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술 마시고 특별히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
취하지 않은덕분에 함께 마셨던 친구들을 택시에 태워보내고
업어서 집앞까지 데려다 준 기억이 있달까요(笑)
32. 술버릇은? ☞ 취하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
33. 까페 자주 올건가? ☞ 와야죠(笑)
34.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 도장에 가서 죽도치기를 한 세네시간 하면 풀려요(씨익)
35. 영화의 주인공이 된다면 어떤 역할을 맡고 싶은가? 어울린다고 생각
하는 배우는? ☞
영화는 아니지만 만화영화라면 [데스노트]의 류크역이 굉장히 해보고 싶습니다.
사신역이라면....자신도 있습니다(笑)
36. 자기가 변태라고 느낄 때는? ☞ 사람이 죽는 만화는 소설을 보고 희열을 느낄때?
37. 자기 자신이 투명인간이 된다면? ☞ 수능전에 수능시험지랑 답을 보고 싶군요
38. 한국과 일본간에 전쟁이 벌어진다면 그 결과는? ☞
냉정히 말하자면 일본이 유리할것이다. 하지만, 장기간이 된다면 한국이 유리해질것이다. 분명 전쟁이 일어난다면 일본이 시작했을것이고, 전쟁이 시작된다면 중국이 한국편을 들것이 분명하며, 어쩌면 보다 빠른 한민족의 통일의 날이 될지도 모를일이다.
39. 가장 기억에 남는 홈페이지는? ☞ 그다지없습니다.
40. 지금 살고있는 지역은? ☞ 경남의 어느 한곳
41. 거울 보구 난 후의 마음은 어떤가? ☞ 별 생각이 없다.
42. 하루에 거울 보는 때는? ☞ 이빨닦을때
43. 비가 오면 생각이 나는 것? ☞ 부침개!
44. 하루 평균 수면시간은? ☞ 3시간정도
45. 얼굴에서 뜯어고쳤으면 하는 부분은? ☞ 코
46. 좋아하는 계절은? ☞ 여름
47. 싫어하는 계절은? ☞ 겨울
48.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 어머니가 끓여주는 김치찌개
49. 가장 싫어하는 음식은? ☞ 계란국
50. 제일 좋아하는 꽃은? ☞ 사루비아
51. 어릴 때 장래 희망은? ☞ 피구왕(삐질)
52. 현재 장래 희망은? ☞ 초등학교 교사
53. 아침 기상시간은? ☞ 6시
54. 저녁 취침시간은? ☞ 3시
55. 몇 살까지 살구 싶은가? ☞ 충분히 오래
56. 꿈은 자주 꾸는가? ☞ 가끔 예지몽 비슷한것을 꿀때를 제외하곤 꾸지 않는다
57. 지금 몇시야? ☞ 10시 45분
58. 운영자 누군지 알아? ☞ 몰라요
59. 티비 많이 봐? ☞ 아뇨
58. 가장 싫어하는 남자 가수는? ☞ 글쎄; 가수들을 잘 몰라서....
60. 가장 싫어하는 여자 가수는? ☞ 이것 역시....
61. 신이 된다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은? ☞ 가난이 없는 세상을 만드는것
62. 싸워서 져본 적이 있는가(말싸움,주먹싸움..)? ☞
있다, 지금 생각해도 아찔하지만 전학온 친구(당시 짝이 없었던 내 짝이되었다)를
손데려는걸 막다가 단제 다굴당해 약 2주간 학교못간기억이 생생하다
63. 지금 뭘 생각하나? ☞ 위에 사건을 생각하며 몸서리치는중?
64. 이럴 때 정말 죽고 싶다? ☞ 성적 못받아서 그 통지표를 어머니께 보여드려야 할때
65. 독신으로 살 생각은 있는가? ☞ 충분히 있다. 물론, 어머니와 함께
66. 자신을 위한 노래라고 생각되는 노래가 있는가? ☞ 노래 잘 듣지 않는다
67. 한 달에 책은 얼마나 보나? (만화책 빼구) ☞ 소설책도빼자면 약 2~3권?
