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無)에서 유(有)를 만드는 사람하고 유(有)에서 유(有)를 만드는 사람하고는 모든 면에서 질적으로 다릅니다. 상극세상의 기준과 상생세상의 기준은 완전히 차원이 다릅니다. 상극세상을 살아온 우리들은, 자신도 모르게 상극세상을 이어온 마음의 굴레를 쓰고 생각의 틀에 갇혀, 상극의 말을 하고 상극의 글을 쓰고 상극의 행동을 합니다. 천지운수가 상극운수에서 상생운수로 바뀌었습니다. 천지부모님께서는 상생시대를 열어갈 선각자를 찾고 계십니다. 상극시대에서 상생시대의 길을 내는 것은 무(無)에서 유(有)를 만들어내는 것이기에 생사를 건 각오와 실천이 요구됩니다. 독기와 살기를 풀어없애 뼛속까지 상생으로 변화시켜야 상생인간입니다.
첫댓글 상극의 선천 안에서 갈등이 없을 수가 없고 다툼을 피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상극 안에서 상생을 닦으며 다가올 상생세상을 준비하고자
스스로 어려운 길을 선택한 사람들입니다.
죽기보다 어려운 일이라 결기와 실천이 필요하지요.
죽기를 각오하고 뼛속까지 상생을 만들어 보십시다.
결기와 실천! 어렵지만 그 어려운 일을 해내기 위해 태어난 우리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