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은 ‘전과 5범’이요 ‘사법리스크 범벅’안데도 대한민국의 국가원수인 대통령이 되었는데 이재명의 전과나 부정·부패·불의 등 온갖 비리에 비하면 나는 ‘새 발의 피’인데 대통령이 아닌 경기도의 교육감을 못할 이유가 없지 않는가?‘라는 명분으로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 소속의 국회의원 5선으로 온갖 부귀영화를 다 누리고 개차반 짓거리를 하여 22대 총선에서 민주당으로부터 토사구팽을 당한 안민석 전 의원(이하 안민석)이 경기도 교육감 선거에 종북좌파 후보로 선출되었다고 한다. 대한민국이 이렇게 도덕·윤리·양심을 내팽개 치고 목적달성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종북좌파가 정치를 망치고도 모자라 이제는 신성한 국민교육까지 망치고 있다.
흔히 교육을 ‘백년대계’라고 하는데 그 이유는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교육이 담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종북좌파들이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다고해도 안민석은 민중의 지팡이인 경찰을 폭행하고, 개인(최서원)이 해외로 빼돌린 재산이 수조원에 이른다며 터무니없는 의혹을 제기하여 인격을 모독한 결과로 당사자와 딸로부터 고소를 당하여 엄청난 벌금형까지 많고도 야비하게 공익성의 발휘였다고 헛소리를 했으며 거짓을 일삼고 사기를 치던 윤지오를 의인이라고 치켜세우고는 그녀를 위한 국회의원 모임까지 만들어 사기를 쳤는가 하면 민간투자자에게 욕설 문자를 보내 항의를 당하자 잘못 전달했다고 거짓말을 해다. 뿐만 아니고 국정감사장에서 증인을 듣보잡(듣지도 보지도 못한 잡놈)이란 말까지 했다.
이러한 만민석의 추악한 과거를 알고 있는 조선일보가 안민석이 경기도 교육감 선거에 출마했는데 종북좌파 후보들이 안민석을 후보로 단일화 하자 오늘(23일) 사설을 통하여 안민석의 과거를 들추며 “종북좌파들의 추악한 야합으로 안민석이 다른 자리도 아니고 교육 책임자가 된다는 것 자체가 비교육적이라면서 유권자들이 잘 판단하는 수밖에 없다”며 강력하게 비판하면서 유권자인 경기도민이 잘 판단해야 한다고 했는데 결과적으로 이러한 비판은 안민석이 경기도 교육감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사실상 경고를 한 것으로 볼 수 있고 현명한 경기도민은 종북좌파인 김대중·이해찬·전교조들에 의해 망가진 대한민국의 교육을 같은 종북좌파요 문제투성이인 안민석을 교육감으로 선출하여 백년대계인 교육을 망치는 어리석은 도민이 되지 않기를 강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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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폭행, 욕설, 허위사실 정치인이 유력 교육감 후보
안민석 전 민주당 의원이 오는 6월 경기도 교육감 선거에 출마할 진보 진영 후보로 선출됐다. 안 후보는 “최소 10년의 비전을 갖고 교육 개혁의 도구가 되겠다”고 했다. 이번 경선은 보수층을 배제했기 때문에 민주당 성향 유권자 의향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안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 대선 캠프에 참여했던 5선 출신의 정치인이다. 그러나 각종 논란 때문에 교육감 후보로 적절한지 비판이 제기돼왔다. 안 후보는 2008년 광우병 시위 때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벌금 300만원의 유죄 판결을 받았다. 2016년부터 최서원(최순실)씨의 해외 재산이 수조 원에 달한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대법원은 최근 안 후보에게 2000만원 배상 판결을 내렸다. 이와 별개로 법원은 최씨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사건 1심에서 안 후보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안 후보는 발언의 공익성을 주장했지만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안 후보는 2019년에는 고장자연씨 친구라는 윤지오씨 후원 국회의원 모임을 만들기도 했는데 거짓을 일삼던 윤씨는 억대 후원금을 모은 뒤 외국으로 도피했다. 2020년에는 민간 투자자에게 “x탱이가 답이 없네”라는 욕설 문자를 보냈다. 