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71:22 ; 오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또한 비파로 주를 찬양하되 곧 주의 진리를 찬양하리이다. 오 주 곧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이여, 내가 하프로 주께 노래하리이다.
시인이 노래하는 나의 하나님은 그 어떤 상황에서도 언약을 어기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들판의 양떼를 맹수로부터 지켜 주시는 주님을 어린 목동은 목격했습니다.
거인 골리앗 앞에서도 주님의 권능을 다윗은 체험했습니다.
사울의 집요한 창끝에서도 피 할길을 내시고, 사랑하는 압살롬의 반역위에서도 방패가 되어 주셨습니다.
다윗이 찬양하는 그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을 끝까지 지키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셨습니다.
시인이 바라본 그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완성된 자리가 바로 십자가입니다.
십자가의 주님은 우리의 모든 죄와 아픔을 짊어지시기까지 우리를 향한 사랑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온갖 조롱과 피흘림속에서도 구원의 십자가는 세워졌습니다.
갈보리 언덕에 세워진 십자가야말로 주님의 신실하신 사랑의 증거입니다.
오늘 하루, 아무리 바빠도 십자가위에 달리신 주님을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때로 삶의 흔들림 속에서도 나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는 주님이셨습니다.
우리의 입술과 삶이라는 비파와 수금으로 신실하신 주님을 기쁨으로 찬양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오늘의 기도
사랑과 성실의 하나님,
십자가의 크신 사랑으로 끝까지 저를 붙들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삶의 흔들림 속에서도 신실하게 약속을 지키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오늘 하루 내 삶이라는 악기로 주님의 성실하심을 찬양하게 하소서.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십자가 주님의 은혜 안에서 평안을 누리며,
기쁨으로 주님과 동행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애국 칼럼
대한민국 이대로 좋은가?
오늘날 대한민국 사회 한편에서는 국가의 역사적 정체성과 안보 의식을 근본적으로 흔드는 사태들이 잇따라 발생하며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호국영령을 기리는 것과 국가의 생존을 위협했던 대상에 대한 경각심을 유지하는 것은 대한민국이라는 공동체를 지탱하는 불문율이자 기본적 가치다.
그러나 최근 벌어지는 일련의 일들은 이 원칙이 과연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강한 의문을 던지게 한다.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적군묘역과 관련된 논란, 그리고 이에 대해 일부 단체나 지자체에서 보여준 과도한 기념·추모 움직임은 수많은 안보·이념적 갈등을 유발했다.
인도적 차원의 유해 관리나 국제법적 기준을 넘어, 과거 대한민국을 위협했던 인물들이나 역사적 인물에 대한 기념공원 조성, 기념곡 재생 시설 설치 등은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 바친 호국영령과 그 유가족들에게 깊은 상처를 남겼다.
광주의 정율성 역사공원 논란 역시 자유민주주의 가치와 대한민국의 헌법적 정체성에 부합하는가에 대한 국민적 공분을 일으킨 대표적 사례다.
이러한 현상에 대해 분노하는 젊은 세대의 목소리는 단순한 감정적 대립이 아니다.
대한민국을 지켜낸 선열들의 희생이 훼손되어서는 안 된다는 국가적 자존심과 안보 경각심의 표현이다.
역사적 상처와 상징적 공간을 다룸에 있어 국민적 합의와 국가 정체성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다면, 이는 안보적 혼란과 사회적 분열만을 더할 뿐이다.
대통령이라고 부르기 조차 부끄러운 범죄자 전과 4범은 맥시코 교민 앞에서 국가보안법을 폐지하겠다고 한다.
국가 안보의 핵심인 자가 미친 논란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문재인과 이재명은 반드시 국민의 심판을 받을 반역의 수괴들이다.
빈총 논란속에 적들의 지뢰에 우리 군인들이 발목이 잘려 나갔는데 북한에 찍소리도 못하고 불의의 사고라고 한다.
유가족과 국민이 아파하고 분노할 때 이재명은 맥시코를 방문해서
K -pop 랜덤 플레이 댄스 행사장에서 교민들과 희희낙낙하며 춤추고 박수치고 있었다. 이렇게 해도 되는가?
마치 연평해전으로 죽은 병사들을 추모하기 보다 월드컵 결승전을 보기 위해 일본으로 날아간 김대중을 보는것 같다.
북한과의 대치 상황이라는 엄연한 안보 현실 속에서, 국가의 최소한의 방어막 역할을 하는 안보 법안에 대한 논의는 극히 신중해야 한다.
체제 전쟁에서 패하면 자유 베트남이 사라지듯 자유 대한민국은 역사에서 지워진다.
대한민국이 존립할 수 있는 근간은 자유민주주의 헌법 가치와 철저한 안보 의식이다.
역사의 아픔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올바르게 기리고, 국가 정체성을 위협하는 어떠한 시도에 대해서도 명확한 경계를 게을리하지 않는 엄정한 안보관을 보여 주어야 한다.
🤩파주에 있는 북한 인민군 묘역 - https://youtube.com/shorts/zNo1hmkZ9q8?si=p14tV4V5J0vyc821
🤩광주 MBC 정율성 동요경연대회 모택동 찬가 #shorts - https://youtube.com/shorts/pYFW3J1HaAM?si=nwVRrGkoduSgmzxL
# 정다훈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