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아닌거 같은데요... 미지반력은 Ma Mb Ra Rb 이렇게 네개가 생기죠? 그런데 사용할 수 있는 평형방정식을 생각해보면. 일단 M=0 , Fy=0 이렇게 됩니다. 즉, 사용하능한 평방은 2개 인거죠. 사람들이 많이 착각을 하는게 Fx=0 이것도 사용가능 하다고 생각 하는데 잘못된 거죠. 왜냐하면 구조물에 수평외력이 없기 때문에 수평반력은 생기지 않아요. 그래서 Fx=0은 써도 무의미한 식이 되어버리죠.
맞아요 축하중시 1차 수직하중이 오면 2차 경사하중이 오면 3차 부정정이겠죠 즉 흔히 말하는 부정정차수는 3가지 하중이 다 작용한다는 가정하에 반력계산에 부족한 방정식 수이죠, 극단적으로 무한경간보=무한부정정 의 a지점에 하중 1이 작용하면 정정해석이 되는거죠, 간단히 하중배치상 정정. 이와는 다르게 구조상 정정 구조도 있는데, 바로 트러스에요. 트러스는 구조상 모멘트 반력이 생기지 않죠. 따라서 방정식이 하나가 더 있는 셈이죠. 즉 1차 부정정 이라도 유연도법 따위의 부정정해석을 안해도 정정해법인 가정법으로 풀리죠. 1차 부정정 트러스는 구조상으론 정정인데. 시험에선 1차 부정정이라고 해야죠.
첫댓글 아닌거 같은데요... 미지반력은 Ma Mb Ra Rb 이렇게 네개가 생기죠? 그런데 사용할 수 있는 평형방정식을 생각해보면. 일단 M=0 , Fy=0 이렇게 됩니다. 즉, 사용하능한 평방은 2개 인거죠. 사람들이 많이 착각을 하는게 Fx=0 이것도 사용가능 하다고 생각 하는데 잘못된 거죠. 왜냐하면 구조물에 수평외력이 없기 때문에 수평반력은 생기지 않아요. 그래서 Fx=0은 써도 무의미한 식이 되어버리죠.
물어보신 것이 보(beam)인지 봉(bar)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심재수 교수님 책을 참고하십시오.
하중이 만약 중앙에 작용한다면 두개의 수직반력은 구 하중의 절반이겟죠,,,3차부정정에서 2개의 미지반력을 발견했으니 3-2=1 즉 1차가 되겟죠,,,
양단고정지점이 위,아래로 되어있는 구조물입니다. 임의 점에 축하중이 작용하게 되면 1차부정정이 된다고하던데,, 제가 위에서 설명한 부분은 그대로 기어책에 설명된 부분을 인용해서 말씀드린겁니다...
임의의 점은 아니고 축의 중심에 작용할때만..
맞아요 축하중시 1차 수직하중이 오면 2차 경사하중이 오면 3차 부정정이겠죠 즉 흔히 말하는 부정정차수는 3가지 하중이 다 작용한다는 가정하에 반력계산에 부족한 방정식 수이죠, 극단적으로 무한경간보=무한부정정 의 a지점에 하중 1이 작용하면 정정해석이 되는거죠, 간단히 하중배치상 정정. 이와는 다르게 구조상 정정 구조도 있는데, 바로 트러스에요. 트러스는 구조상 모멘트 반력이 생기지 않죠. 따라서 방정식이 하나가 더 있는 셈이죠. 즉 1차 부정정 이라도 유연도법 따위의 부정정해석을 안해도 정정해법인 가정법으로 풀리죠. 1차 부정정 트러스는 구조상으론 정정인데. 시험에선 1차 부정정이라고 해야죠.
즉, 오답을 강요하는 거죠
아~~제가 실수했네요..임의 단면이 아니라 축의 중심입니다.. 나중에 꼼꼼하게 볼 테니깐 답글 지우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