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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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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임영봉 (이 아침에 읽는 시) 원
금강 추천 0 조회 9 26.03.23 07:12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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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3 19:56

    첫댓글 봉황은 봉황천에서 놀고
    한끼 먹일로 비룡을 잡아챌때
    붕어한마리 만족하는 내 삶은
    보잘것 그지없네

  • 작성자 26.03.24 08:17

    그게 비로 하늘놀이일세그려.
    세상 사는 일 큰일 작은일이 어디 있겠나
    제 일을 우주로 알아 사는 것이지
    제 일, 제 몫을 넘치지 않으니
    세상을 부대끼지 않는 것이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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