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한대원 에코 PT 산애 태양 보라 쎄븐 나무꾼 선녀 산사람 등산길 봄 여름 영희 철수 오솔길 홍길동 새벽
라임 아카시아 하루 만두 총 21명
사진 : 에코 하루 영희 PT
첫댓글 비 예보가 있었지만 살짝 스쳐지나가는 빗방울과 짙은 운무속에 마치 구름속을 걷는듯한 멋진 산행이었습니다.오랜만에 보는 회원님들 반가웠고 이끄신 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사진 감사합니다.
날씨가 버라이어티했나봐요. 합동이라 더욱 반가운 산행이었을것 같아요 즐감했습니다
운무 짙은 키다리 나무들 숲속을 재잘 재잘 즐거웠던 산행이었습니다.이코스가 참으로 좋아요. 우리 시니어들에게 딱 어울리는 코스같아 더욱 산행이 가벼웠습니다.대장님들 수고 많았어요.
오랫만에 만난 반가운 얼굴들을보니 산행이 더욱 활기찼습니다 잔뜩낀 안개로 정상애서의 멋찐뷰를 감상할 없는아쉬움도있었지만 이곳저곳서 나오는 작은정성들은 풍성함을 ~ㅎㅎ 모두감사합니다
넉넉하고 여유로운 산행, 반가운 만남으로 즐거움이 배가 되는 합동산행이었습니다.
첫댓글 비 예보가 있었지만 살짝 스쳐지나가는 빗방울과 짙은 운무속에 마치 구름속을 걷는듯한 멋진 산행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회원님들 반가웠고 이끄신 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사진 감사합니다.
날씨가 버라이어티했나봐요. 합동이라 더욱 반가운 산행이었을것 같아요 즐감했습니다
운무 짙은 키다리 나무들 숲속을 재잘 재잘 즐거웠던 산행이었습니다.
이코스가 참으로 좋아요. 우리 시니어들에게 딱 어울리는 코스같아 더욱 산행이 가벼웠습니다.
대장님들 수고 많았어요.
오랫만에 만난 반가운 얼굴들을보니 산행이 더욱 활기찼습니다 잔뜩낀 안개로 정상애서의 멋찐뷰를 감상할 없는아쉬움도있었지만 이곳저곳서 나오는 작은정성들은 풍성함을 ~ㅎㅎ 모두감사합니다
넉넉하고 여유로운 산행, 반가운 만남으로 즐거움이 배가 되는 합동산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