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초6 11월에 했음집에 아빠랑 나랑 단둘이 있었는데 아침에 볼일 보고 엥 이게 뭐지? 설마 생리? 하고 속옷 빨고 바로 엄마한테 전화함ㅋㅋㅋ〰️ 내가 친구들 중에 가장 늦게 시작해서 애들이 한다고 할 때마다 내심 부러웠었는데 기분 굉장히 좋았었음
똥 지린줄 알고 아직도 지리더니 ㅠㅠ 하면서 빨았음 ㅋㅋㅋㅋ 자국 남은거 보고 엄마가 눈치챔
난 중2 때 했는데
초4땐가 그냥 똥지린줄 알았어
똥누는데 피나서 치질인줄알았음ㅋㅋㅌㅋㅋㅋ
초6 똥 지린줄 알았음
중 2때 학원에서 터짐 근데 생리인줄 몰랐어
시작 전에 배가 존나 아파서 진짜 배 잡고 땅에서 누워있었음 맹장 터진줄 알고 엄마한테 전화하니깐 생리라고 그랬음 근데 피 안나와서 잉?하고 있었는데 며칠 후에 시작함,, 엄마가 화이트 어쩌구 케이크 사옴,, 중2때였음,,
초6 뭐했지 기억안나 근데 엄마한테 전부터 생리, 생리대 사용법, 생리대 버리는 법 배워서 놀라지 않았고 오빠가 그 날 고구마 케이크 사오면서 축하한다고ㅋㅋㄱㅋㅋ
나도 초 6때 학교에서 화장실 갔다가 똥지린줄 알고 친구한테 야나 똥쌌나바~!~!~!~! 이랫는데 생리 아님? 이래서 콜렉트콜로 엄마한테 저나때림.. 그 후론 기억이안나
난 죽는줄 알고 대성통곡ㅋㅋㅋㅋㅋㅋㅋㅋ
초등학교 졸업식 날 집가서 화장실 갔더니
난 둘짼데ㅋ 위로 언니임ㅋ언니나생리하는거 같에 하니까 거짓말하지말라고함ㅋㅋ 화장실가서 팬티보여주고 생리맞다고하고 언니가엄마한테 말해서 생리대하는법이랑 생리축하선물받음ㅎㅎ
똥지린줄;;; 집에 엄마도 없어서 아 이게 생리구나~ 하고 집에 있는 마지막 남은 생리대 붙이고 학교 감 보건실가서 생리대 받으러 갔는데 뭔 여자애가 생리대도 안들고 다니냐고 개혼남 그리고 그 이후로 보건쌤 싫어하게 됨
나는 초6때 미술학원 언니 친구들이랑 윷놀이 하다가 뭐가 나오길래 똥,오줌 둘 중에 무조건 지렸다 하고 화장실 갔는데 피였음 그래서 울면서 학원 언니 불렀는데 언니가 아무말 없이 생리대 가져다주면서 설명해줌
초5때 학교에서 피 나오길래 생리다! 하고 양호실 가서 생리대 받아옴 ㅋㅋㅋㅋㅋㅋ
초4 여름에 친구들이랑 분수대 가서 놀자고 약속 잡고 잠깐 집 들어와서 얼레벌레 쉬하는데 피 묻었었음... 너무 놀래서 좀 울었음... 병인 줄알고... 하필 그때 울엄마 출근했고 아빠 밖에 없는 상황이라 이모가 와서 나 생리대 사다주고 설명해줬음 글고 그냥 넘어갔어
중1 때 스카우트 활동으로 학교에서 선생님이랑 애들이랑 캠핑가는 날 아침에 뭔가 묻어서 ㅅㅂ 설마 내가..? 이러고 혹시몰라서 엄마 생리대 차고갔는데 ㄹㅇ 초경이었어 ... 너무 당황스럽고 집에 있는 것도 아니라 친구가 도와줌 ㅜㅜ 같이 생리대 사러도 가주고
중2때 한 듯
똥인줄 진짜
생리 시작하기 몇년 전부터 엄마가 생리가 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줘서 당황안하고 잘 대처했었음ㅋㅋ 생리대 하고 엄마한테 한다고 말해서 그날 저녁에 파티함
하필 며칠 전에 깝치다가 엉덩방아 쎄게 찧어서 쨈쥐 피났었단말이야.. 또 피나길래 엄마!! 쨈지 안나았나봐 아직도 피나!! 했는데 그건 생리였음
초5때 화장실갔는데 팬티에 피묻어있어서 빼꼼 문열고 엄마 피나! 이러니까 생리라고 저녁때 케이크 먹음ㅋㅋㅋㅋ아빠가 블루베리 케이크 사온거 아직도 기억나
설사지린줄
중1때 화장실 갔는데 팬티에 난리나있어서 나 똥싼줄
난 초4때했는데.. 이모네가족이랑 시골 놀러갔는데 아침에 배가 너무너무너무 아파서 이모깨워서 화장실갔거든 (재래식이어가지고..◠‿◠..) 근데 팬티에 피가 존나......... 그래서 이모한테 말하고 이모부차타고 읍내로 나가서 마트가고 화장실쓰고 물놀이 못하고 발만 담그고 놀았음 ㅠ 물 개좋아하는데 눈물나거.. 동생들은 누나 왜 안들어와?!?!? 이러고.. 따흑 집가니까 케익이랑 장미..
