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킷 리스트 유럽 돌아보기 중 순번에 없던 남프를 가게 된 건 '빤한 사진'에 짓눌린 내 가슴 탓이리라. 파리의 에펠탑, 개선문, 루브르 박물관 피라미드의 인증 그림이 많아도 너무 많아 좀 꺼리는 마음이 생긴 탓이리라 - 남들 가진 그림은 치우자! 그러다 어쩌다 남프랑스 지역을 돌아보는 상품이 있어 자름신을 부르고... 모 방송사의 여행프로그램에서 본 니스와 에즈의 영상이 떠올라 기대도 컸다.
* 프랑스는 나름 꽤 큰 나라로 에술과 패션, 향수, 음식 등으로 명품을 지향한다. 물가도 유럽에서 2째로 비싸다니(1등은 스위스).
* 니스는 영화제로 유명한 칸느 인근의 해변 휴양지로 알려진 곳이고 근처에 성채와 어울린 에즈, 그리고 로스차일드 정원이 있다. 니스는 원래 유명하고, 에즈는 높은 언덕위 정원이, 로스차일드 정원은 유태계 금융 가문인 로스차일드 가문의 흔적이란다.
<에즈>
<로스차일드 정원>
<니스의 오후>
첫댓글 남프랑스를 아주 편안하게 여행 할수 있어 감사 합니다
여행지 설명과 사진으로 대리만족을 하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