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비정상(非正常)이 정상(定常)을 이겼다고 하더라도 반드시 이긴 비정상에서 비리·의혹·불법·부정 등의 현상이 나타나기 마련이다.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이 여당이 되고 이재명이 대통령이 된 것은 국가 운영을 잘해서 국민을 잘 살게 해서가 아니고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지지 않는 종북좌파들의 추악한 특징인 권모술수·흑색선전·내로남불과 개떼 같은 170여명의 국회의원 떼거리의 수적인 우세를 악용하여 불법·탈법·편법·뗏법으로 국민을 현혹하고 호도한 추악한 이중성의 결과였다. 사실 현 국회 의석 300석 중에서 국민의힘 108석과 개혁신당 3명 등 111명을 제외한 199석은 사상과 이념이 모두 같은 종북좌파들이다.
민주당 曺國혁신당(사실은 曺國당) 등 종북좌파 정당들의 공통점은 사상과 이념이 대동소이하며, 주적인 북한의 독재자 3세인 김정은을 위하고 이해하며 도와주기 위한 기회와 분위기만 찾는 것도 공통점이다. 이들 종북좌파 정당들의 특징은 ‘개인 비리나 범죄 혐의’ 등이 명백하여 중징계를 해야 하는데도 그냥 넘어가려고 한 이유가 과연 무엇일까?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는 말처럼 민주당의 대표(정청래), 대통령(이재명), 국무총리(김민석) 등이 모두 범죄 전과가 있는 자들이니 아랫것들이 범죄를 저지르거니 의혹을 받아도 관대하게 대할 수밖에 없는 것이 자신들이 전과지이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막상 여론이 악화되면 마지못해 민주당 윤리심판원인가 윤리위원회인가 하는 것을 열어서 의혹 당사자를 제명이나 출당을 시키는 짓거리를 상습적으로 해 왔다.
민주당이 아무리 팔이 안으로 굽고 아전인수와 추악한 이중성으로 점철된 생활철학을 이념으로 하는 종북좌파 정당이라고 해도 당원 자신의 비리·의혹·범죄 등으로 인하여 탈당·제명·출당한 인간들을 당과 영구히 격리시키고 복당을 허용하지 않아야 하는데 민주당이 원래 종북좌파들의 집단으로 목적달성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정당이다 보니 탈당·제명·출당한 인간들 얼마 안가 복당시켜주는 참담한 행태를 보이기 때문에 항간에서는 민주당을 범죄자들의 도피처라고 비판과 비난을 서슴지 않는다. 성경의 말씀처럼 민주당은 “제 눈에 박힌 들보는 모지 못하면서 남의 눈에 묻은 티끌은 잘 본다”는 말을 그대로 실천하며 저질 3류 정치 쇼를 예사로 하는 정치 집단이기에 적반하장의 짓거리를 자주 해대는 것이 아니겠는가!
민주당 역시 불완전한 인간들로 구성된 정당이기에 당원들 중에는 정도를 벗어난 말과 행동을 하는 인간이 없을 수는 없지만 국가와 국민을 위해 정치를 하는 정당이라면 다른 정당보다 정도를 걷고 법률을 지키며 참신성이 있어야 하는데 그 반대이니 문제다. 개혁과 진보 그리고 참신성을 슬로건으로 하는 정당인데 오히려 보수적인 정당보다 더 추잡하고 치졸하며 참담한 추태가 꼬리를 물고 있다. 이런 한심하기 짝이 없는 종북좌파 대표 정당인 민주당에서 대통령이 나오고 여당이 되는 것은 참으러 괴이한 일이다!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이나 도백(광역시·도지사)들이 비리·부정·부패 등 의혹의 배턴을 주고받으며 이어달리기를 하는 현상과 사례 등에 대하여 조선일보는 오늘(21일)자 아래와 같은 사설을 실어 국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켜 주었다.
