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What Would Jesus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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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어떤 문제를 놓고 ‘주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What Would Jesus Do)?’라고 생각할 때 성령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다. “진실로 이르노니 이 물음을 푯대(signpost)로 삼아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해답을 찾아 일평생 실천해 나가는 자는 참으로 복이 있다. 왜냐하면 이같은 사고방식이야 말로 바울이 말한 경건(godliness)에 이르는 연습(딤전4:7-8) 중 으뜸(the Best)이요, 이같은 훈련이 주는 유익은 그 무엇과도 비교될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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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로, 이 푯대를 주목하는(fixing on) 자들은 늘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임재) 가운데 있게 된다. 왜냐 하면 평소 성경과 기도를 통해 항상, 어느 때나 내(성령님)게 작은 것 하나라도 묻고 응답받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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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로, 이 푯대를 높이 든(lifting) 자들은 그것이 궁극적으로 하나님을 가장 기쁘시게 해드리고, 자신과 이웃에게도 가장 큰 유익을 주는 비결임을 알게 된다. 왜냐하면 나(성령님)의 지혜를 통해 이보다 더 가치있는 일이 없다는 것을 분명히 깨닫게 되고, 또한 내가(성령님) 저들의 귀에 하나님의 영광,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 살라고 속삭여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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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째로, 이 푯대를 굳게 세운(erecting) 자들은 일평생 가장 가치있는 일, 즉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바라보고 듣고 본 것을 실천하며 끝까지 성화의 길을 걸어가게 된다. 왜냐하면 나(성령님)의 조명을 받아 빛이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깨닫고, 주님을 영접하여 왕으로 모시고, 함께 죽고(자기부인), 따르고, 동행하며, 닮고, 본받기로 다짐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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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째로, 이 푯대를 단단히 매단(hanging) 자들은 가장 소중한 보화인 그리스도의 품성과 마음과 지혜와 권능을 얻을 수 있게 된다. 왜냐하면 나(성령님)의 빛을 통해 보는 눈과 듣는 귀와 깨닫는 마음(신29:1~9,옥토밭)을 얻어 성경안에 감추인 깊은 뜻과 비밀을 선명히 깨닫게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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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로, 이 푯대를 중심에 새긴(carving) 자들은 하나님과 사람에게, 심지어 원수에게조차 사랑받고(잠16:7-친밀한 관계), 구한 것은 무엇이든 즉시 응답받는다.(친밀한 교제) 또한 하나님으로부터 필요한 모든 것(지혜와 사랑과 권능, 물질 등)을 무제한으로 공급받고, 악령과 죄악과 슬픔과 온갖 저주와 번뇌로부터도 완벽하게 보호받으며, 심지어 내가(성령님) 직접 저들을 위해 싸운다. 왜냐하면 나(성령님)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린 자와 늘 함께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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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째로, 이 푯대를 품은(embracing) 자들은 온 몸과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막12:30) 주님께서 맡겨주신 달란트를 오직 아멘, 오직 충성, 전심전력(딤전4:15), 일사각오의 마음으로 완수해 나가게 된다. 왜냐하면 나(성령님)의 지혜로운 가르침으로 예수님과 같이 철저히 자기를 비우고 내려놓고 낮아져서 형제를 섬긴 예수님의 마음을 얻어(빌2:1~11), 하나님을 온전히 경외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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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째로, 이 푯대를 생명(life)처럼 여기는 자들은 마침내 하나님 앞에 점도 흠도 없는 거룩한 자(베후 3:14)로 서게 된다. 즉, 그날 아버지 앞에 빛과 소금, 산 순교자, 100배의 결실을 맺은 자,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주는 지혜롭고 진실된 일꾼(눅12:42), 주님이 언제 오시든 준비된 종(눅12:35~40), 기름을 준비한 슬기로운 처녀(마25:1~13), 장성한 자(엡4:13), 그리스도의 신부(고후11:1~3)로 나타난다. 왜냐하면 처음부터 끝까지 나(성령님)의 완전한 양육을 받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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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 푯대를 삶의 좌우명(motto)으로 삼은 자들이야 말로 모든 믿는 자들의 궁극의 소망인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됨(하나님이 예수님안에, 예수님이 우리 안에, 우리가 예수님안에 있는 상태)을 이룰 수 있게 된다. 왜냐 하면 자신의 마음과 행동을 이렇게 맞추다 보면 그것이 어느 새 습관(habit)이 되고,그 습관이 몸에 배어 자신의 미래(future, 운명)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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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너희는 새해를 맞이하여‘주님과 연합’을 삶의 목표(aim)로,‘주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를 삶의 푯대(signpost)로 삼아 부지런히 성경을 읽고 기도하라. 또한 항상 나(성령님)에게 묻고 응답받는 삶, 예수님 중심으로 사는 것을 생활화하여 하나님의 사랑스런 아들딸들로 늘 인정받고 칭찬받기를 원하노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속히 오시리라 깨어 준비하라 마라나타!