68. 저녁 때 자기 전에 몰 하나? ☞ 이빨닦는다
69. 자신이 노래를 잘 부른다고 생각하는가? ☞ 약간 부른다고 생각된다
70. 운명을 믿는가? ☞ 믿지만 그게 아니였으면 하는때도 많다
71. 한국인이 아니었다면 어느 나라 사람으로 태어나고 싶은가? ☞ 스위스
72. 밤이 좋은가 낮이 좋은가? ☞ 밤이 좋다
73. 다시 태어난다면 남자, 여자 중 어느 쪽을 택하겠는가? ☞ 역시 남자이고 싶다
74. 다시 태어난다면 무엇으로 태어나고 싶은가? (사람 빼고) ☞ 늘 꿈꾸지만 매가 되고 싶다
75. 지금 몸에 걸친 모든 것(옷, 보석, 기타 등)을 합친 가격은? ☞ 음...3만5천원?
76. 보물 제1호는? ☞ 어머니, 뭐 꼭 물건이여야 한다면 컴퓨터?
77. 그 보물은 어떻게 해서 얻게 되었는가? ☞
어머니라면 태어나면서부터고 컴퓨터는 초등학교때 받았다. 생일선물로
78. 목욕은 얼마나 자주? ☞ 매일 샤워를 하고 일주일에 한번 목욕탕에 간다
79. 추위와 더위 중 어느 쪽을 더 타는가? ☞ 추위를 잘탄다. 요즘에도 얼어죽을 지경이다
114. 이메일이 좋은가, 실제 편지가 좋은가? ☞ 실제편지가 받으니 기분이 더 좋은거 같더라
115. 당신은 전생에 무엇이었을까? ☞ 매였으면...싶다
116. 삭발할 생각은 없는가? ☞ 전혀없다
117. 무지개색 염색을 해보고픈 생각은 있는가? ☞ 이것역시 전혀 없다
118. 가지고 있는 인형이 있는가? ☞ 인형이라 하긴 뭐하지만 프라모델 몇킷이 있다
119. 가출 경험 있나? ☞ 없다.
120. 가출하면 딱히 갈 곳이 있는가? ☞ 아마 없을듯 싶다
121. 가출 청소년에 대한 생각은? ☞
불쌍하다 하지만 계중엔 나보다 나은 환경도 있을텐데, 어리석다 생각한다
122.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는가? (있으면 상세히 적도록) ☞
아아, 위에도 말했지만 내 짝을 감싸다가 얼떨결에 그 녀석의 얼굴을 쳤는데; 그게 꽤 심했던
모양이었다. 잇몸에 찢어졌다나 뭐라나....아무튼 그 시점으로 부터 학교 뒤에 공터로
끌려나가 개패듯이 맞아서 입원한적이 딱 한번있다.
123. 피부 고운 사람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 아무생각없다
124. 귀신을 본 적이 있나? ☞
없다. 봤으면 싶다. 또 모르지 않는가, 샤먼킹처럼... 그 영혼이랑 빙의합체가 될지...
125. 가위눌린 경험이 있나? ☞ 이것역시 없다. 내겐 영적인게 없는것일까?
126. 부모님한테는 몇 살 때까지 맞았나? ☞ 맞은기억은 없다
127. 하루 용돈이 얼마? ☞ 음....나누기 어렵다. 한달에 만원
128. 하루동안 가장 많이 쓴 액수는? ☞ 기록이라면 기록인 5만원
129. 언제부터 세뱃돈을 줄 것인가? ☞ 글쎄...잘 모르겠다.
130. 제일 오래 달려본 시간은? ☞ 1시간?
131. 가장 좋아하는 남자 탤런트는? ☞ 텔레비전 잘 안본다
132. 가장 싫어하는 남자 탤런트는? ☞ 역시 마찬가지다
133. 가장 좋아하는 여자 탤런트는? ☞ 이것역시...
134. 가장 싫어하는 여자 탤런트는? ☞ ........
