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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이영근 신부 강론 2025년 12월 31일 수요일 · 성탄 팔일 축제 제7일
푸른잎새 추천 4 조회 629 25.12.30 22:03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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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30 22:12

    첫댓글 진정으로 ‘비우는’ 행위의 종착지는 ‘같아지는’ 것이요, ‘하나 되는’ 일입니다
    아멘💖💖💖
    사랑의 주님!
    많이 울고 많이 웃는 한 해 였습니다.
    당신 사랑이 함께 하셨기에 감사하며 견디어 온 시간들입니다.
    온갖 잡다 한 것 다 닦야내고 비워서 오직
    당신만으로만 채우게 하소서!
    사랑의 주님!
    저의 전부시여
    감사와 찬미 받으소서!

  • 25.12.31 04:49

    아멘 신부님 푸른잎새 님 올 한 해 한결같이 좋은 강론 고맙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주님께서 함께 해주길 빕니다.

  • 25.12.31 06:30

    아멘. 올 한 해 감사드립니다.^^

  • 25.12.31 07:44

    아 멘 !
    올 한 해 감사했습니다 ^^
    새해엔 주님의 축복 듬뿍 받으시고 성령 충만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 25.12.31 08:15

    Amen.

  • 25.12.31 08:38

    아멘.
    올 한해 감사 드립니다.

  • 25.12.31 08:39

    아멘!

  • 25.12.31 09:13

    아멘! 감사합니다!

  • 25.12.31 10:26

    아멘 ~♡감사합니다

  • 25.12.31 10:43

    오늘도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25.12.31 11:53

    아멘. 감사합니다.

  • 25.12.31 13:10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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