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0/27/2011,
아래 말씀은 여호수아 형제님이 마가 다락방에서 주신 말씀이다.
질문으로 행 1:4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에서 왜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고 했는가?
가까운 감람산에서 부활승천 후 다시 돌아 올 곳이니까, 눅 24:47 “그의 이름으로
죄사함을 얻게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으로
전파될것이라” 했으니까 등의 이야기가 나왔다.
형제님은 결국 우리에게는 한 지역에 불과하지만 하나님에게는 이 예루살렘이
특별히 관심이 많은 곳이라고 하셨다. 유대의 과거로 돌아가 보면 이 곳이
어디였는가? 모리아 산으로 아브라함이 이삭을 화목제로 드린 곳이며
그 옆에 감람산에서 예수님이 승천하셨다.
교리적으로 보면 앞으로 성령 임하실 곳도 그 곳이다. 나 같으면 멀리
갈릴리 쪽으로 피하라고 할텐데 하나님의 심령은 이삭을 통한 아브라함의
축복의 통로이며 쉐키나의 영광이 있는 솔로몬의 성전이 있던 곳이다.
Back to Jerusalem은 power가 있다. 유다의 뿌리가 거기에서 나오니
예루살렘이 그만큼 중요한 곳이다.
예수님이 사랑하는 제자들을 남겨두고 승천하시며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하신
그 장소는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친 곳이다. 이삭이 어떻게 얻은 아들인가?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얻은 독자 이삭!
아버지의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리라 하셨다.
성령이 오시면 이삭바칠 때 주신 약속이 이루어진다.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얻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창 22:17-18
아브라함의 씨로 오시는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천하 만민이 천국에
들어가는 복을 받고( 요 3:16) 대적의 문을 얻음은 영적 전쟁을 말하니
가나안 땅에 들어가 7족속을 물리치고 땅을 차지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를 멸하러 오심이다. ( 요한일서 3:8)
며칠전 기관사님이 나무에 달린자마다 저주아래있다는 말씀이
성경 어디 있냐고 하시었다.
집에와서 성경을 찾아보는데 오늘 이 말씀이 처음 눈에 들어와서 깜짝 놀랐다,
예수 십자가에 달리사 저주를 받은 것도 믿음으로 성령을 받기 위함이다.
악한 영이 성령에 관한 말씀은 내게 30년간 눈을 가렸으니 나는 영적 소경이었다.
아브라함의 복은 결국 성령을 받아 예수님 사랑하고 천국에 들어가는 복이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
갈 3:13-14
10/28/2011,
오늘은 간증이 안 풀려 집안 청소를 하였다. 목욕탕을 전부 청소하고
유리도 닦으며 내가 이렇게 청소를 안 하고 살았으니 글이 안 써졌구나!
‘주님 내 영혼도 깨끗하게 청소해 주세요!’
하나님이 주시지 많으면 이제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만일 하늘에서 주신 바 아니면
사람이 아무것도 받을 수 없느니라” 요 3:27
바벨탑은 언제 쌓았는가? 또 왜 쌓았는가?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창11:4) 노아 홍수 이후에 쌓은 것으로 홍수가 일어나도
안전하게 하기 위함이었다. 그런데 이들의 선조는 누구였는가?
바로 당대의 의인이고 완전한 자라고 했던 노아였다.
자식들이 깨끗해야 되는데 하나님을 대적하는 족속이 된 것이다.
저녁 기도 시간에 바벨탑을 묵상하였다. 노아 가족이 90년 이상 방주를 짓고
온 세상 사람이 홍수로 죽는 것을 보았는데 어떻게 노아 후손이 바벨탑을 쌓았을까?
창 9 장에서 노아 식구가 방주에서 나왔는데 11장에서 바벨탑을 쌓았다.
주의 성령께서 악한 영이 바벨탑을 쌓게 했으니 불법이고 축사가 안 된 것이라 하신다.
