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꿈내용입니다.
직장후배인데 저보다 빨리 진급해 회사 요직에 올라간 사람이 있는데 아주 냉혈인입니다. 꿈에 나타나 뭐라하면서 제손에 네모난 작고 얇은 상자를 쥐어 줍니다(준다고 왜받지?) 외장하드라고 생각됨. 그리고 갑자기 퇴직한 김실장(아 퇴직할땐 자회사 사장까지 지냄)이 나타나 외장하드 내용에 급흥분하면서 손으로 제 머리를 여러차례 가격합니다. 저도 화가나서 이건 아니다 싶어 머리때렸다 이거지 하면서 그사람을 향해 머리로 들이받다 꿈을 깹니다. 너무 생생한 꿈입니다.
직장후배가 꿈에 나타날때 마다 꿈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제가 일하는 현장부서의 상급부서인데 뭔가 일이 터질거 같습니다. 결론은 어떤일을 맡길거같은 느낌인데 어떻게 피할지가 관건이 될거 같습니다. 사무실이전과 직제개편이 곧 있을 예정인데뭔가 함정을 파놓고 계략에 말려들거같은 느낌이들어 걱정이네요..
저한테 평생 잊지못할 모욕을 세번이나 준 후배인데(그 일로 공황장애 증상이 생김)모욕을 줄때마다 꿈에 나타났습니다.
뜬금없는 꿈얘기에 죄송합니다만 저는 좀 심각하네요~법우님들의 고견을 청합니다..
첫댓글 정신력에 기적이란 책을본적 있는데 좋은생각을 하면 좋은일이생기고 나쁜생각을 하면 나쁜일이
생긴답니다 꿈은 반대라니까 좋은생각을 하시면 좋은일이 생길겁니다 마음을 편하게 하시고 아 좋은일
이 나에게 생길라는가보다
마음을 편안한 마음을 가져 보세요. 화이팅 입니다~~~~~^^
좋은생각하고 편안한 마음 갖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방생을 해보세요
밴드에 방생 검색해보시구요
기회가 되면 방생해볼게요~감사합니다..
그저 염불하며 마음 평안히 갖으시기 바랍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