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통일업적 달성하고 중국침략 걸었는데 당시에 제가 땅 좀 먹어 둬서 병력이 12만 좀 넘게 나왔습니다.
인도+투르크메니스탄+페르시아 절반+이라크 이렇게 였는데 중국황제 업적도 해볼려고 인베젼 갈겼는데
둠스텍 17만...이 틔어나오더니 점렴을 정말 빠르게 하더군요. 전 제 징집병들 모을려고 바라만 보다가
수도와 실크로드들 전부 박살나고 병력 모아서 영혼의 한타를 했는데 병력도 갈려버리고...

AARIFID 옆으로 PALA 티베트 아래쪽은 전부 제 영토였는데 전쟁에서 패하자 황제위와 왕위들 전부 터지고
공작급 이상은 전부 독립을 해버렸습니다. 저도 멘탈 같이 터지고요.
첫댓글 아무리 커도 중국은 못이기는 국가더라고요..
중국은 공격할때 공성으로 재빨리 승점 올려서 털어버리는거 아니면 답이 없더군요....
점령을 하느라 분산 되었을 때 각개격파를 해야 승산이 생기죠.
아 그리고 전쟁을 하게 되면 내 병력 +알파로 소환되기 때문에
전쟁 걸기전에 용병 같은 병력은 다 해제하고 걸어야 한다는 글을 본적 있습니다.
중국 병력은 어느 정도 아군 병력에 비례해서 나오기 때문에 아군이 강하면 중국은 더 강하게 나옵니다. 그래서 유목민으로 하면 상당히 쉽게 중국을 차지할 수 있죠.
정주민으로 중국을 먹으려면 돈을 아껴놨다가 전쟁 선포하자마자 용병을 마구 사들여서 체급을 키우고, 승점 -99퍼 되건 말건 적을 최대한 끌어들이고 적이 분산되면 하나씩 각개격파해주시면 됩니다
저도 유목민으로 매번 발리다가 샤를마뉴 오투켄으로 몽골 세우고 막아내고 중국 침략 비로 갔네요 두 차례 전쟁에서 45만 가량 잡았는데
일단 돈을 최대한 모으셔서 3만 이상은 준비하시고 기사단이나 동맹 부르셔도 좋아요 그리고 보급으로 병력 갈리는거 무시하고 최대한 뭉친다음 쭝꿔가 시간지나면 군대를 분열해서 공성하는데 소수의 병력으로 함락된 땅 재공성하면 두들기러 옵니다. 여기서 눈치 보면서 뭉친 군대로 두들기러 오는 애들 각개 격파를 최대한 해주셔야 합니다.
중국군 갈아버리고 마음 편히 공성하다가 증원군 오는 거 보고 놀랐던 기억이...
중국상대는 내 징집병 보충디버프도 있어서 용병이나 봉신병력위주로 돌려야 하고 중국침략전쟁의 경우 점령승점이 최대 50퍼로 제한되어있어서 점령당하는거 무시하고 공성중인 상대 병력을 각개격파식으로 나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