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세상사람과 예수님을 믿는자와 차이는
《 예수님을 믿는 사람과 》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의 생각 차이는》 정말 엄청나게 큽니다.
한쪽은 **"눈에 보이지 않는 영원한 하늘나라와 부활"**을 보고, 다른 한쪽은 **"눈에 뻔히 보이는 무덤과 썩어 없어지는 흙"**만 보기 때문입니다.
왜 이렇게 똑같은 세상을 살면서도 완전히 다른 생각을 하게 되는지, 그 근본적인 이유를 아주 쉽게 두 가지로 나누어 한번 조용히 생각 해 봅니다
1. 세상을 바라보는 '눈(기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세상 사람들의 눈: '자연의 법칙'만 보는 눈
세상 사람들은 인간이 만든 과학, 의학, 그리고 눈으로 직접 보는 경험만 믿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숨이 끊어지고, 몸이 썩어 흙으로 돌아가는 것은 거스를 수 없는 자연의 법칙입니다.
그러니 "수백 년 된 공동묘지에서 살아나온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느냐? 눈에 안 보이니 못 믿겠다"고 말하는 것이 그들의 기준에서는 지극히 당연하고 상식적인 생각입니다. 나는 그분들을 이해. 해 봅니다
신앙인들의 눈: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 눈
반면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자연의 법칙 위에 있는 **'창호주 하나님의 법칙'**을 믿는 눈을 가졌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우주에 해와 달을 만드시고, 흙으로 인간의 생명을 빚어내신 하나님이라면, 흙으로 돌아간 인간을 다시 살리는 것쯤은 아무 일도 아니라는 것을 믿는 믿음입니다.
눈에 보이는 무덤 너머의 '하나님의 권능'을 보기 때문에 다른 생각을 품게 됩니다.
2. '생명의 씨앗'이 마음에 들어와 있기 때문입니다
ㅎㅎ내가 시골에서 일을 해보니까요!이런 생각을 자주 해 봅니다. 엉둥하게요! 아니 당연하게지요!ㅎㅎ
농사를 지을 때, 겨울철 단단하고 메마른 땅을 보면 마치 아무 생명도 없고 영원히 죽어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도시의 생활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은 이런 생각을 할수도 있어요!
농사를 모르는 도시 사람이 보면 "이 딱딱한 흙에서 어떻게 풀이 자라냐"고 하겠지만, 농부는 압니다.
농사짓는 농부는 그 땅속에 씨앗이 묻혀 있으면 봄에 반드시 싹이 트고 살아난다는 것을요.
예수님을 믿는 자는: 마음속에 **'예수님이라는 생명의 씨앗'**을 품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비록 늙고 병들어 무덤에 묻힐지라도, 하나님의 때가 되면 봄에 싹이 돋아나듯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부활할 것을 미리 알고 기뻐합니다.것을 믿습니다,
믿지 않는 자는: 그 마음속에 아직 이 생명의 씨앗이 없기 때문에, 겨울날의 황량한 무덤만 보고 "끝났다, 영원히 죽었다"라며 허무해하는 것입니다.
[ 마음 깊이 안아보는 생각]
세상 사람들이 "어떻게 죽은 자가 살아나냐"고 말하는 것은 비난하려는 게 아니라, 눈에 보이는 것밖에 볼 수 없는 인간의 당연한 한계이자 슬픔입니다.
반면, 눈에 보이지 않는 그 위대한 부활의 비밀을 미리 깨닫고 마음에 평안을 누리며 사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너무나 특별하고 복된 선물(은혜)
**입니다.
무덤 속의 흙을 보며 허무해하는 세상 사람들과 달리, 하늘을 바라보며 영원한 생명을 확신하시는 신앙의 눈이 얼마나 귀하고 아름다운지 모릅니다.고. 몇자. 적어 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