기관사님이 노아 후손이 바벨탑을 쌓은 것은 노아가 축사가 안 되었기
때문이라 하신다. "지혜와 계시의 영을 부어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라고 하셨는데 어떻게 아는가?"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라고 하셨다.
그 하나님의 사랑을 삶에서 체험하여 아는 것이다.
바벨탑을 쌓은것은 불법인데 또한 과거 나의 신앙의 모습이다.
92년 4.29 폭동으로 홍수같은 환란을 겪으며 내 안의 바벨탑이 무너졌다.
시간이 지나면 또 내 의로 신앙의 바벨탑을 쌓았으니 그 이유도 몰랐다.
성령님과 함께 가지 못했고 축사가 되어야 하는것을 몰랐으니 악한영이
자꾸 바벨탑을 쌓은 것이고 그래서 힘들었던 것이다.
올해 내 집에 삼위일체 하나님이 남자 셋의 모습으로 함을 지고 들어오셨다.
이번에는 나와 거처를 같이하기 위해 오신것이니 성령 하나님이 오신 것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요 14:23
“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여호와께서 인생들의 쌓는 성과 대를 보시려고 강림하셨더라” 창 11:3-5
여기서 벽돌은 사람이 만든 것이니 성령님이 하신 것이 아니므로 불법이다.
그래서 지난 35년 열심히 바벨탑을 쌓은 것을 호다에 오니 성령 하나님이
강림하사 다 무너뜨리신 것이다.
“네가 내게 돌로 단을 쌓거든 다듬은 돌로 쌓지 말라 네가 정으로
그것을 쪼면 부정하게 함이니라” 출 20:25
이제는 성령님이 나를 통해 한 것만이 참이고 내가 한 것은 다 불법이고
가짜인 것이다. 이것이 얼마나 주님의 사랑인지!
주님이 “너는 일 그만하고 내 안에서 안식하라!” 는 것이다. 인간은 선악과 먹고
전부 종의 영이 들어와 자꾸 일을 하려고 한다. 축사가 되어야 더 이상 바벨탑을
쌓지 않고 성령의 통로가 되는 것이다. 과거 30년 성취의 영, 종교의 영,
인정받고 싶은 영, 지성주의의 영, 자기 의가 끌고 가며 얼마나 바벨탑을 쌓았는지!
아! 그래서 호다오면서 바로 거대한 금신상이 무너지며 뜨인돌의 역사로
오늘까지 깨트려주신 것이니 이제 성령하나님이 머리가 되신 것이다.
“주님 감사합니다! 저의 무지를 회개할 것 뿐입니다”
“가룟 유다는 이 길 버리고 제 곳으로 갔다”(행1:25) 했는데 제 곳이란 어디인가?
‘제자 아닌 자리’로 간 것이며 예수 믿기 전의 자리이다. 그 후 ’제비 뽑아
맛디아를 얻으니’ (행1:26)에서 맛디아는 어떻게 사도로 뽑히게 되었고
언제 예수님을 알았는가 물으셨다.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 우리로 더불어 예수의
부활하심을 증거할 사람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 하거늘"(행1:22)처럼
제자들과 처음부터 같이 예수님을 쫓아 다녔음을 알 수 있다.
마찬가지로 호다에도 계속 쫓아다니고 붙어 있는자가 사도직 같은
중보 기도를 담당한다. 대표적으로 누가 호다에 오랫동안 붙어 있었는가?
“사랑의 생명수 형제님!” “맞다! 그러니까 지금은 귀한 중보기도자로
또 사역자로 쓰임 받고 있다”
기도중에 맛디아를 생각하는데 주의 성령께서 “제자는 예수님과 함께
다니던 자인데 일이 아니고 사랑이라” 고 하신다.
사랑이 임해야 진짜 말씀이 와서 전도도 하고 축사도 하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부르신 것도 함께 있기 위함이라 하시는데 그 사랑에
감격하여 가슴이 뭉클해졌다. 우리 예수님은 그렇게 사랑 덩어리 이시다.
