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자 '윤석열 정권 정치 검찰 조작 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이하 국조특위) 위원장인 서영교 국회의원(이하 서영교)은 서울 중랑구갑지역 출신이며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이며 주사파 86운동권 나부랭이인가 하면 이화여자대학교 총학생회장 출신답게 대정부 질문, 인사청문회, 국정감사 등에서 증인이나 참고인을 향해 고함이나 지르고 윽박지르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추악한 종북좌파의 화신이다. 민주당 소속 여성 의원 중에서 가장 권위주의적이고 이기주의적이며 국민을 찌증 나게 하는 부류로 추미애·서영교·전현희·최민희·백혜련·이재정 등인데 현재 진행 중인 국조위 청문회는 이재명의 범죄 확인 청문회가 되었다는 지적이 높다.
서영교가 진행하는 ‘윤석열 정권 정치 검찰 조작 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청문회는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의 엄청난 사법리스크를 벗겨 주기 위해 떼거리를 악용한 불법과 부정으로 밀어붙여 민주당이 독단적으로 주도하여 진행하는 음흉하고 엉큼한 흉계의 막장이다. 종북좌파 대표정당인 민주당은 이재명이 죄가 없다면 억지로 공소 취소를 획책하거나 소위 정치 검찰의 기획 수사니, 조작기 소라며 턱도 없는 미친개가 짖는 짓거리 하지 말고 떳떳하게 재판을 받아 무죄를 입증하도록 이재명에게 요구하면 되는데 왜 무식하게 사서 고생하고 국민을 피로하게 만드는가! 억지로 검사를 탄핵하고 청문회 증인으로 세워 야비하게 윽박지르는 것은 “소금도 먹은 놈이 물을 켠다”는 말처럼 이재명이 소금을 먹은 인간임을 확증하는 것이다.
서영교가 진행하는 국조특위의 청문회 행태를 보면 ‘조선 망치고 대국 망치는 주인공’이 바로 서영교이고, ‘ 과일가게는 모과가 망치고 생선가게는 꼴뚜기가 망친다’는 속담에서 모과와 꼴뚜기가 역시 서영교이며, “빈 수레가 요란하다”는 말에서 요란한 빈 수레가 서영교인가 하면 “무식한 놈이 용감하다”는 말에서 무식한 놈이 역시 서영교라는 것이 이번 청문회를 통하여 세상에 알려졌다. 명색 국조특위 위원장으로서 진행만 하고 질문은 민주당 국회의원에게 맡겼으면 1등은 못 해도 최소한 3등은 했을 텐데 자신의 무식하고 무능함을 덮고 한번 튀기 위해서 그리고 이재명의 눈도장을 찍기 위해서 무식한 질문을 하여 증인들에게 보기 좋게 되치기를 당했고 오히려 이재명이 확실한 범죄의 몸통임을 국민에게 확실하게 각인시키는 역풍까지 당한 것이다.
청문회를 매끄럽게 진행하여 국민의 인정을 받고 신뢰를 쌓아 차기에도 선량이 되는 것이 급선무인 서영교는 돼지 목 따는 괴성으로 고함이나 지르는가 하면, 증인이나 참고인의 증언이나 발언이 민주당과 이재명을 위한 것이면 가짓말이요 허위날조라도 끝까지 들어주고도 모자라 보충 답변까지 유도하면서 자신들에게 불리한 증언을 하면 아예 말문을 막아버리고 계속 발언을 하면 비열하게 퇴장까지 시키는 만행을 밥 먹듯이 해대는 참담한 짓거리를 마구해대는 서영교의 그런 못된 버르장머리는 추미애와 최민희의 추악한 권위주의를 앞세워 갑질하는 추악한 짓거리가 반면교사가 된 모양이다. 서영교의 무식하고 극악무도한 짓거리를 본 5천만 국민의 서영교에 대한 평가는 “저런 여자가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니 대한민국의 앞날이 걱정이다”고 단정할 것이다.
