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을 조촐하게 가져보려고 합니다.
정식모임이라기 보다는 의견수렴해서 아주 편안한 소모임을 하나 만들어 보자는 취지입니다.
장소 : 성양[청양] 태양성 백화 사거리 근처의 장백산 교포식당 2층(그럭저럭 깨끗합니다.)
지리를 잘 모르시는 분은 대양청에 도착하셔서 전화주시면 마중나갑니다.
에서...-> 세기공원 정문 옆 양푸자이의 불로만 치킨집
시간 : 2004년 10월 29일 금요일 늦은 8시부터
대상 : 청도와 청도주변에 거주하시거나 교육, 사업차 방문이나 여행중이신 모든 한국인
주제 : 거창한 취지보다는 자연스럽게 만나자, 놀러다니자, 먹자, 마시자, 나누자 모임.
회비 : 50원(위엔)부터 시작합니다. 한국돈, 달라, 유로화 등 세계 각 국의 모든 현금가능, 크레딧카드와 외상 사절.
식사는 하지 않습니다. 술과 담소, 안주만 있습니다.
1차는 10시쯤 접도록 하겠습니다.
그 이후에 참가 가능하신분과 정확한 위치를 모르시는 분은 133 6124 2913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praha23@hanmail.net 으로도 연락 가능합니다. 메일은 모임당일인 10월 29일 오후 5시이전까지만 확인합니다.
미리 예약 받지 않겠습니다. 오고싶으신분은 언제든지 오셔도 좋습니다. 댓글이나 연락없이도 방문 및 참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이왕이면 남겨주시는것이 모임에 참석했을때 도움이 되시더라구요.
인사할때 '누구세요?' '***입니다.' '아하~ 그 ***이시군요..' '반갑습니다.' '만나보고 싶었습니다.'
언제나 이런식이더라구요. ^^
성양에서 모임을 하는 관계로 청도시내, 이촌, 래서 및 교주 등지에서 오시는 분들은 집에 돌아갈 차비를 해당지역의 3인당 100원을 드립니다. 1인당 100원씩은 너무 부담되고... 3인씩 묶어서 가시라고.. 1명이나 2명밖에 오지 못하신 분은 차비 부담해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주위의 분들을 세명이상 몰고 오시기 바랍니다. ^^
전액 부담해드리지 못해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연인끼리 오시거나 부부가 함께 참석하는 경우는 반액할인 해드립니다. 뭐..바겐세일선전도 아니구..글투가 이상하네요..
암튼 결론은 그때 뵙겠습니다. 기존에 모임을 가지고 계신분들이나 눈팅만 하시는 분들, 새로운 정보가 필요하신분들도 언제나 참석 환영합니다.
이번주 금요일, 29일입니다!
첫댓글 어떻하조 그날 손님이 오셔서 죄송합니다. 아쉽네요..
좋은 모임 만들어 좋겠습니다 오래오래 이어가세요.^^^^^
cjh417님 아시죠? 늦게라도 환영입니다. 진런선맴도 나오셔서 즐거운 시간 가지시죠~
캬.........좋다!
귀가 차비...100위엔은 누가 주는건가요? alleywalk님 개인 부담인가요? 한국인인지? 여권을 확인 하나요? 무지 궁굼하네... 그래도 기본 참가조건(예...칭다오 도우미 회원)이 있지 않을까요? 아님 닉네임이라도... 만나고 놀고..마시고...다 좋은데... 조건이 없는 모임이라... 아~ 궁금하라~
역시 엘리님... 많은 분들이 이 시간을 오랫동안 기다렸을 겁니다.저 28일날 청도갑니다.29일날 청양으로 갈수 있으면 가도록 하겠습니다.. 필링에서의 여운이 못내 아쉽더라구요.. ㅋ ㅋ ㅋ
100원은 회비에서 충당할 예정입니다만, 모자를 경우 사비도 보탭니다. / 여권확인?.. 이 생각을 못했군요. 하하하.. 주민증이라도...?/ 여운의 필링... 여백의 미가 있어야 다음이 기다려지는 법이죠~ 그렇지만 성양엔 그런곳이 없어서 2,3차가 걱정이긴 합니다. 어젠 팝콘이 먹구싶더니 오늘은 강냉이가..ㅋㅋ
알럽칭다오님, 이번 모임엔 뵐 수 있는거죠? 칭다오신님 위궤양이라고 하시더니.. 괜찮으신지?? 회원님들의 2/3이상의 제청과 찬성으로 음주거부권 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도록 하지요..ㅋㅋㅋ 가능할라나??
장소가 별로 인듯 합니다 찾기 힘들고 자리도 좀 비좁은듯 하던데 다른데 없을까요
톰쿠르즈님, 그래서 고민입니다..찾기 쉬운 태양청근처에서 찾다보니까 그렇게 된것인데.. 설악정으로 하면 어떨까 합니다. 장소도 넓고 깨끗하고 음식도 좋고.. 다른분들의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저번에 앨리성이 하시려다가 못하신곳....남산회관으로 하시지요... 남산회관 어떻습니까? 찾기도 쉽고... 앨리성의 못다이룬 꿈을 간직한곳.... ㅋㅋ ?? 일단 이곳은 톰행님과 앨리성과의 거 뭐시냐? 그 있자나요? 아~ 기억이 가물가물~ 암튼 남산회관 적극 추천!!!(혹, 청도시내에서 오시는분들도 쉽게 오시라고^^*)
오시는 길은....난탄...양푸자이~ 림강화원(린강화웬) 우측 맨 끝에....전화는 몰라요? --..--;
세기공원 정문근처 양푸자이 불로만 치킨은 어떨까요? 깨끗하고, 술마시기도 좋고, 안주도 입에 맞고, 회원이 많으면 바로 노래방으로 이동하기도 편하고.. 위치는 한우정과 남산회관 사이입니다.
오케이!....불로만 당첨!
엘리님..저는 금요일에 일이 있습니다. 하지만 장소만 정해지면 중간에 잠시 얼굴 뵈러 가겠습니다...
몇 분의 전화와 알럽칭다오님의 지지댓글로 장소확정되었습니다. 불로만 치킨입니다. 연락처와 상세위치는 추후 올리겠습니다. 하림님 잠깐이라도 얼굴뵙기를 바랍니다.
엘리님 알겠습니다. 잠시만이라도 참석합니다..물론 회비도 내겠습니다. ^^; 아주 친한 동생이랑 친구가 오랜만에 와서 시간 빼기가 힘드네요.참 스카이락님 내일 한국 들어 가셨다가 담주에 오신답니다. 그럼 내일 불로만에서 뵙겠습니다.
스카이락님 한국 가셨다가 월요일에 오신답니다.... 점심 같이 했거든요...하림님은 바쁘시다고 하시길래...후후^^* 내일 얼굴이라도 뵙죠...글구 밑에 장소확정란에 "바티아" 클럽이라고 하셨던데... 거기 혹시 디팅 아닌지... 맞다면 저 거기 카드있는데..할인카드. 걍 가지도 않으면서 갖고 있슴돠~ ㅋㅋㅋ 내일 뵙죠!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ㅎㅎㅎ 요즘 회사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못 들어 와서 죄송합니다. 하림님께 오늘 모임 야그를 듣고서야 접속 하게 되네요.^^; 오늘 장담은 못 드리겠고, 암튼 앨리님 나중에 꺼~억 전화 드릴께요^^ 이따 뵙겠습니다.
죄송합니다....전 오늘 외도.....
이따 뵙겠습니다.
서러운님이 그동안 했던 흠...이 더 그립군요..ㅎㅎ / 알럽칭다오님 잠시 뒤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