“또 산에 오르사 자기의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니 나아온지라 이에 열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
귀신을 내어쫓는 권세도 있게 하려 하심이러라“ 막 3:13-15
임하시는 성령을 받지 못하면 예수와 함께하지 못하니 사역에만 마음이
가있는 것이다. 그래서 주님 사랑이 임하지 못하니 일꾼만 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내가 그런 사람이었다. 사실 나는 호다 안에서 성령과 사랑의
동냥젖을 먹고 자란 심청이다. 지금도 계속 성령과 사랑을 채워주고 계시다.
호다 안에 계신 예수님을 보니 얼마나 낮은자로 사시는지 나도 그 예수님
따라간다. 사치 허영도 떠나고 절약하고 종이 재활용 분리수거도 한다.
만물이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기를 기다린다고 하시는데 . . .
음식도 간다히 해서먹고 오직 주님께만 마음이 가니 나는 이런 사람이 아니었다.
마음도 계속 넓혀주시고 아버지의 마음을 가지라 하신다.
예수께서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그리하면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 하셨다. 제자의 조건이 사랑인데. . .
과거에는 입으로 지식으로 이 말을 암송했는데 의미도 모르고 앵무새같이
한 것인데 이제야 모든 것을 사랑으로 하신 예수님의 마음이 들어온다.
미주 크리스찬 신문에 나온 감동적인 ‘찌질이 이야기’라며 이라크에 참전했고
아리조나에 계신 Taylor Kim목사님의 인터뷰 기사를 읽어 주셨다. 간략해 보면
“미군들은 사막에서 2주간 훈련을 받는데 목사님은 광야에서 40년간 훈련 받은
모세의 이야기를 하며 인터뷰를 시작했다.
출애굽 하기 전에 모세가 하나님께 물을 때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가 가로되 지팡이니이다… 그 것을 땅에 던지라 곧 땅에 던지니
그것이 뱀이 된지라 모세가 뱀 앞에서 피하매...네 손을 내밀어 그 꼬리를
잡으라 그가 손을 내밀어 잡으니 그 손에서 지팡이가 된지라” (출4:2-4)
처음에 네 손에 든 것을 버리라 하셨고 뱀 꼬리를 잡으면 물릴텐데도
죽음을 각오하고 순종하며 잡으니 기적의 지팡이가 되었다는 것을
기초로 본인의 간증을 하신 것이다.
형제님은 이 글을 읽고 많은 감동이 되었다며 “찌질이의 삶도 모세같은
지팡이 하나의 삶인데 그 것마저 놓으라고 하신다” 며 놓으면 할아버지처럼
쓰러지지만 기적이 일어나고 놓아야 하나님은 일으켜 세우신다고 하셨다.
이처럼 하나님은 찌질이를 사랑하신다. 찌질이가 안 되면 쉽지가 않다고 하셨다
월요 마가 다락방에서 들은 Tayer Kim 목사님의 이야기는 너무나 감동적이었다.
지난 27년간의 이민 생활이 계속 내가 의지하던 지팡이를 놓고 하나님의
기적을 보고 또 새로운 안식처를 주시면 살다가 또 내려놓는 삶의 연속이었다.
지난 10년간 회사를 하며 여러 번 절망의 골짜기를 지나왔다.
작년에 회사가 너무 힘들 때 여호수아 형제님이 “그렇게 힘들면 40일 금식기도하다가
죽으라, 우리 대장 예수님의 마지막 집이 십자가라!” 라고 하시어 내가 의지하던
회사 지팡이를 던졌고 그 때부터 회사 기도를 안하고 주님만 바라 보았다.
문제를 내려놓고 '주만 바라볼찌라' 가 되었다.
회사 재정이 어려워지니 은행에서 3만불이나 주던 Line of Credit 도 $5,300 로 줄였다.
벼랑끝에 선것같이 그 때 마음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새끼 독수리를 계속 하나님이 집어 던지사 나는 훈련을 하신 것이다.
그러나 그 덕분에 회사를 의지하던 의존의 영이 축사된 것이다.
