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가 서서히 저물어 갑니다.
돌이켜보면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한해였습니다.
금년 한해의 많은 일들을 기회로 삼아 나가시기를...
년초 제야의 종소리속에 첫날을 연
계미년의 시작이 엊그제같은데
60년 후 다시 만나길 기약하면서
이제 서서히 계미년은 저멀어 갑니다.
그렇게 어렵고 힘들게 흘러갔던 한해
그래서 그속에서 피는 보람은
향기가 더욱 찐했습니다.
어려움을 딛고 이겨낸 지난 한해가
그 어느때보다도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안전지킴이로 활동하신 울님들
올 한해 수고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너무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멋진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우리 님들께서 모두
갑신년 새해에는 정말로
삶의 고운 비단을 짜는 한해가 되어
좋은 소식만 주고 받는 행복을
마음껏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에
사랑을 주고 받을 수 있고
직장이나 사업장에서는
땀내 가득한 삶의 중심에서
세상의 주연으로 우뚝 서길 기원합니다.
우리님들
갑신년 새해에
해도 해도 부족한 말,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부우자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철도안전환경라운지
전 영 석 올림
카페 게시글
게시판
너무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전영석
추천 0
조회 25
03.12.31 13:13
댓글 2
다음검색
첫댓글 과장님도요~~~건강하시고 평화가 넘치시길...^0^ 그리고 새해에는 즐거운일만 가득하시길...!!!
과장님도 건강하시고 좋은일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