다고 보도했는데 5명 중에서 4명이 부수 자유우파 소속이고 문재인만 종북좌파라는 것을 볼 때 이를 조사한 여론조사기관은 100% 종북좌파 성향이라는 것을 알고도 남는다. 그런데 철저한 종북좌파요 매국노인 문재인이 5위에 오른 것은 5년 동안 얼마나 정치를 개차반으로 했기에 같은 종북좌파인 여론조시기관의 눈에 나서 언급되었겠는가!
B유튜브는 ‘국민이 가장 싫어하는 최악 대통령은 과연 누구일까?’라는 제목의 방송 멘트에서 “겉만 번듯하고 리더로서 실망을 안긴 대통령들이 있습니다.”라면서 ‘5위 이명박-4대강 사업으로 인한 예산 낭비, BBK 사건 의혹으로 비난을 받음, 4위 윤석열-독선적인 국정운영 방식과 본인과 배우자를 둘러싼 여러 논란으로 리더십 비판 받음, 3위 김영삼-임기말에 발생한 IMF위기에 대한 안일한 대처와 정치적 혼란을 야기한 측근 비리문제로 이미지 추락, 2위 김대중-햇빛정책으로 인한 대북 저자세, 퍼주기 논란, IMF위기 극복과정에서 추진된 신자유주의적 구조조정으로 인한 경제 양극화 심화로 국민의 엄청난 분노를 샀음, 1위 문재인-부동산 정책 실패, 경제선장 둔화 문제. 탈원전으로 인한 에너지 불안전 문제로 국민 실망’한계 원인이라고 했다.
B유튜브는 A유튜브보다 악간 오른쪽이긴 하나 역시 종북좌파 성향을 벗어날 수 없는 것은 “북한과의 관계만 잘 되면 모든 것은 깽판 쳐도 좋다. 북한에 마구 퍼다 주어도 남는 장사다”라고 헛소리를 늘어놓아 국민의 엄청난 반감을 산 노무현과 대한민국 정부를 종북좌파들이 판치게 한 이재명도 포함을 시켜야 했다. 5위 김영삼 4위 노무현, 3위 김대중, 2위 이재명, 1위 문재인으로 국민이 실어하는 대통령 서열을 정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것이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인데 그 이유는 종북좌파 대통령 4명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한일이라고는 없으며 김영삼이 5위에 오른 근거는 종북좌파 정권과 종북좌파 대통령이 탄생하는 마중물 역할을 했고 또 김영삼 때문에 잘 나가던 대한민국과 5천만 국민이 종북좌파들에게 시달리게 되었기 때문이다.
첫댓글 최악의 대통령이라는 순위자체가 필요 없는것 아닐까요?
어차피 여론조작이 실핼되어 지고 있고,
선관위는 그 신뢰도가 0% 이니만큼 지방선거를 향한 조작이 실행되고 있고,
결국엔 보수는 또 선거에서 지는 결과를 얻게 되겟지요.
여론조사라고 하는것 자체를 선관위가 관리하게 하면 안되는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습니다. 문제는 종북좌파들이 여론조사라는 미명으로 여롬을 호도하며 현혹하고 있는데 이를 맏는 국민이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