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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팝 힐 동호회 사진이 하나도 없는 정모 후기 ^^
유현덕 추천 0 조회 347 26.05.16 20:32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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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6 20:57

    첫댓글 팝힐방에 현덕 아우님의 참석 댓글을 보고 얼마나 반갑던지요
    오늘 얼굴을 볼 수 있겠구나
    생각하면서요
    오늘 만나서 무척이나 반가웠고
    일찍 산애 방장님과 나오는데
    문앞까지 나와 배웅해 주는데
    너무 고마웠습니다

    심금을 울리는 노래를 들으며
    후기글을 읽어내려 가는데
    어찌나 맛깔나게 잘 쓰셨는지
    아우님의 진솔한 마음을
    읽을 수가 있었답니다

    그리고 제생각과 같이
    그리운 방장과 운영진들의
    노고 덕분에 활성화 된다는것에
    동의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 26.05.16 21:13

    와우~ 정담 선배님,,
    오늘 제가 오전 일정이 있어서 모임에 조금 늦은 터라 제대로 인사를 못 드렸습니다.
    그래도 선배님이 먼저 아는 체를 해주셔서 죄송한 마음이면서도 엄청 고맙고 반가웠답니다.

    선배님이 일찍 가셔서 아쉬웠지만 다음에 또 뵐 날이 있을 테지요. 선배님의 정감이 가는 멋진 노래도 잘 들었습니다. 평화로운 밤 되세요.

  • 26.05.16 21:37


    에공,

    일케 이른 후기꺼정 올려 주신 현덕아우님,
    정말 고맙고,
    반가웠어여~~

    어찌어찌하다 여기 까지 왔는데, 아우님 같은 분들이 찾아 주시니 고맙기가 그지 없네여~~

    ㅎ ㅎ


  • 작성자 26.05.16 22:02

    오늘 그리운 방장님의 다재다능함을 또 느낄 수 있었답니다.
    모임 진행하시느라 수고로움 중에도 아말리아 로드리게스 파두 해설도 좋았고 기타 연주와 함께 부르신 봄날은 간다도 잘 들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모임에 참석해서 즐길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방장님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ㅎ

  • 26.05.16 22:35

    오늘 팝힐동호회에 많은 즐거움-그중에서 표현할줄 아는 밝은미소의 남자분 유현덕님을 만난것은 생각지 못한 즐거움이었습니다~
    노래까정~

    팝힐동호회에서 뵐 날을
    기다려봅니다~

  • 작성자 26.05.16 22:43

    ㅎ 오늘 수지맨장호열 선배님께 인사 드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닉으로만 익숙했는데 앞으로 더 친해지고 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올려주신 사진 속 수박 잘 먹었네요. 올해 들어 처음 먹어보는 수박이었습니다. 저도 다음에 또 뵙길 바라면서 선배님의 건강한 날들을 기원합니다.

  • 26.05.17 09:08

    ㅎ 격식있는 자리의 의복은 늘 신경 쓰이지요
    현덕 님은 깔끔한 인상 이라서 아무옷이나 입으셔도 용서가 될거 같아요 ㅎ
    어제 엄청 반가웠어요
    노래도 멋짐폭발 이구요
    또 함께해요 ^^
    ♡♡♡

  • 작성자 26.05.17 09:29

    ㅎ 리즈향님이야 말로 어제 의상이 아주 어울리고 멋졌답니다. 제가 오전 일정이 있어 조금 늦는 바람에 절반밖에 보지 못했지만,,
    부른 노래도 리즈님 색깔과 딱 맞아떨어져서 선곡을 아주 잘 하셨더라구요. 어제 리즈향님이 오셔서 팝힐방이 더욱 빛이 났습니다.
    평화로운 일요일 되시길요.ㅎ

  • 26.05.17 09:54

    세상에!!!
    유현덕님이 참석하신다는 말을 전해듣고.
    정말로 댓글을 보고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왜, 나는..
    유현덕님이 노래모임에 올거라는 생각을 1도 못했을까..
    글만 잘 쓰시는 분인줄 알고. 초대할 생각을 1도 못했네요..

    카페 방들 쭈욱 내려보시다가 막상 갈곳이 눈에 안띄는 그 말씀에 저도 공감이 갔었는데

    이제는 팝힐 동호회를
    즐겨찾기 해놓으시고
    매번 꼭 참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바다사랑 총무님이 현덕님 바라보던 눈빛이 이찰나에 떠오릅니다..ㅎㅎㅎ

    현덕님 정말 대환영이고 기쁩니다..^^

  • 작성자 26.05.17 19:15

    ㅎ 저야말로 어제 샤론님을 뵐 수 있어서 무지 반갑고 기뻤답니다. 팝힐방에 보고 싶은 분들이 있어서 저절로 참석 댓글을 달고 싶었지요.
    어제 샤론님 수고가 참 많으셨니다.

    덕분에 저는 멋진 노래들 감상하고 맛난 음식도 먹으며 즐길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바다사랑님은 오래전부터 저의 찐팬이라서 늘 제 누이처럼 친근하게 느껴지는 분이랍니다.

    오늘 종일 운전기사 노릇하며 아내에게 봉사하느라 이제서야 집에와 답글 답니다.
    행복한 일요일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 26.05.17 21:41

    팝 힐방에 첨으로 참석해주신
    유현덕님의
    감동의 후기글 잘보았습니다

    앞으로 저희 팝힐방에 애정을 갖고
    자주자주
    뵈올수 있길 기대합니다~^^



  • 작성자 26.05.17 22:10

    와우~ 리라설님께서 댓글 주셨군요.
    성격도 좋으시고 노래도 잘하시고 멋진 무대 의상까지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거기다 리라설님은 팝힐방에 대한 사랑이 깊음을 느꼈네요.

    리라설님이 계셔서 그리운 방장님도 무지 든든할 겁니다. 저도 또 뵙길 바라면서 항상 건강한 날들이기를 바랍니다.ㅎ

  • 26.05.17 22:18

    현덕님~~^^
    ㅎㅎㅎ.
    팝힐방에 오시줄
    전혀 생각도
    못했는데
    찾아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뵌지 오래전이라
    뵙고싶고
    궁금했는데. .
    이렇게 짠하고
    나타나시어
    얼마나 반가웠는지요.

    앞으로도
    자주뵙고
    많은 이야기 나누고
    싶네요.


  • 작성자 26.05.17 22:46

    ㅎ 드뎌 우리 바다사랑 누이가 오셨군요.
    보고 싶은 사람이 있을 때는 주저하지 말고 가서 보자 생각했답니다. 팝힐방에 이리 보배 같은 바다사랑님이 총무로 계시니 이것도 그리운 방장님의 복입니다.

    어제 넘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래 손을 잡고 손등을 다독거려주고 싶었는데 총무님이 넘 바쁘셔서 그러지를 못했네요.ㅎ
    모쪼록 건강하셔서 즐거운 카페 활동 오래오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26.05.17 23:05

    처음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 작성자 26.05.18 12:02

    올랜도님 안녕하세요.
    너무 조용하게 방청만 하시던데 다음에는 님의 노래도 들을 수 있는 날이 있기길 바랍니다.
    인사 나눌 수 있어서 좋았고 저도 반가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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