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익혀서 먹으라고 했어요.끓이거나 구워서요
감사합니다^^ 다음주 항암2차예정인데 갑자기 생각나서 ㅠ
소고기 구울 때 옆에 같이 구워서 먹으면 맛있어요
저는 모든 김치를 찌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저는 그런 것 생각하지 않고 그냥 먹었습니다.너무 신경 쓰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될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김치는 그냥 막 드셔도 되요...익혀 먹는거에 너무 예민하면 먹을게 없더라구요.
다음주 2차 예정이고 아직 큰부작용은 없는데... 새로운 증상이 나타나면 신경쓰이고 제대로 먹고있는지 생각하게 되네요. 답글 감사합니다^^
저희어머니도 그냥 다드셨습니다. 김장후 그냥드셨고 굴넣은거만 안드셨어요
의사선생님께 여쭤보세요..저희 아버님은 김치같은건 상관없이 드시라해서.. 원래 날음식(회,젓갈등)을 안좋아하셔서.. 그런것 빼고는 김치나 생야채 다드셨어요.그런데 친정고모부님은 김치도 나물이며 야채들도 다 익혀드셨다 하더라구요..항암이 문제가 아니라 환자 상태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
답변 감사드려요^^ 12일 교수님 진료시 다시 확인해보겠습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9.12.09 17:11
2주차에만 피하고 먹었어요.
첫댓글 익혀서 먹으라고 했어요.끓이거나 구워서요
감사합니다^^ 다음주 항암2차예정인데 갑자기 생각나서 ㅠ
소고기 구울 때 옆에 같이 구워서 먹으면 맛있어요
저는 모든 김치를 찌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저는 그런 것 생각하지 않고 그냥 먹었습니다.
너무 신경 쓰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될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김치는 그냥 막 드셔도 되요...익혀 먹는거에 너무 예민하면 먹을게 없더라구요.
다음주 2차 예정이고 아직 큰부작용은 없는데... 새로운 증상이 나타나면 신경쓰이고 제대로 먹고있는지 생각하게 되네요. 답글 감사합니다^^
저희어머니도 그냥 다드셨습니다. 김장후 그냥드셨고 굴넣은거만 안드셨어요
감사합니다^^
의사선생님께 여쭤보세요..
저희 아버님은 김치같은건 상관없이 드시라해서.. 원래 날음식(회,젓갈등)을 안좋아하셔서.. 그런것 빼고는 김치나 생야채 다드셨어요.
그런데 친정고모부님은 김치도 나물이며 야채들도 다 익혀드셨다 하더라구요..
항암이 문제가 아니라 환자 상태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
답변 감사드려요^^ 12일 교수님 진료시 다시 확인해보겠습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9.12.09 17:11
2주차에만 피하고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