첫댓글 아멘 할렐루야 성령님이 아니고서는 갈증을 느낄 수도 찾을 수도 구할 수도 만날 수도 볼 수도 들을 수도 알 수도 깨달을 수도 실천할 수도 빠져 나갈 수도 피할 수도 싸워 이길 수도 쟁취할 수도 세울 수도 지킬 수도 없도다. 이 사실을 각성하는 자들은 다 복되도다 이 것이야 말로 참 지혜요 완전한 지혜요 지혜의 알파요 오메라로다 마라나타
아멘 아멘. 아멘. 성령님 사랑해요!!!
@참음 로 매일 하나씩 주신 메시지를 올립니다 마라나타
@무명의전도자 어리석은 자의 퇴보는 자기를 죽이고
미련한 자의 안일은 자기를 멸망시키나니
게으른 정욕이 자기를 죽음의 길로 재촉하는 도다
부지런한 자여
성령님을 스승으로 삼아
부지런히 말씀을 연구하고
익히고 가르치는 자들아
너희들은 복이 있다.
아멘! 항상 주님과 동행하여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삻 이루기 원합니다!
날마다 진실한 기도로 주님의 마음과 주님의 눈물 내 안에 소유하여 주님의 뜻 온전히 행하는 연합된 사랑으로 승화시켜 주소서!
성령충만 순교자의 영 충만케 하옵소서!
할렐루야 하나님은 다수를 기뻐하지 아니하시고
소수의 의인들로 인하여 기뻐 뛰고 즐거워 하도다 마라나타
아멘!
성령께서 가라사대
오직 보는 눈과 듣는 귀와 깨닫는 마음을 가진 자를 복이 있다,
오직 저들이 바로 지혜로운 자로다 마라나타
아멘, 할렐루야!
작은 자들! 주께서 그리스도의 군대를 일으키고 계심이 확실하네요. 이 작은 나라에 깨워있는 하나님의 진실된 종이 여기 저기에 있음을 주께 감사드립니다.협력하여 선을 이룰 줄 믿습니다.
우리 교회 목자님이 늘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하고 질문해 보라 가르치고 계십니다.
오직! 주님의 마음에 합한 자 되게 하여 주옵소서.
바룩하바 베쉠 아도니아!
아멘 할렐루야 오직 말씀으로 살고 말씀에 죽는 저희들이 되게 하옵소서 말씀의 권능과 말씀의 가치와 말씀의 소중함을 각성하고 어린 아이같이 순수한 마음으로 말씀을 사랑하고 말씀을 지키고 말씀을 암기하고 말씀을 새기고 말씀을 영의 양식으로 삼아 말씀과 하나되어 성화의 길을 걷는 자들은 다 복되다 마라나타
감사합니다.성령님이 제게 주신 말씀으로 받습니다.내가 얼마나 교만한지.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주님과 연합한 삶을 살도록 나를 날마다 쳐서 복종시키길 원합니다.첫사랑을 회복하기를 원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성령께서 가라사대 천국의 본질은 환희! 마음에 천국이 임한 자에게는 그 내면에 환경을 초월하여 그리스도의 망극하신 사랑과 은혜를 통한 기쁨과 감사, 감격과 자원, 불타는 사랑과 열정, 자발적 헌신과 희생 결단, 내려놓음 낮아짐 섬김 복종, 항복, 자유와 평화가 흘러 넘친다. 그가 성령으로 거듭난 자요 성령의 아들, 성령의 사람이다. 자신을 성령의 법에 비추어 스스로 돌아보는 자는 복되도다 마라나타
@무명의전도자 아멘
대학 때 찰스 M. 쉘돈의 "예수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책을 읽고 충격속에 믿음의 모험을 시작해 온 지 수 십 년입니다. 남은 삶도 이 질문 속에 좁은 길을 가길 원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마지막 때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닮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성령께서 가라사대
예수님 닮기 원하는 자들이여 그대는 복이 있다 마라나타
희생, 고난, 헌신, 겸손, 섬김, 비움, 낮아짐, 충성 아멘의 영(Spirit)
이여 우리와 함께 하옵소서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