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041956641&intype=1
4월 19일자 한국경제신문 기사입니다.

일단 철산역, 우체국사거리역, 노온사동역은 확정이고, 현충공원삼거리역, 소하역은 광명시가 요구하는 중이라 합니다.
이에대해 국토부는 해명기사를 냈습니다.
http://www.itrailnews.co.kr/news/article.html?no=17183
해명기사를 보면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고 하는데, 한경 기사에서 지역국회의원 및 지자체와 국토부가 회의를 했다고 하니 어느정도 진행이 되고있는건 맞는거 같습니다.
이에대해 개인적으로 조사부장님의 의견대로, 가리대사거리 남쪽으로 농지가 있는데, 그쪽으로 광명주박기지까지 연결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입니다. 구로발 광명역행 열차를 신설 기지선경유로 바꿔서 운행해 주어 광명역 접근성을 높일 수도 있고, 광명주박기지의 활용도도 높이고 말이죠.
http://inspektor.weebly.com/blog/20141203

이걸 지도에 경로를 표시하면 이렇게 됩니다.

첫댓글 구로 전동차 사무소도 요즘 차가 많아 좁아요,광명시 외곽에 역많이 추가해서 광명선 만들어 광명 발전 시켜주세요!
사실 지금 이야기가 나오는 선형이 과거 광명경전철과 거의 유사합니다. 광명역으로 안가는거 빼고요.
경전철 민들어 애물 단지 만들지말고 수도권 전철 연장이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지선을 만드는건가요? 광명연장구간은 배차간격 15분은 될 것 같네요.
그러게요 배차간격이 문제인듯요
15-20분 간격일것 같은데 그러면 실제로 효용성이 떨어지지 싶어요
광명서는 이거들어온다고 엄청 난리던데요
광명연장구간은 천안행과 서동탄행과 더불어 광운대역에서 출발 할가능성이 있겠네요... 그리고 신창행과 일부 천안행과 일부 서동탄행은 청량리역에서 출발할 거고요, 거기다 8호선도 모란역에서 판교거쳐 인덕원, 광명역을 경유해서 오류동역까지 연장해서 서울서부서부터 광명을 거쳐 판교를 통해 성남 구시가지까지 철도망이 신설로인해 시간 단축등에 효과를 얻을수있고 경기서부서부터 서울서부 교통난 해소도 할 수있어서 구로차량기지 이전및 노선연장에 도움을 줄것으로 보이네요...
저는 일부 서동탄행은 창동역에서라도 출발시키면 좋겠어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구로기지 이전은 근처 주민요구 및 부지개발을 위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4호선 진접선하고 비슷한듯 합니다
노온사역의 위치는 현 범일운수 종점 인근으로 보이네요.
현 구로차량사무소에서 이전되는 광명차량사무소 구간에는 지하화가 예상되며 차량사무소에 이르자마자 지상으로 나올듯 싶습니다.
이렇게 되면 광명경전철을 지을 필요가 없어지겠네요.
이미 광명경전철이 사실상 백지화 됐었죠
멀쩡한차량기지를 이전하라니 구로역으로 입출고하는차량들의 소요시간이 길어질듯합니다
광명경전철 대신 건설비가 더 비싼 걸 지어주는 거니 광명시에서도 일부를 부담해야 맞다고 봅니다. 중간 역추가도 지상이면 지역상생을 고려하겠지만 지하로 만든다면 필요없겠지요.
굳이 차량기지 새로만들지 말고 광명역 기지를 활용하고 구로에서 광명까지 지선 만들어서 광명역 착발로 하면 KTX광명역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고 좋지 않을까 싶네요. [노선: 구로-철산-우체국사거리-가리대사거리-소하리공장-KTX광명역]
저 ㅈㄹ맞은 일을 결국은 시행하는군요.. 경인선과 경부선이 만나는 중요한 역을;;
과연 이전이 될지가 의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