※※※※※※※※※※※※※※※※※※※※※※※※※※※※※※※※※※※※※※※※※
민주당에서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비리 탈당
성추행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20일 탈당했다. 서울청 수사심의위가 전날 장 의원에 대해 준강제추행 혐의가 있다고 판단한 지 하루 만이다. 장 의원은 식당에서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가 경찰에 장 의원을 고소하면서 알려졌다. 그런데 민주당 윤리심판원은 4개월 동안이나 이 문제를 결론 내리지 않고 뭉갰다. 그사이 장 의원은 피해자를 무고 혐의로 고소하기도 했다. 그러더니 경찰 수사심의위 결과가 나오고 나서야 장 의원이 탈당하고 당은 중징계를 하겠다고 한다.
민주당에서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비리 문제로 탈당했거나 제명된 의원만 4명째다. 김병기 의원은 공천 돈거래 의혹과 보좌진 갑질 등으로 윤리심판원으로부터 제명 처분을 받았지만 버티다가 탈당했다. 강선우 의원도 공천 뒷돈을 받았다가 탈당하고 제명됐다. 이춘석 의원은 국회 본회의장에서 주식 차명 거래를 하다 들켜 탈당했다. 강 의원은 구속됐고, 이 의원은 검찰에 송치됐다.
민주당에선 지난 수년간 이런 일이 끊이지 않았다. 김남국 전 의원은 국회 상임위장에서 코인 거래를 하다 들켜 탈당했다. 김홍걸 전 의원은 재산 신고 누락과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제명됐고, 이상직 전 의원은 이스타항공 관련 해임·횡령 의혹으로 탈당했다. 위안부 후원금 횡령으로 유죄를 받은 윤미향 전 의원은 부동산 의혹으로 양이원영 전 의원과 함께 제명됐다. 의원은 아니지만 민주당 서울시장과 부산시장이 모두 성추행으로 물러나기도 했다.
한 정당에서 개인 비리나 범죄 혐의 때문에 이렇게 많은 의원들이 탈당하거나 징계를 받는 경우는 전례를 찾기 어려울 것이다. 그런데도 민주당은 총선과 대선에서 연승했고, 현재 정당 지지율에서 국민의힘을 크게 앞서고 있다. 이러니 민주당 의원들은 심각한 비리도 ‘한때의 곤란’ 정도로 여길 가능성이 높다.
※※※※※※※※※※※※※※※※※※※※※※※※※※※※※※※※※※※※※※※※※
사설이 언급한 것처럼 민주당은 소속 국회의원이나 도백 그리고 당직자들의 비리·의혹·범죄 등에 대한 처리가 미온적이거나 아예 입을 닫고 있다가 여론이 나빠지고 사직당국에서 수사나 조사가 시작되면 당사자는 제명이나 출당을 당하지 않기 위해 탈당을 해버리면 “우리 당 소속이 아니기 때문에 제명이나 출당을 시킬 수 없다”고 비겁하고 야비하며 가증스럽게 발뺌을 하는 것이 지금까지 보여준 행태였다. 그러다가 일정한 기간이 지나 복당 신청을 하면 ‘얼씨구나’하고 아무 조건 없이 복당을 허락해 온 것 또한 숨길 수 없는 사실이다. “공은 쌓은 대로 가고 죄는 지은 대로 간다”는 조상님들께서 남겨주신 교훈이 ‘죄는 지은 대로 가지 않는다’는 것이 종북좌파 정당인 덜떨어진 민주당에 의해서 백일하에 드러나고 있다.
사설이 결론에서 “한 정당에서 개인 비리나 범죄 혐의 때문에 이렇게 많은 의원들이 탈당하거나 징계를 받는 경우는 전례를 찾기 어려울 것이다. 그런데도 민주당은 총선과 대선에서 연승했고, 현재 정당 지지율에서 국민의힘을 크게 앞서고 있다.”고 했다. ‘전례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민주당의 비리나 범죄 혐의’가 조직폭력배나 양아치 집단을 뺨치는 추태의 속인데 민주당이 총선과 대선에서 연승한 것은 민주당이 국민의 지지를 얻어서가 아니다! “한번 속으면 속이는 놈이 나쁜 놈이지만 두 번 속으면 속는 놈이 무식한 놈이다”는 밀처럼 민주당과 문재인의 권모술수와 내로남불에 호도되고 현혹되어 한번 속았으면 국민이 정신을 차려야 하는데 민주당과 이재명의 같은 사기협잡에 속았으니 약 49%의 국민이 무식해서 민주당이 연승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