135. 가장 화났을 때? ☞ 시비걸면서 어머니 욕했을때
136. 가장 무서웠을 때? ☞ 어머니가 교통사고로 입원했다는 경찰의 연락을 받고
137. 가장 떨렸을 때? ☞ 그때 어머니 병실에 처음 들어갈때
138. 남자와 여자의 최대 차이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신체적 특징 제외) ☞
남성은 강하지만 여성은 그 강한 남성마저 지켜주술있는 위대한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
139. 주위에서 자신의 나이를 얼마로 보는가? ☞ 가끔 '중학생이 키도참 그네'라는 소리 듣는다
140. 가장 존경하는 분은? ☞
존경까지는 아니고 그냥 아돌프(아는사람은 알겠지만, 더이상 이름은 안밝히겠다)가 맘데 든다
141. 받은 선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 일기장
142. 우리나라에서 제일 좋아하는 장소는? ☞ 우리집
143. 가장 좋아하는 단어는? ☞ 희망
144. 한 달 전화비는? ☞ 2민원안팎?
145. UFO를 믿는가? ☞ 뭐, 있다면 있는거고 없다면 없는거겠지
146. 복권 사서 당첨된 금액 중 가장 높았던 것은? ☞ 500원
147. 가장 좋아하는 날씨는? ☞ 구름끼고 바람부는날
148. 가장 싫어하는 날씨는? ☞ 비오고 바람부는날
149. 1년 365일 중 가장 좋아하는 날은? ☞ 5월 8일
150. 백수들을 볼 때마다 어떤 생각이 드는가? ☞ 내 미래가 아닐까 걱정된다
151. 최고로 많이 나왔던 택시 요금은? ☞ 2만원
152. 찜질방에 가본 적이 있는가? ☞ 있다
153. 자신과 닮았다고 생각하는 국내 배우는? ☞ 글쎄; 텔레비전을 워낙 안보니 모르겠다.
154. 작년에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 생크림 케익의 크림 얼굴에 한가득 묻혀졌을때
155. 이번 여름에 놀러 가고 싶은 곳이 있다면? ☞ 제주도
156. 당신은 친구들과 야한 이야기를 자주 하는 편인가? ☞ 잘 안한다
157. 아무것도 먹지 않고 몇 일까지 버티겠는가? ☞ 한3일은 견딜것 같다
158. 문득 지금 생각나는 사람의 이름을 쓴다면? ☞ 김유진
159. 당신의 첫사랑은 지금 뭐하고 있을까? ☞ 아직 첫사랑 없다
160. 4leaf하나? 하면 아듸는?☞ 안한다 그게 뭐지..?
161. 자료실에 자료 하나라도 올릴 생각 있는가? ☞ 자료가 있다면 기꺼이...
162. 잘 하는게 뭔가? ☞ 없다.
163. 학교(직장)에서 왕따? ☞ 왕따는 아니라고 보는데...
164.경찰서에 간 적이 있는가? 있다면 왜갔나? ☞ 봉사활동 하러 많이 갔다
165.어떤 사람이 왕따가 된다고 생각하는가? ☞ 약한사람.
166.지금 하고 있는 일을 안 하고 있다면 무엇을 하고 있을까? ☞ 자겠지
167.자살을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있다면 언제였는가? ☞ 없다.
168.술 먹은 다음날 아침은 주로 무엇으로 해장을 하는가? ☞ 별로 속도 안쓰리더라.
169.여자(혹은 남자)로 태어난다면? ☞
현재 내 오랜 여자친구같이, 우정을 나눌 남자친구를 찾아야겠다.
170.자신의 가장 친한 동성친구가 사랑을 고백한다면? ☞
....설마, 그런일이 있겠냐만은...어쩌면 거절하지 못할지도 모르겠다...친한친구라면 말이다.
171.모으고 싶은 것이 있다면? ☞ 모든 프라모델...
172.말하는 새를 키운다면 맨 먼저 무슨 말을 가르칠 것인가? ☞ 혁아
173.장난 전화 걸어본 경험 있나? ☞ 있다
174.왜 연예계에 진출을 하지 않는가? ☞ 아무도 스카웃 안하더라
175.'대를 위해서 소를 희생한다' 다수결 법칙은 과연 옳은가? ☞
옳지않다..하지만 어쩌면 맞을지도 모른다.