중2 시험기간인가 화장실 갔는데 팬티가 까매서 보자마자 아~ 이게 생리구나 어쩐지 아프더라 하고 집 가는길에 엄마한테 생리한거같다고 전화함
초6 맥도날드에 가서 감자튀김먹고 아이스크림먹고 집왔는데 거울보고 똥지린줄...
중1때 화장실에서 오줌 싸고 있다가 팬티 봤는데 똥 묻은것처럼 묻어있어서 엄마한테 엄마 나 팬티에 똥 묻었어;; 이랬는데 생리였음~
초4때 !아쿠아리움 놀러갔다가 화장실갔는데 팬티가 갈색이라서 놀라서 엄마부름ㅋㅋㅋㅋㅋ
초5때 거실에 누워서 내 친구는 벌써 생리 했다는데 왜 나는 안해?? 이러고 쉬마려워서 화장실 갔는데 팬티에 갈색 묻어있어서 엄마 부름 ㅋㅋㅋㅋ 그날 고기먹으러 갔다
난 초 4 겨울방학에 했는데너무 놀라서 그대로 빨래통에 넣었는데 엄마가 초경이라고 알려주고아빠가 고구마 케익 사옴ㅋㅋㅋㅋ
걍 덤덤했음 엄마가 전부터 얘기해줘서.. 근데 그날 저녁에 아빠가 뭔 꽃다발이랑 케이크 사서옴;;
초5때 동생 태권도장에서 스키장 가는거 따라갔는데(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종일 혼이 존나 빠져 있었음 이상하게 너므 힘들었어 그날 집에 와서 보니 생리였음 ㅠㅠ
초5때 엄마랑 쇼핑하고 집에왔는데 갈색존나 뭍어있어서 엄마한테 설사지린거같다고했는데 생리였슴ㅎㅎㅎ
초6 8월인가 친구랑 영화본다고 동네 영화관갔는데 배가 너무 아파서 화장실 갔더니 팬티에 갈색이 묻어있길래 내가 드디어 미쳤구나 팬티에 똥(💩)을 싸다니 이러고 휴지로 닦아내고 집와서 팬티 몰래빨고 샤워하고 새걸로 입고 치마입고 누워있는데 엄마가 얼핏보더니 너 속옷 왜 갈색이냐고해서 울면서 사실 배가 아팠는데 나 자꾸 팬티에 똥싸는거같다고함...엄마는 낌새 눈치채고 생리대 차는방법 다시 알려주셨어
바다 빠져서 허우적거리는 꿈 꿨음ㅎㅎㅎ일어나보니 첫생리였고 침대가 피바다였다^^
초6 똥지린줄알았음
똥 지린줄 알고 아직도 지리더니 ㅠㅠ 하면서 빨았음 ㅋㅋㅋㅋ 자국 남은거 보고 엄마가 눈치챔
난 중2 때 했는데
초4땐가 그냥 똥지린줄 알았어
똥누는데 피나서 치질인줄알았음ㅋㅋㅌㅋㅋㅋ
초6 똥 지린줄 알았음
중 2때 학원에서 터짐 근데 생리인줄 몰랐어
시작 전에 배가 존나 아파서 진짜 배 잡고 땅에서 누워있었음 맹장 터진줄 알고 엄마한테 전화하니깐 생리라고 그랬음 근데 피 안나와서 잉?하고 있었는데 며칠 후에 시작함,, 엄마가 화이트 어쩌구 케이크 사옴,, 중2때였음,,
초6 뭐했지 기억안나 근데 엄마한테 전부터 생리, 생리대 사용법, 생리대 버리는 법 배워서 놀라지 않았고 오빠가 그 날 고구마 케이크 사오면서 축하한다고ㅋㅋㄱㅋㅋ
나도 초 6때 학교에서 화장실 갔다가 똥지린줄 알고 친구한테 야나 똥쌌나바~!~!~!~! 이랫는데 생리 아님? 이래서 콜렉트콜로 엄마한테 저나때림.. 그 후론 기억이안나
난 죽는줄 알고 대성통곡ㅋㅋㅋㅋㅋㅋㅋㅋ
초등학교 졸업식 날 집가서 화장실 갔더니
난 둘짼데ㅋ 위로 언니임ㅋ
언니나생리하는거 같에 하니까 거짓말하지말라고함ㅋㅋ 화장실가서 팬티보여주고 생리맞다고하고 언니가엄마한테 말해서 생리대하는법이랑 생리축하선물받음ㅎㅎ
똥지린줄;;; 집에 엄마도 없어서 아 이게 생리구나~ 하고 집에 있는 마지막 남은 생리대 붙이고 학교 감 보건실가서 생리대 받으러 갔는데 뭔 여자애가 생리대도 안들고 다니냐고 개혼남 그리고 그 이후로 보건쌤 싫어하게 됨
나는 초6때 미술학원 언니 친구들이랑 윷놀이 하다가 뭐가 나오길래 똥,오줌 둘 중에 무조건 지렸다 하고 화장실 갔는데 피였음 그래서 울면서 학원 언니 불렀는데 언니가 아무말 없이 생리대 가져다주면서 설명해줌
초5때 학교에서 피 나오길래 생리다! 하고 양호실 가서 생리대 받아옴 ㅋㅋㅋㅋㅋㅋ
