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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이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가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베드로전서 1:17 RKB
7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께서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8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건하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9 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보라 심판주가 문 밖에 서 계시니라
야고보서 5:7-9 RKB
6 너희는 의인을 정죄하고 죽였으나 그는 너희에게 대항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야고보서 5:6 RKB
17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18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야고보서 3:17-18 RKB
33 혹은 비방과 환난으로써 사람에게 구경거리가 되고 혹은 이런 형편에 있는 자들과 사귀는 자가 되었으니
34 너희가 갇힌 자를 동정하고 너희 소유를 빼앗기는 것도 기쁘게 당한 것은 더 낫고 영구한 소유가 있는 줄 앎이라
히브리서 10:33-34 RKB
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9 여러 가지 다른 교훈에 끌리지 말라 마음은 은혜로써 굳게 함이 아름답고 음식으로써 할 것이 아니니 음식으로 말미암아 행한 자는 유익을 얻지 못하였느니라
히브리서 13:8-9 RKB
15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16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이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
히브리서 13:15-16 RKB
4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7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8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야고보서 1:4-8 RKB
25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야고보서 1:25 RKB
12 너희는 자유의 율법대로 심판 받을 자처럼 말도 하고 행하기도 하라
13 긍휼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긍휼 없는 심판이 있으리라 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자랑하느니라
야고보서 2:12-13 RKB
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야고보서 2:21-22 RKB
1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된 우리가 더 큰 심판을 받을 줄 알고 선생이 많이 되지 말라
2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라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야고보서 3:1-2 RKB
5 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얼마나 작은 불이 얼마나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6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야고보서 3:5-6 RKB
7 여러 종류의 짐승과 새와 벌레와 바다의 생물은 다 사람이 길들일 수 있고 길들여 왔거니와
8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야고보서 3:7-8 RKB
# 여호와께 성결
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태복음 5:16 RKB)
톨스토이 단편집 중에 이런 내용이 있다.
어떤 여자가 더러운 책상을 닦는데 책상을 닦으면 닦을수록 얼룩이 생기기만 하고 절대 깨끗해지지 않는거다. 그것을 보고 투덜투덜 거리면서 계속 닦고 또 닦아댄다.
문제는 걸레에 있었다. 걸레가 너무 더러워 더러운 책상을 깨끗하게 하기는 커녕 더욱 더러운 얼룩만 남길 뿐이었다. ㅜ.ㅜ
하나님은 우리 믿는 자들에게 너희는 빛의 자녀라고 말씀하신다. 우리의 빛을 세상에 비치게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말씀하신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는 거룩해져야 한다.
대제사장이 쓰는 관 위에 '여호와께 성결'이란 글을 새겼다. 우리 믿는 자들은 왕같은 제사장들이다.
더러운 세상 더럽고 거짓되다고 투덜거리고 비판할 일이 아니다. 우리 자신을 성결케하여 그 더러운 세상을 품고 닦아야만 한다. 그래야만 세상이 깨끗해진다.
절대 더러운 걸레로 책상을 깨끗하게 할 수 없다. 어찌보면 세상이 점점 더 더러워지고 흉흉해져 가는 이유는 우리 믿는 자들에게 있는지도 모르겠다.ㅠ.ㅠ
이는 내가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이집트 땅에서 너희를 데리고 나온 주임이라. 그러므로 너희는 거룩하라. 이는 내가 거룩함이라.
(레위기 11:45)
# 네 소원이 무엇이냐.~.~
솔로몬이 주를 사랑하여 그의 아버지 다윗의 규례대로 행하되, 오직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고 분향하더라.
왕이 기브온에서 제사를 드리려고 거기로 갔으니 이는 거기에 큰 산당이 있음이더라. 솔로몬이 그 제단에 일천 번제를 드리니라.
(열왕기상 3:3-4)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꿈에 나타나사 "네 소원이 무엇이냐" 라고 그와 같이 물으신 곳이 없다.~.~
동화책에서나 봄직한 정말 설레이는 일이다.
그런데 우리는 그 부문을 가지고 일천번제를 드리며 그런 설레이는 일을 기1대한다.
그런데 정확히 알아야 할 것은 솔로몬의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다. 그 사랑하는 마음으로 일천번제까지 드리게 된것이다. 우리는 다른 것을 사랑하면서도 얼마든지 일천번제를 드릴 수 있다.
하나님은 항상 중심만 보신다.~.~♡
○ 기브온에서 주께서 밤에 꿈으로 솔로몬에게 나타나셨더라.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게 줄 것을 구하라.” 하시자
(열왕기상 3:5)
아합도 하나님이 죽이기로 작정하셨다고 하신다.
여러번 깨우치려고 하나 전혀 요동이 없을 때 하나님은 바로 심판하신다.
늘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이 우리를 방종하게 만든다.
