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경기를 선수당 4경기 이상씩 보며 개인적으로 느낀 각팀의 PG들의 단점입니다.
고란- 느린릴리즈, 수비스 스크린 뒤로가는 습관
커리- 돌파가 느리고 간혹 돌파에 성공하더라도 레이업 타이밍을 잘 못잡고 블락 당하는 경우가 많음.
슛과는 다르게 골밑 컨테스트에 많이 취약함.
서버럭- 경기중 흥분을 자주함.
로즈-인저리
펠튼-2:2게임과 픽을 이용한 공격은 잘하나 게임조립 능력이 부족, 그리고 슛셀렉션
론도- 풀업점퍼
콘리-소극적인 마인드. 지나치게 이타적인 플레이로 본인의 불붙은 손을 본인이 식혀버림, 미드레인지
린- 부정확한 점프슛, 경기내 반등이 없다.(전반전이 부진하면 후반전도 그대로 이어가는 경우가 많다)
조지힐- 게임조립능력 많이부족.(보조리딩이 어울리는 선수.)
존월- 3P가 없음, 노마크 야투도 망설이는 경우가 많으며 현 PG들중 유일하게 노마크 17~19f에서 망설이는 선수.
넬슨- 대인수비는 좋으나 상대팀이 세팅된 스크린이 아닌 갑작스런 스크린을 보는 시야가 없어서 열에 열은 그 스크린에 벗겨져 버린다.
찰머스- 수비력을 제외한 모든점.
즈루-오프더볼무브, 발이 느려 수비시에 프레스가 약하다. 패싱레인을 읽는 능력이 부족하다.
어빙-현재까지 치명적인 단점은 보이지 않음
폴-인저리
칼데론-누구를 상대로 자신의 기량을 펼치기 보단 매치업 상대에 따라 기복이 심하며 프레스가 심한 선수에게 맥을 못추리는 경기를 종종 보인다.
모윌- 수비의 모든점
제닝스- 대인수비, 볼오프더무브
파커-23~4f에서의 슛.
릴라드-PG의 패스라 보기에 상당히 부족한 패싱, 게임조립능력.
데론-평가보류, 현재로선 총체적난국.
로슨- 슛셀렉션(특히 노마크3점에서 불필요하게 훼이크 후 돌파하는 경우가 많다. 습관적인 듯.), 피지컬로 인한 수비.
바스케즈-의외로 눈에 띌만한 단점이 없다. 딱히 특출난 점은 없지만 단점을 찾기도 어려웠다.
첫댓글 어빙 - 수비 헬.
루비오ㅡ돌파,점퍼. 은근 턴오버많음.
어빙은 수비.. 배타적X 이타적O
찰..찰머스..ㅠㅜ
콘리 배타적!!! 이타적을 쓰시려다 실수 하신듯요^^
그나저나 경기 진짜 많이 보시네요, 부럽습니다.
파커가 26-27ft 슛이라기엔.. 23정도가 nba3점 라인인데영
그러니까 약점이죠ㅎㅎ
실수했네요 제가 수정하겠습니다.
그렇니까 약점 ㅋㅋㅋㅋㅋ
찰머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3점 좋은편이긴하죠..
여기서도 우리 깨알 티그는 실종되었군여 ㅠㅠ
오히려 좋습니다. 그만큼 싸게 잡을 수 있을겁니다~ㅎ
웃픕니다..ㅠ 아, 티그..ㅠ
역시 그분의 팀은 그분이 떠나도 ㅜ
찰머스ㅠㅠ
폴이 인저리 까진 아닙니다만.. 건강이라고 해주세요.. 아님 무릎.. ㅋㅋㅋㅋㅋㅋㅋ
데론은 아예 총체적 난국이군요...
넬슨은 올해 좀 자제하는 편이지만 하워드와 뛸때는 스크린 해주고 들어가는 하워드에게 패스를 주지 않고 자신이 슛을 즐겨쐈죠. 그리고 단단한 몸에 비해 자주 부상을 당하는편이죠.
바스케스의 단점은 빠른 상대 가드에 약하고 본인도 스피드가 떨어지고 실책이 많다는 것..
어빙은 수비가 약하고
내구성이 불안하죠. 고등부/대학/루키/올시즌 . 계속해서 부상으로 많은 경기를 결장했죠.
론도 풀업은 동의가안됩니다. 3점, 자유투죠
오픈에서 점프슛는 잘들어가는데 풀업성공률은 상당히 저조하며 경기를 봐도 거의 안들어 가다싶이 하던데 제가 본경기가 다가 아니니 확신은 저도 못하겠습니다.,,
자유투와 석점은 깜빡했네요.
어빙은 수비, 내구성
내쉬-느린 발로 인한 수비구멍
서버럭: 기복이 심함, 난사가 심함, 어빙: 윗분들 말대로 수비가 약한편.. 루비오: 슛부분에선 다 약점... 필드골 처참..
생각해보니까 파커는 뚜렷한 약점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파커의 23~4ft 에서의 슛이 약점이라기엔 성공률이...
어우 팀별로 나열되어있는줄알고 자연스레 하단부터 봤는데 고란이가 없는줄알고 놀랐네요 ㅎㅎㅎ
라우리 - 3점을 제외한 점퍼..
론도도 부상 아닌가요??ㅋㅋ 파커는 약점이 안보여요
ㅠㅠ 찰머스 ㅠㅠ
어빙이 딱히 수비애서 강점이라고 보이진 않던데...
그렇다고 구멍도 아니지만...
그리고 콘리의 이타적인 마인드는..게이가 나갔으니 조금 버려도 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