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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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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신사도행전 (사역 받으신분들의 간증나눔) 저는 축사를 몰랐기에 30년간 바벨탑을 쌓았어요.
생명수 강가 추천 0 조회 241 11.10.30 02:37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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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10.30 05:45

    첫댓글 지금도 매 순간마다 바벨탑 쌓을 준비를 하고 있으니
    정말 한심해요
    그래도 성령님만 바라보고 묻고 따르고
    즉시 회개하고 축사하고 날마다 정결한 신부가 되기위해
    앞으로 전진

  • 11.10.30 06:25

    나를 위해 쌓아가던 바벨탑을
    우리 주님이 오셔서
    하나하나 허물어가고 있으니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내가 바벨탑을 쌓고 있는지도 모르고
    살아온 나였는데
    어느날, 우리 주님이 찾아오셔서
    정결한 신부라고
    거룩한 신부라고 하시며
    바벨탑을 허물어가시고 계시네요...
    다른 것은 필요없다고.
    오직 하나.
    주님만을 향한 사랑하나면 된다고.
    주님을 더 알기 원해요.
    날 사랑하신 그 주님을...
    주님...
    보고싶어요...
    사랑해요...
    십자가의 집을 바라보고
    함께 걸어가는 자매님...
    자매님이 계셔서
    참 행복한 날입니다.
    사랑하고 축복해요...

  • 11.10.31 12:03

    자매님을 정결케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 아침에 자매님의 고백속에 담긴 주님의 형상이 너무나 아름다워 눈물이 나네요...ㅠㅠ
    주님.이렇게 우리를 사랑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해요 자매님.

  • 11.10.31 11:34

    주님께 나를 내려놓았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나의 삶을 살고 있는 나를 보게 하시네요.. 나의 견고한 진이 나의 바벨탑이 무너지는 온전히 주님께 항복하는 제가 되길 바라며 .. 깨우쳐주심에 감사드려요...

  • 11.10.31 12:46

    '묶인 자에게 축사 해주고 네 식물을 나누어주면 네가 치료되고
    여호와의 영광이 호위한다는 것이다.
    이 약속도 믿음과 오래 참고 기다림으로 기업이 된다 하셨다.
    이 말씀이 얼마나 나로 인내할수 있게 해 주었는지 감사해요'
    저도 자매님의 말씀처럼 그렇게 하려구요~~
    자매님의 간증이 저의 간증입니다. 날마다 순간마다 예수님의 사랑을 인식하며 바라보며 의지하렵니다.
    감사합니다. 자매님의 간증으로 예수님의 인도 보호하심으로 행복한 하루가 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11.11.01 03:47

    언제나 주만 바라보게 하시는 주님,
    내안의 바벨탑도 알게 하시고,
    내안의 연약함도 알게하시니 감사해요.
    내안의 정결작업으로 더욱 이끄시니
    나는 당신의 귀한 신부.

    주님의 귀한신부이신 자매님.
    더욱 주의 것에 흠뻑 취하게 하시는 주님.
    오직 주의 것만이 생명이요 빛이라 하시는 주님.
    더욱 세상의 것을 내려놓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더욱 주를 바라보며,끝까지 주와함께하자하시는 주님, 감사해요.
    언제나 주의 말씀으로 함꼐하시는 주님, 사랑해요.
    그리고 주의 말씀을 순종으로 전하는 자매님,
    주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11.11.01 07:12

    할렐루야! 그렇군요 축사가 되어야 바벨탑을 더 이상 쌓지 않고 성령의 통로가 되고
    축사를 통해 묶인자들을 자유케하고 나의 것들을 나누어줄때 나의 치료도 급속히 행해짐을 봅니다.
    사랑과 성령의 젖을 공급받는 찌질이 심청이의 모습에서 이제 자신을 희생하며 보은하며 눈먼자를 보게하고
    자유케하는 이사야 61장을 열어가는 자매님의 모습도 봅니다.
    이번주는 자매님의 간증을 통해 마가다락방의 말씀에 대한 심도있는 보충수업을 받는듯 합니다.
    세밀하게 하나 하나를 놓치지 않고 묵상하며 삶에 적용하는 법을 배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번주 영적전쟁 세미나에서도 귀한 은혜가 있기를 기대하며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11.11.01 14:21

    30년동안 악한영에 의해 가려졌던 하나님의 얼굴을 만나게된 이 기쁨을 나누고 흘려보내시는 귀한 자매님을 축복합니다
    저도 그동안 예수님을 믿는 다고 하면서 얼마나 많이 머리와 지식과 관념으로 믿었는지요..
    축사로 어두운 영안이 벗겨지고 어둠들이 내어 쫒겨감이 그래서 더 감사해요

    30여년동안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셨던 시간들이
    더 강한 성령이 부어주심으로 아름다운 심장의 고백들로 선포되시길 축복해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과 자녀된 권세를 회복하시며
    하늘나라가 전하여 지시는 귀한 삶이 되시기를 축복해요
    잘 견디시고 잘 걸어가시며 믿음의 덕을 세우시는 귀한 자매님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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