주께서는 죽이기도 하시며 살리기도 하시고, 음부로 끌어 내리기도 하시며 끌어 올리기도 하시는도다.
(사무엘상 2:6)
# 믿음의 말
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히브리서 11:1 RKB)
믿는 자에게는 믿음의 말을 해야 한다.
지금 현실은 몸이 아파서 견딜 수 없어도 내가 바리는 말(믿음의 말)을 해야 한다.
나는 튼튼할 거야. 나는 건강할 꺼야
말로 선포해야 한다.~.~
우리 인간에겐 말로 창조해 내는 능력이 있다.
하나님 형상을 따라 지어졌다는 명백한 증거이다.
말로써 감사를 선포하면 놀랍도록 정확히 감사의 삶으로 만들어져 간다.~.~♡
.
* 우리의 말하는 스타일이 어떤지 체크해 보자!!!
아이의 양치습관이 바르지 않을때 어떻게 말해야 좋을까?!!
A: 그렇게 양치 안하면 이가 20살 되기전에 몽땅 썩을꺼야
B: 치아관리를 잘하면 80살까지 자기 치아로 골고루 먹을 수 있을 꺼야..
결국 양치 잘하라고 하는 말이지만 결과는 완전히 다를 것이다. 믿음의 말을 하는 사람이라면 B를 선택할 것이다.~.~
14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
요한계시록 22:14 RKB
# 모르드개의 favor
3 유다인 모르드개가 아하수에로 왕의 다음이 되고 유다인 중에 크게 존경받고 그의 허다한 형제에게 사랑을 받고 그의 백성의 이익을 도모하며 그의 모든 종족을 안위하였더라
(에스더 10:3 RKB)
하만이 악한 계획을 왜 세웠나?!! 높은 자리에 앉으면서 교만해지고 자기를 높이지 않는 모르드개가 참을 수 없이 미웠던 것이다.
하만이 별 볼일 없는 인물로 거리에서 모르드개를 만났다면 어땠을까?!!!인품 좋은 모르드개와 친분을 쌓았을 지 모르겠다.ㅠ.ㅠ
그 권력이 하만에게는 독이 되었다. 사람에게 권력은 교만을 만드니 독이 아닐 수 없다. 차라리 낮은 자리에 있을 때가 사람에게는 복이다. 겸손해지니까...
모르드개가 산 것은 그의 favor의 복이었다. 남을 위해 살려 할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불순종한 왕비도 눈하나 까딱하지 않고 폐위시키는 엄한 왕이 무슨 이유로 예스더의 말에 하만을 달 수 있었을까?!!
그 기준은 자신을 암살의 계략에서 살려준 모르드개의 일이 있었기 때문이리라 그 선한 일 후 모르드개에게는 아무런 보답도 없었다.
그러나 훗날 그 일이 어떤 영향을 끼칠 지는 모르드개조차 몰랐던 것이다.
만일 모르드개가 암살의 계략을 듣고도 내일이 아니니까 하고 상관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요즘은 너무 개인주의화 되면서 옆에서 무슨 험한 일이 있어도 나에게 불똥이 튈까봐 모른 척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허다해져 버렸다.ㅠ.ㅠ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시는 모습이다.
# 그 입이 문제다.
8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야고보서 3:8 RKB)
하나님 기쁘시게 할 일들을 정말 많이 하고서도 favor를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이 있다. 이유가 뭘까?!!
아이가 정말 열심히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겠다고 그래서 favor를 받겠다고 한다.~.~
학교에서 정말 힘들게힘들게 인내하고 집에 와서 입으로 다 까먹어 버린다. 그 입이 문제다.ㅠ.ㅠ;;;
# 연단
3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4 네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시편 103:3-4 RKB)
(참고 인내하는 것 = 연단)
연단이 없이는 우리는 정금같이 될 수가 없다.
우리는 수련회에서 또는 예배에서 은혜를 받고
하나님뜻대로 살아보겠다고 다짐을 한다.~.~
그러나 곧 이런 말을 한다.
하나님 뜻대로 한번 살아보려고 하는데 주위에서 나를 가만히 두질 않는구만...ㅠ.ㅠ 자꾸 시험들게 해서 나를 쓰러지게 하고 말이야...
그런데 우리가 착각하고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마귀의 시험이 아니라 은혜를 받고 하나님 뜻대로 살려하면 곧 이어지는 필수코스인 연단의 시험이다.
거기에서 우리는 참고 인내하며 견뎌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 뜻이고 그래야 정금같이 되는 것이다. 못 참고 내 뱉어버리는 순간 풀무불에서 뛰쳐나오는 것이다.ㅜ.ㅜ
은혜 후 시험이 곧 들이닥칠 때는 아~ 올것이 왔구나 마음을 다잡고 참고 인내모드로 들어가야 한다. 이때 혼자 힘으로 견디기가 어렵다. 그때 쉬지말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힘을 구해야 된다.