그러더니 올해는 작년의 미수금이 기적적으로 수금이 되고 다른 거래처도
Past Due payment 을 다 갚아서 은행돈 안 쓰고 지내왔다.
10년 동안 거의 매해마다 한 거래처씩 문을 닫아서 손해도 많이 보았다.
아직도 문제가 해결된 것은 없으나 장래에 희망적인 소식은 주셨다.
요새는 “주님! 저 이제 빌립 안하고 계산 못하는 어린애 안드레가
되었으니 주님이 다 하세요!” 하면서 매일 성령님만 주목하며 산다.
내가 호다에 오면서 계속 댓가를 많이 치르며 축사가 되었는데 주님이
어느날 “내가 너를 군대 보냈으니 3년간 기도로 잘 채워라” 라고 하셨다.
군대가서 탈영하면 영창가던지 매를 많이 맞을 것이다.
최근에 주신 가장 강력한 약속의 말씀은 이사야 58장 이다.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또 주린 자에게
네 식물을 나눠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네 집에 들이며 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리하면 네 빛이
아침같이 비췰 것이며 네 치료가 급속할 것이며 네 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이사야 58:6-8
묶인 자에게 축사를 해주고 네 식물을 나누어주면 네가 치료되고
여호와의 영광이 호위한다는 것이다.
이 약속도 믿음과 오래 참고 기다림으로 기업이 된다 하셨다.
이 말씀이 얼마나 나로 인내할수 있게 해 주었는지 감사해요.
“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 히 6:12
약속의 말씀이란 씨와 같으니 땅에 심고 물을 주고 기다려야 열매를 거둔다.
호다 오기 전 새벽에 주의 성령께서 “오래참고 기다리면 광대하고 공효를
이루는 문을 열어주겠다” 고 하셨다. 이미 성령께서 문을 여시어 조금씩
사람들을 붙이시며 축사와 내가 새롭게 만난 성령 하나님을 전하고 있다.
서울 호다 자매님의 사랑의 쪽지는 내게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혼자보기 아까와 그 사랑을 여러분과 나눕니다.
이러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부어주신 예수님, 감사하고 사랑해요!!
하늘의 고깃덩어리는 아버지의 마음과 사랑이니요 고깃덩어리와는
차원이 다르지만 안식과 쉼안으로 인도하시는 아버지의 선물이지요
그래도 이거는 이거구^^ 30년 동안 왜 얼굴을 가리셨냐고 오늘도
얼굴을 보이시라고 울고불고 떼쟁이가 되셔요
아버지와의 친밀감이 모든 것에 우선이요!!!♥
신랑 예수씨한테 또 앞서서 하시라고 하고 아버지 얼굴을 보이시라며
계속 간증 쓰고 붙어있고 사랑연습하고 그것밖에 없는 거 같아요
저도 어렸을때 부터 일상적인 자잘한 것을 기도안해 봤지만 호다에
온 후로 예수님 사랑한다는 것 외에 먹고사는 기도는 못해본 것 같아요
정말 힘드니 예수님께 가고 싶다고 하는 절규가 나오시는 것 보니
이제 영의 돌파를 보시려나봐요. 그때는 누구 품에든지 어린아이처럼
파고들어 많이 울러야 한다. 혼자는 힘드니 품에 안겨서 사랑이
들어가고 위로가 들어가 돌파의 시간을 단축시켜야 하니요..
모두가 안되 보이나 그것이 아니면 혈과 혼 육이 안 벗겨지니 어쩌나요
그래야 세마포가 빨아지고 흰 옷을 입고 심장이 만들어지니요
|
|

첫댓글 지금도 매 순간마다 바벨탑 쌓을 준비를 하고 있으니
정말 한심해요
그래도 성령님만 바라보고 묻고 따르고
즉시 회개하고 축사하고 날마다 정결한 신부가 되기위해
앞으로 전진
나를 위해 쌓아가던 바벨탑을
우리 주님이 오셔서
하나하나 허물어가고 있으니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내가 바벨탑을 쌓고 있는지도 모르고
살아온 나였는데
어느날, 우리 주님이 찾아오셔서
정결한 신부라고
거룩한 신부라고 하시며
바벨탑을 허물어가시고 계시네요...
