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66나이도 3개월이 호다닥~~
참내 무슨일있나. 뭐가 이리 빠른지
하늘한번쳐다보고 상념에 젖어봅니다
한동안 잊고있던 이곳 60대방!!
이석증에 골절에 시달리다
쪼끔 살만하니 이제사 방문해봅니다
건강한게 최고라는 말을 모르고 살다가
호되게 데이고 난 뒤에 ㅋ나두 60대였어
그것도 중반을 폴짝 넘고보니 뜨거운 맛을 알고 돌아오지 않는 체력에 곧 죽으려나 하는 생각두 무심하게 들고ㅋㅋ
아뭍든간 슬슬 준비하며 살아야 하겠단 생각이 드는 요즘이라 심플 라이프에 동참하고있어요 님들은 어찌 지내시는걸까요?
문득 또래 님들 안부도 물어봅니다
오늘도 건강하게 화이팅 해봐요~~^^
첫댓글 비야님 아파서 몸과마음 모두 많이 움츠려드셨네요.
그러나 오늘이 가장 젊은날입니다.
화이팅입니다
다들 그러더라구요 오늘이 젤 젊은날이라구 ~~^^
오늘 같은 날 저도 손가락 관절염이 도지는 날 입니다
기운 내시고 더 좋은 날 되세요
저도 관절염약 오래전부터 복용하고있답니다 으앙~~~날이 꾸무리함 콕콕 쑤셔요 그래두 힘내서 홧띵하세요~~^^
저도 그저께 맨발산행하다가 나무뿌리에 쎄게 부딪혀서 골절된줄알았는데 피멍만 시커멓게들고 부러지진 않았네요
다행이라 가슴을 쓸어내렸네요~~
이제 매사에 조심할 나이인것같아요~
조심조심
살살~~~~절대 뛰지않고
잘 살피며 걷기 ㅋ
나이드니 모든게 느리게느리게 됩니다 무서워요 넘어지는거 ㅠㅠ
화이팅
저도요새는잠시딴생각하면자주 넘어지네요
이제 조심조심하면서 하루하루무탈하게지나가면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네요 ㅋ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세요
하루하루 감사한 날로~~^^
동갑이라 정감도 가고 공감도 되고
이제는 살살 애끼며 달래며 살아야
할거 같아요
저도 오늘 문득 세월이 넘 빠름을 느꼈어요
이러다 눈 몇번 꿈벅이고 나면
또 한해가~~
무섭습니다
우째든가 건강챙기며 살아보게요
벌써 3월도 하루남겨있네요
마지막 일요일입니다
다시는 안 올 26년3월29일 ㅋ
건강 잘 챙기는 오늘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