초4 여름에 친구들이랑 분수대 가서 놀자고 약속 잡고 잠깐 집 들어와서 얼레벌레 쉬하는데 피 묻었었음... 너무 놀래서 좀 울었음... 병인 줄알고... 하필 그때 울엄마 출근했고 아빠 밖에 없는 상황이라 이모가 와서 나 생리대 사다주고 설명해줬음 글고 그냥 넘어갔어
중1 때 스카우트 활동으로 학교에서 선생님이랑 애들이랑 캠핑가는 날 아침에 뭔가 묻어서 ㅅㅂ 설마 내가..? 이러고 혹시몰라서 엄마 생리대 차고갔는데
ㄹㅇ 초경이었어 ... 너무 당황스럽고 집에 있는 것도 아니라 친구가 도와줌 ㅜㅜ 같이 생리대 사러도 가주고
중2때 한 듯
똥인줄 진짜
생리 시작하기 몇년 전부터 엄마가 생리가 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줘서 당황안하고 잘 대처했었음ㅋㅋ 생리대 하고 엄마한테 한다고 말해서 그날 저녁에 파티함
하필 며칠 전에 깝치다가 엉덩방아 쎄게 찧어서 쨈쥐 피났었단말이야..
또 피나길래 엄마!! 쨈지 안나았나봐 아직도 피나!! 했는데 그건 생리였음
초5때 화장실갔는데 팬티에 피묻어있어서 빼꼼 문열고 엄마 피나! 이러니까 생리라고 저녁때 케이크 먹음ㅋㅋㅋㅋ
아빠가 블루베리 케이크 사온거 아직도 기억나
설사지린줄
중1때 화장실 갔는데 팬티에 난리나있어서 나 똥싼줄
난 초4때했는데.. 이모네가족이랑 시골 놀러갔는데 아침에 배가 너무너무너무 아파서 이모깨워서 화장실갔거든 (재래식이어가지고..◠‿◠..) 근데 팬티에 피가 존나......... 그래서 이모한테 말하고 이모부차타고 읍내로 나가서 마트가고 화장실쓰고 물놀이 못하고 발만 담그고 놀았음 ㅠ 물 개좋아하는데 눈물나거.. 동생들은 누나 왜 안들어와?!?!? 이러고.. 따흑 집가니까 케익이랑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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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 맥도날드에 가서 감자튀김먹고 아이스크림먹고 집왔는데 거울보고 똥지린줄...
중1때 화장실에서 오줌 싸고 있다가 팬티 봤는데 똥 묻은것처럼 묻어있어서 엄마한테 엄마 나 팬티에 똥 묻었어;; 이랬는데 생리였음~
초4때 !아쿠아리움 놀러갔다가 화장실갔는데 팬티가 갈색이라서 놀라서 엄마부름ㅋㅋㅋㅋㅋ
초5때 거실에 누워서 내 친구는 벌써 생리 했다는데 왜 나는 안해?? 이러고 쉬마려워서 화장실 갔는데 팬티에 갈색 묻어있어서 엄마 부름 ㅋㅋㅋㅋ 그날 고기먹으러 갔다
난 초 4 겨울방학에 했는데
너무 놀라서 그대로 빨래통에 넣었는데 엄마가 초경이라고 알려주고
아빠가 고구마 케익 사옴ㅋㅋㅋㅋ
걍 덤덤했음 엄마가 전부터 얘기해줘서.. 근데 그날 저녁에 아빠가 뭔 꽃다발이랑 케이크 사서옴;;
초5때 동생 태권도장에서 스키장 가는거 따라갔는데(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종일 혼이 존나 빠져 있었음 이상하게 너므 힘들었어 그날 집에 와서 보니 생리였음 ㅠㅠ
초5때 엄마랑 쇼핑하고 집에왔는데 갈색존나 뭍어있어서 엄마한테 설사지린거같다고했는데 생리였슴ㅎㅎㅎ
초6 8월인가 친구랑 영화본다고 동네 영화관갔는데 배가 너무 아파서 화장실 갔더니 팬티에 갈색이 묻어있길래 내가 드디어 미쳤구나 팬티에 똥(💩)을 싸다니 이러고 휴지로 닦아내고 집와서 팬티 몰래빨고 샤워하고 새걸로 입고 치마입고 누워있는데 엄마가 얼핏보더니 너 속옷 왜 갈색이냐고해서 울면서 사실 배가 아팠는데 나 자꾸 팬티에 똥싸는거같다고함...엄마는 낌새 눈치채고 생리대 차는방법 다시 알려주셨어
바다 빠져서 허우적거리는 꿈 꿨음ㅎㅎㅎ
일어나보니 첫생리였고 침대가 피바다였다^^
초6 똥지린줄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