176.현재 통장에 들어있는 금액은 얼마나? ☞ 아마 빈털털이?
177.현재 지갑에 얼마나 들어있는가? ☞
전화카드한장과 교통카드 한장. 오늘 책빌리고 남은 300원
178.핸드폰이 있는가?폰 번호에 특별한 의미라도 있는가? ☞
전혀없다. 이번주말이 되어서야 내 휴대폰번호도 겨우 다 외웠다.
179.사형제도는 필요하나, 필요하지 않나? 그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
꼭 도덕문제 같다. 그때도 그랬지만 난...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180.여자/남자의 키는 보통 얼마정도가 알맞다고 보는가? ☞
자기 크고 싶은데로 크면 된다고 생각된다.
181.연예인 사인을 받은 적이 있는가?누구것인가? ☞ 아쉽지만 없다.
182.눈과 비 중 어느 쪽을 더 좋아하는가? ☞ 눈이 더 좋다
183.아침은 꼭 먹는다는 주의인가? ☞ 하늘이 두쪽나도 먹어야 한다
184.푼수같다는 생각은 해 본 적이 있는가? ☞
한때 성우가되겠다고 만화보며 혼자 중얼거릴때 푼수가 아닐까 생각해봤다.
185.점, 궁합, 사주팔자를 믿는가? ☞ 믿지않지만 맞는것도 같더라
186.뭔가를 훔쳐본 적이 있는가? ☞ 내 이성친구 일기장을 한번 본적이 있다.
187.싸가지 없는 초등학생을 만난다면? ☞ 난 그냥 지나친다
188.노래방에서 몇 시간까지 있어봤는가? ☞ 5시간도 너끈하다(혼자서)
189.짝사랑하는 사람에게 공개프로포즈를 할 수 있겠는가? ☞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할지도 모를일이다.
190.(반대로) 자신이 공개프로포즈를 받았다면? ☞ 아쉽지만 난 독신을 생각중이다.
191.남자는 무엇을 갖추어야 한다고 보는가? ☞ 돈?
192.그럼 여자는? ☞ 역시 돈?
193.지금 어디에서 컴퓨터를 하고있는가? ☞ 집이다.
194.캬바레에 가본 적이 있는가? ☞ 없다
195.당신의 가장 절친한 친구가 은행 털고 외국으로 도망가자고 한다면? ....사양하겠다.
196.가장 감명깊게본책의 제목은? ☞ 감명까지는 아니고 배틀로얄이 좋더라
197.가장 재미있게 본 영화의 제목은 ☞ 태극기휘날리며 꽤 좋게 봤다.
198.현재 사랑하는 사람(애인)이 있는가? ☞ 없다
199.메일주소는? 이글을 보고 다른사람이 연락하면 답장을 하겠는가? ☞
물론 한다. 오히려 반긴다고 할까?
200.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는? ☞
어쩌다보니 존대어를 쓰다가 바뀌게 되었는데; 많이 불편하지 않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별로 신경안쓰고 내리다 보니 벌써 200이라는게 신기하기도 하네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수고하셨습니다. 약간 어색하시더라도 자게에 글 많이 남겨주시고, 그러시다보면 친해지실 수 있으실 겁니다. 잠수는 안 되요~
'권혁'이라는 이름은 언뜻 보면 한문 이름인 것 같은데, 의외로 한글 이름이군요. 그리고 헌혈 상당히 많이 하셨나 봅니다. 아직 저는 자발적으로 한번도 한 적이 없습니다만.-_-;; 프라모델 매니아신가 보군요. '프라모델'이라는 단어가 곳곳에 눈에 띄네요.
마지막으로 한마디 말씀 드릴 것은 활동 하시기로 마음 먹으셨다면 주저말고 글 남겨주세요. 저희는 전혀 차별없이 월영님을 환영하니까요. 정말, 저희는 진정으로 새로운 활동 회원분을 원하고 있습니다.
신선하군요~ 많은 활동 부탁드려요 ^-^
200문답.. 존경스럽습니다 ..; 잘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