이에 대해선 “후배에게 보낸 것이 잘못 갔다”고 했다. 2018년 국정감사 때에는 테니스협회장을 세워 놓고 “테니스계에 ‘듣보잡(듣지도 보지도 못한 잡X)’”이라고 말해, 당사자가 “제가 잡X이냐”고 항의했다.2024년 총선 때 민주당에서 컷오프된 것도 이런 논란들이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교육감 선거는 헌법상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 때문에 정당 공천이 금지돼 있지만, 실제는 정당 후보처럼 인식되고 있다. 경기도가 민주당 절대 우세 지역인 만큼 안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사람이 다른 자리도 아니고 교육 책임자가 된다는 것 자체가 비교육적이다. 올해 경기 교육청 예산은 22조9000억원에 달한다. 유권자들이 잘 판단하는 수밖에 없다. (조선일보 23일자 사설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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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10년의 비전을 갖고 교육 개혁의 도구가 되겠다”는 안민석의 밑천을 들여다보면 2008년 광우병 시위 때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벌금 300만원의 유죄 판결, 2016년부터 최서원씨의 해외 재산이 수조 원이란 허위날조로 대법원이 안민석에게 2000만원 배상 판결을, 최씨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1심에서 안민석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 2019년 사기꾼 윤ㅂ지오를 의인이라며 ‘윤지오 후원 국회의원 모임’만들어 윤지오가 억대 후원금을 모은 뒤 외국으로 먹튀, 2020년 민간 투자자에게 “개새끼가 답이 없네”라며 욕설 문자를 두번씩이나 발송하고도 후배에게 보낸 것이 잘못 전달되었다고 거짓 해명, 2018년 국정감사 때에는 테니스협회장을 세워 놓고 “테니스계에 ‘듣보잡(듣지도 보지도 못한 잡놈)’”이라는 욕설을 한 안민석이 경기도교육감(?) 언감생심이다!
종북좌파 성향의 국민과 그쪽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는 경기도는 호남지방에 버금가는 민주당의 표밭이요 텃밭인데 2024년 총선 때 안민석이 민주당으로부터 토사구팽 당한 것도 이런 논란들이 영향을 미처 컷오프된 것인데 이제 와서 백년대계인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경기도의 교육감이 되겠다니 저질 종북좌파 인간들의 상하·전후·좌우에 대한 올바른 분별력도 없이 권세와 명예를 누리기 위해 명운을 걸고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볼썽사나운 꼬락서니를 보니 참으로 가관이고 한심하기 짝이 없는 꼴불견이다! 하긴 전과 5범이요 사법리스크 범벅인 이재명이 대한민국의 대통령까지 되었는데 전과나 범죄 측면에서 볼 때 안민석은 이재명보다는 사법리스크가 적지만 공직자로의 자질과 소양과 인성이 부족인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첫댓글 민주당 지지세가 강한 경기도에서 사기꾼과 다름없는 안민석이 교육감 후보로 결정되었으니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가 은근히 안민석과 패키지 유세를 한다면 현 교육감 임태희 후보 입장에선 상당히 힘든 싸움이 되겠지요. 경기도민의 현명한 선택이 있기를 기대할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전과 5범에 사법리스크 범버ㅏㄱ인 임ㄴ간이 대통령이 되었으니 국민의 무시;ㄱ하과 무능함이 걱정입니다. 권불십년이랬는데 현재와 같이 종북좌파들이 판을 치면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의 장기집권은 따 놓은 당상 같습1니다.
민주당이라는 도덕성이 결여된 인간이하집단에서
정상적인 판단과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하는게 무리일겁니다.
좌익들을 지지하는 국민들도 문제이고
여론조작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선관위도 문제죠.
반드시 부정선거에 관련된 모든것들을 싹 거둬내야만
대한민국이 살수 있을겁니다.
불의가 정의를 잠깐은 이길 수 있지만 반드시 역ㅍ풍을 맞아 패퇴할 것입니다. 문제는 종북좌파들의 권모술수와 흑색선전 그리고 내로남불에 놀아나는 어리석은 국민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재명에게 투표한 49%으; 국민이 제정신ㅇ,로 돌아오면 대한민국은 올바른 정치가 다시 살아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