국조특위의 청문회에서 ‘이재명이 800만$ 대북 불법 송금 몸통임을 확인 사살로 빼박으로 증명’한 서영교와 방용철 전 쌍빙울 부회장(이하 방용철)이 주고받은 많은 질문과 대답 중에서 가장 요점인 부분(이재명이 불법 대북 송금의 몸통)을 대화체로 요약한 것이 다음의 글이다. 서영교는 방용철의 대답에서 약점을 잡으려고 반복질문하고 위증죄를 들먹이며 공갈 협박하는 구미호 같은 짓거리를 했지만 방용철은 사실상 서영교의 머리위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은 일단 방용철이 서영교가 요구하는 대로 대답을 하면 민주당에 의하여 즉각 위증죄로 역이게 되고 법원에서 증언한 것을 번복하는 결과가 되기 때문에 방용철은 사실 대로 증언할 수밖에 없는 것이며 결국 박용철의 증언한 내용은 국민에게 이재명이 몸통임을 서영교가 확인시켜 준 것이다.
서영교 : “리호남에게 미화 70만$ 주었죠?” 박용철 : “예 주었습니다.” 서영교 : “왜 주었지요?” 방용철 : “(이재명) 방북 대가로 주었습니다.” (이재명이 몸통임이 증명됨) 서영교 : “방북 대가로 준것이라고 증언했죠?” (방북 대가였음을 확인 사살) 방용철 : “예.” |
서영교가 이재명의 대국 송금이 불법이었다는 것을 강조하고 방북대가로 주었다는 것을 확고히 하기 위하여 서영교는 “(이재명) 방북 대가로 주었다고 했습니다”라며 확인사살까지 했다. 서영교가 박상용 검사와 방용철을 증인으로 불러 법사위원장이자 국조특위위원장으로서 권위를 세우고 무식하고 무능한 자신을 유식하고 유능하다난 것을 홍보하기 위하여 위원장의 직책마저 망각하고 대표적으로 질문을 마구 쏟아냈지만 결과는 이재명이 불법 대북 송금의 주범(몸통)이요 이화영은 종법임이 다시 한 번 세상에 알려졌는데 이는 서영교가 자신을 망가 뜨란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민주당·이재명·국회를 망쳤고 나아가 대한민국의 국격 추락과 법치마저 망가뜨리는 짓거리를 하여 이재명으로부터 책임 추궁을 당할 것이 불 보듯 뻔하다.
항간에는 과거 문재인 정권 시절에 추미애가 문재인에게 잘 보이기 위해 윤석열 검찰총장을 물 먹이려고 법무부 장관의 원위로 운갖 추잡하고 추악한 짓거리를 다하였는데 결과 자신은 문재인으로부터 토사구팽 당하고 윤석열 검찰총장은 국민의 신임을 얻어 대통령의 반열에 올랐는데, 국조특위 위원장 서영교가 독안에 든 쥐인 이재명을 구하기 위하고 그의 인정을 받아 한자리 찾아하려는 더러운 욕망에서 빅상용 검사를 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온갖 못된 짓거리를 다했지만 결과적으로 박상용 검사는 오히려 국민 스타가 되어 각종 유트브의 출연 교섭을 받아 이재명과 서영교와 민주당의 추태·망동·만행을 집중 조명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민주당과 서영교는 호미로 막을 것을 포클레인으로도 막지 못하는 엄청난 문제를 만든 것이다.
첫댓글 추미애는 보수 정당 잡으려다 드루킹 김경수를 잡았고, 윤석열 잡으려다 대통령 만들었고. 서영교는 가짜 연어회 기획으로 박상용 검사 잡으러다 되레 꼼짝없이 이재명 잡는 그물에 걸렸으니. "추"와 "서"는 그야말로 엑스맨이 되고 말았습니다. 선무당이 생사람 잡으려고 작두 타다가 뒤로 벌렁 자빠진 꼴이 된 셈이지요.
서용교의 국조특위 진행과정을 보니 시골 마을 이장보다 못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