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찝찝함이 남아 있습니다
4일째 오늘은 어디로 갈까 생각 하다 슬롯에 도전 하기로 마음을 먹습니다
123처음으로 가 봅니다 할줄도 모르는 슬롯 20엔 하기는 부담 됩니다
5엔 god에 앉습니다 이번 원정전 유투브 에서 졸라 많이 봤기 때문에 조금은 이해가 되드라고요
500엔 100매 나옵니다 넣고 돌립니다 대충 100매로 100회전 정도는 돌드라고요
탑세우면 15.000엔 이면 가능 하겠드라고요 열심히 돌립니다
8500엔 코인 뺍니다 (약 20엔 짜리 였으면 벌서 일어났겠죠)
870회전경 갑자기 불은문이 닫힙니다 긴장 합니다
유투브 에서 많이 봤습니다 에러도 나고 단발로도 맏는것을 몇번 봤습니다
첫번째버튼 누릅니다 7
두번쩨버튼 누르면 간절히 기도 합니다 역시나 7
마지막 버튼 7 GOD 그렇습니다 그분이 강림 하십니다 감사 합니다
6게임 나옵니다 1780매 대충 본전선입니다
123 5엔 슬롯 한가지 좋은점은 코인을 박스에 담지 않고 자동으로 정산을 해놓은 방식이라 좋았습니다
1400매 자동 정산 하고 300회 정도 확인후 구슬로 이동합니다
4엔 아마데지 에서 넣고 빼고 10.000엔 정도 이기고 있는 상태에서 4엔 맥스기종으로 이동 합니다
신기종 몇군데 찔러봅니다 몇개 잡습니다 그러나 모두 단발 역시 123은 나와 맞지 않나 봅니다
오사카 에서도 개피 봤는데......
마감때 정산 하니 20.000엔 패
4일간 정산 하니 5000엔 지고 있습니다 나름 졸라 선방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날 오후 4시10분 비행기라 3시에 공항으로 출발 해야 합니다
잠을 푹 잠니다 일어나니 8시30분 씻고 체크아웃후 호텔을 나옵니다
어디로깔까 망설이다 기온으로 가기로 마음을 먹습니다
하까다 역 락카에 짐 보관하고 아침식사후 기온으로 갑니다
헐~~~~ 11시 오픈입니다
그레서 에끼로 갑니다 들어가니 10시 20분 오늘의 맥심은 4만엔 입니다
잃어면 몇시가 되었건 공항으로 갈려고요
신기종 2대에 만엔투입 1층 북두로 갑니다 2000엔 만에 기대도 하지 않앗는데 맞습니다
16라운드 3개 4라운드 1개 잡고 50회전 확인후 자리를 일어 납니다
지하로 내려와 가로에 조금 수시고 해물어 쪼금 수시고 신기종 삼국지에 않습니다
2000엔 투입 뭔지 모르지만 맞습니다 확정 공갈 입니다 이때 시간이 12시 50분경
속으로 기원 합니다 하루만 연장 하자 ...
달립니다 이기계 무식 하게 달립니다 16라운드로 9개 마지막 4라운드 1개 토달 10개잡고
16.000발 줍니다 시계를 보니 2시 20분 확인도 하지 않고 일어납니다
이것이 실수 였습니다 확인을 해야 하루 연장 할수 있었는데...
귀국해서 에끼 데이타를 보니 일어나고 바로 나와서 12연타 토탈 35.000발정도
올라가있더라고요 아쉽지만 그때까진 정말 만족 했습니다
마감하니 80.000엔정도 승한것 같습니다
묵고 선물싸고 이번 원정 5만정도 승하고 돌아 왔습니다
제가 이번 원정 후기를 올린이유는 어짜피 기계와 싸워 이기긴 힘듭니다
즐기십시요 컨디션 안좋은날 4엔 맥스 건들이면 박살납니다
이건 제경험 입니다 2년동안 20번 정도 다녔지만 컨디션 안좋은날 이겨본적이 없습니다
어던분들은 태클을 걸겠지만 저만의 게임 방식이니 태클은 사양 합니다
매번 후기를 볼때마다 대승도 있고 대패도 있습니다
저도 매번 언정 갈때마다 승 한것은 아닙니다
대패도 2번 있습니다 그때를 생각 해보면 무모하게 했던 기억이 되살아나네요
그런 실수 반복 하지 말아야 겠죠
이상 울산 태화다리의 허접한 후기엿습니다 감사 합니다
그동안 슬롯은 몇번 안쳐봤지만 처음으로 잡아보는거라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첫댓글 현명한게임으로 승하신것 기분좋습니다~^^!!
옛날 환경오염된 태화강이 아닌 태화다리의 맑은 물이 정신을 바짝차리게 했군요. 마지막날 승하시는 그대가 진짜 고수죠. 축하.
공감가는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