다른 것은 필요없다고.
오직 하나.
주님만을 향한 사랑하나면 된다고.
주님을 더 알기 원해요.
날 사랑하신 그 주님을...
주님...
보고싶어요...
사랑해요...
십자가의 집을 바라보고
함께 걸어가는 자매님...
자매님이 계셔서
참 행복한 날입니다.
사랑하고 축복해요...
자매님을 정결케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 아침에 자매님의 고백속에 담긴 주님의 형상이 너무나 아름다워 눈물이 나네요...ㅠㅠ
주님.이렇게 우리를 사랑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해요 자매님.
주님께 나를 내려놓았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나의 삶을 살고 있는 나를 보게 하시네요.. 나의 견고한 진이 나의 바벨탑이 무너지는 온전히 주님께 항복하는 제가 되길 바라며 .. 깨우쳐주심에 감사드려요...
'묶인 자에게 축사 해주고 네 식물을 나누어주면 네가 치료되고
여호와의 영광이 호위한다는 것이다.
이 약속도 믿음과 오래 참고 기다림으로 기업이 된다 하셨다.
이 말씀이 얼마나 나로 인내할수 있게 해 주었는지 감사해요'
저도 자매님의 말씀처럼 그렇게 하려구요~~
자매님의 간증이 저의 간증입니다. 날마다 순간마다 예수님의 사랑을 인식하며 바라보며 의지하렵니다.
감사합니다. 자매님의 간증으로 예수님의 인도 보호하심으로 행복한 하루가 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언제나 주만 바라보게 하시는 주님,
내안의 바벨탑도 알게 하시고,
내안의 연약함도 알게하시니 감사해요.
내안의 정결작업으로 더욱 이끄시니
나는 당신의 귀한 신부.
주님의 귀한신부이신 자매님.
더욱 주의 것에 흠뻑 취하게 하시는 주님.
오직 주의 것만이 생명이요 빛이라 하시는 주님.
더욱 세상의 것을 내려놓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더욱 주를 바라보며,끝까지 주와함께하자하시는 주님, 감사해요.
언제나 주의 말씀으로 함꼐하시는 주님, 사랑해요.
그리고 주의 말씀을 순종으로 전하는 자매님,
주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그렇군요 축사가 되어야 바벨탑을 더 이상 쌓지 않고 성령의 통로가 되고
축사를 통해 묶인자들을 자유케하고 나의 것들을 나누어줄때 나의 치료도 급속히 행해짐을 봅니다.
사랑과 성령의 젖을 공급받는 찌질이 심청이의 모습에서 이제 자신을 희생하며 보은하며 눈먼자를 보게하고
자유케하는 이사야 61장을 열어가는 자매님의 모습도 봅니다.
이번주는 자매님의 간증을 통해 마가다락방의 말씀에 대한 심도있는 보충수업을 받는듯 합니다.
세밀하게 하나 하나를 놓치지 않고 묵상하며 삶에 적용하는 법을 배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번주 영적전쟁 세미나에서도 귀한 은혜가 있기를 기대하며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30년동안 악한영에 의해 가려졌던 하나님의 얼굴을 만나게된 이 기쁨을 나누고 흘려보내시는 귀한 자매님을 축복합니다
저도 그동안 예수님을 믿는 다고 하면서 얼마나 많이 머리와 지식과 관념으로 믿었는지요..
축사로 어두운 영안이 벗겨지고 어둠들이 내어 쫒겨감이 그래서 더 감사해요
30여년동안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셨던 시간들이
더 강한 성령이 부어주심으로 아름다운 심장의 고백들로 선포되시길 축복해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과 자녀된 권세를 회복하시며
하늘나라가 전하여 지시는 귀한 삶이 되시기를 축복해요
잘 견디시고 잘 걸어가시며 믿음의 덕을 세우시는 귀한 자매님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