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를 뜨며> - 레오나드 코헨
난 이제 자리를 뜰게
난 이 게임에서 빠지네
난 몰라
당신의 액자 속 사람들이 누군지
내가 당신을 사랑했었는지, 아닌지도 모르겠어
내가 당신을 사랑하지 않았다면 정말 안타까운 일이지
내가 당신의 이름을 알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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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ard cohen - leaving the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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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2026년 6월 3일
그 날에----.
별로 듣지 않았던, 레온드 코헨.
밥 딜런과 비견되는 음유시인이라지요
소설도 쓰고 작곡도 하는....
굉장한 저음...깊은 땅 속에서 울려나오는듯 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