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으로 치닫는 아내의 유혹 ㅋㅋㅋ
105회쯤 까지 구느님 개털리다가
어떤 계기(목숨에 관한.. ) 로 인해 민소희가 구느님에 대해서 화가 좀 풀려.
그래서 두 사람이 진지한 대화를 하게 돼.
구느님의 사정을 다 알게 되고 당한 거 , 민소희로 살 수 밖에 없었던 거
다 듣고 구느님 이해하게 됨.
그리고 건우에 대한 감정도 집착이었다는 거 깨닫고 마음 풀고
구느님과 자매로, 시누이로 잘 지내기로 함.
정가네 민가네 다들 훈훈하게 잘 지내.
그래서 소희 도움에 건우랑 구느님 결혼도 차근차근 천천히 준비하기로 하고...
암튼 그래서 몇 회 동안 민소희가 이중 스파이로 신애리랑 구느님 사이를 왔다갔다 하다가
결정적일 때 신애리 뒷통수를 침.
그때 땅문서 사건 터지면서 신애리랑 백미인 개몰락... ㄷㄷㄷㄷㄷㄷ(그 시점에 눈 사건 밝혀짐)
신애리 사채업자 들에 쫒기면서 구정물 먹는 신세 됨..
백미인도 김밥 팔고 정가네 폭삭 망하고 난리 남.
구느님 손 더럽히지 않고 알아서들 몰락.
신애리 철저하게 정가네랑 모두에게 버림받고 니노도 신애리 싫어하게 돼.(눈 사건 등등 백미인 세뇌)
그리고 신애리 불치병 결려서 몇 달 후면 죽음.
신애리 구느님한테 완전 애걸복걸 용서 빌고 난리나.
구느님 용서 도저히 못하겠다고 매몰차게 하다가 신애리 병걸려서 죽어 가는 거 알고
병실 가서 어렵게 용서함.
그리고 그 후로 신애리 천사모드..
정가네도 다 용서 빌고 구느님이 용서해줌.
.....으로 스토리가 흘러가지 않을까 싶은디?
첫댓글 막장 드라마에 빠지셨구랴... ㅋㅋ 거의 전업주부화 되는 거 아녀?
동묘작업실은 전부 중독~ 다운 받아서 복습하고 난리가 아니죠^^
수목 미니시리즈 -> 주말드라마 -> 일일드라마 -> 아침드라마 .. 대충 요런 단계를 밟더라는 ㅋㅋ 허니 아즉 막장은 아닌 셈 ? ㅋㅋㅋ
왜, 이래~ 난 보는 것만 봐
별로 드라마는 안봐서...ㅎㅎ 이미 아내의 유혹은 막장테크를 따른지 오래됬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소희의 귀환 이후 구느님 털리는 짜증나는 내용이었다능~
한마디로 이뭐병 ㅋ....
크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