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뉴욕 맨하탄의 고급주택, '멕'은 남편과 이혼하고 딸과 함께 새집으로 이사온다. 그 집에는 외부와는 완벽하게 차단된 안전한 공간 "패닉 룸"이 있다. 그 곳은 별도의 전화선과 가시 카메라에 연결된 수 많은 모니터, 자체 환기 시스템, 물과 비상약 등 생존을 위한 필수품 등도 구비되어 있다. 아직은 낯선 그 집에서 첫날 밤을 보내게 되는 그들 앞에 세명의 무단 침입자가 나타난다.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잉엥옹잉엥아에엥
첫댓글 헐 맞아 나 이거 봤어 개잼
---왓챠 없다---
크리스틴 존나 잘생김
짱쟁
이거 초반부에 개무서움 ㅠ근데 좀 아쉬웠던건 점점 갈수록 무서움 다 사라짐...초반 분위기 끝까지 유지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크리스틴 개귀여움 진짜 똑같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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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쟁
이거 초반부에 개무서움 ㅠ
근데 좀 아쉬웠던건 점점 갈수록 무서움 다 사라짐...
초반 분위기 끝까지 유지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크리스틴 개귀여움 진짜 똑같이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