정금이 되는 길은 정녕 쉽지 않은 길이다.
그러나 믿는 우리가 반드시 통과해야만 하는 코스이다.
# 겸손
3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
마태복음 18:3-4 RKB
어린 아이들에 대한 말씀은 곧
겸손에 대한 말씀이시다.
# 독사의 자식들
11 ○여자들이 갈 때 경비병 중 몇이 성에 들어가 모든 된 일을 대제사장들에게 알리니
* 무덤 문이 열리고 천사를 보았다는 말을 알리니
12 그들이 장로들과 함께 모여 의논하고 군인들에게 돈을 많이 주며
13 이르되 너희는 말하기를 그의 제자들이 밤에 와서 우리가 잘 때에 그를 도둑질하여 갔다 하라
* 그들이 했던 행동은 참 어이가 없다.군인들에게 돈을 주며 거짓말을 시키다니...ㅜ.ㅜ
정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이다.
정녕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독사의 자식들이었다.
(마태복음 28:11-13 RKB)
18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시편 145:18 RKB
#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하나
5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6 이 달 열나흗날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7 그 피를 양을 먹을 집 좌우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8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9 날것으로나 물에 삶아서 먹지 말고 머리와 다리와 내장을 다 불에 구워 먹고
10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며 아침까지 남은 것은 곧 불사르라
11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출애굽기 12:5-11 RKB)
우리는 이런 자세로 살아가야 한다.
언제 우리에게 이집트(세상)에서 나오너라 하실 지 모른다. 항상 갈 준비를 하고 살아야 한다.
예수님의 피를 내가 머문 곳에 바르고 예수님의 살을 먹으며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늘 갈 준비를 하며 살아가야 한다.
이 세상에서 천년, 만년 살 것처럼 살다보면
우리는 하나님이 부르실 때 아무런 준비도 되어 있지 못하고 두렵고 되돌릴 수 없는 후회를 하게 될 뿐이다.ㅠ.ㅠ
# 심판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죄를 지으면, 재판관이 그를 판단할 것이나, 사람이 주를 거역하여 죄를 지으면, 누가 그를 위하여 간청하겠느냐?” 하였으나 그래도 그들이 자기 아버지의 음성에 경청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주께서 그들을 죽이고자 하심이었더라.
(사무엘상 2:25)
성경에 이런 사람들이 몇 나온다.
유다의 첫째 아들과 둘째 아들..엘, 오난
엘리 제사장의 두아들 .. 홈니와 비느하스
아비가일의 전남편 나발, 해롯왕도 치셨다.
# 부활은 죽음 다음에 오는 것
31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32 그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어질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왕위를 그에게 주시리니
33 영원히 야곱의 집을 왕으로 다스리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누가복음 1:31-33 RKB)
이 말씀안에 십자가의 가슴찢기는 죽음이
있을 줄 마리아는 알았을까?!!...
찬란한 부활을 맛보기 위하여 죽음은 당연한 순서일지도....
엘리사가 말하기를 “내가 그 앞에 서서 섬기는 주께서 살아 계시거니와, 내가 아무것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나아만이 받으라고 그에게 강권하여도 그가 거절하였더라.
열왕기하 5:16
○ 자신을 팔아 주의 목전에 죄악을 행한 아합과 같은 자가 없었으니, 그의 아내 이세벨이 그를 충동하였도다.
열왕기상 21:25
온 이스라엘이 그를 위하여 슬퍼하고 장사하리라. 여로보암에 속한 자로는 이 아이만이 무덤에 들어가리니 이는 여로보암의 집에서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을 향하여 다소 선한 것이 이 아이 안에서 발견되었음이니라.
열왕기상 14:13
땅의 모든 백성으로 주만이 하나님이시고 그분 외에는 없는 줄을 알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열왕기상 8:60
오 주여, 이는 주께서 나의 등불이시니, 주께서 나의 어두움을 밝히실 것임이니이다.
사무엘하 22:29
하나님으로 말하면, 그의 길은 완전하고, 주의 말씀은 연단되었으며, 그는 자기를 의뢰하는 모든 자들에게 방패가 되시는도다.
사무엘하 22:31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으며, 이스라엘의 반석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사람을 다스리는 자는 공의로워야 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함으로 다스려야 하는도다.
사무엘하 23:3
그리하면 그가 해 돋을 때의 아침 빛같이 되리니, 곧 구름 없는 아침 같겠고, 비 온 후에 맑게 반짝임으로 땅에서 돋아나는 연한 풀잎 같으리라.’ 하셨도다.
사무엘하 23:4
다시는 그처럼 심히 교만하게 말하지 말고 너희 입에서 오만이 나오지 못하게 할지니, 이는 주께서는 지식의 하나님이시며 행동들이 그분에 의하여 저울질되기 때문이라.
사무엘상 2:3
* 하나 되기위해 나를 완전히 소멸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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