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참 많이도 왔네요.
온 세상이 하얗게
2025년 설날이 다가왔습니다.
새해 가슴속에 품은 소망이 모두 이뤄지는
한 해가 되시고
가족의 따스한 정과
소중함을 듬뿍 느끼는 설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올 한해 많이많이 행복하세요!
살아 가면서 누구나
아름다움을 추구하지만
아름다움이란
마음까지 정결해야 되니 그리 쉬운일은 아닙니다.
맑고 깨끗한 곳에
산다고 해서
맑은 눈과 얼굴,
웃음이 청정이 될 수 없듯이 아무리 맑고
깨끗하고 미소를
짓고 있어도
그속에 가식이 있다면
청정이 될수 없으니,
가식 없는 마음,
변치않는 마음을
가져야 참된 진실속에
참 진리를 발견하고,
참된 인간이 되며
인격을 성장 시키고 진정한 아름다움의 밑받침이 될테니까요.
감사하는 마음
고마운 마음으로 산다면 마음엔 기쁨의 꽃이 피고 행복의 열매가
열리지 않을까요.
생각해보고 뒤돌아 보며 여유롭게 살아갈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모든 일에 감정의 기복이
자주 변하게 되고
화도 자주 내게 됩니다.
화는 새의 깃털처럼 가볍고 부드럽게 내고
좋고 기쁜일이 있을때는 꽃처럼 향기롭고
슬기롭게 기쁨을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각박한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은
서로서로 돕고 이해하며 도와주고 살아가는
즐겁고 좋은 일만 계속되시길.
이제 구정이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명절 준비에 바쁘신
울 님들 건강 조심하시며 설 명절 복 많이 받으세요.
해월 이 강무
첫댓글 소중한 아주 멋지고 좋은 작품 감명 깊게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