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들과 사우나를 가려고 했습니다..................................
먼저 제일 가깝고 시설도 좋은 황X사우나를 갔죠
근데 10시 이후엔 청소년 못받는다네요??
엄마한테 전화해서 허락 맡으면 될줄알고 들어갈려고 했습니다
근데 안된다네여?
그래서 어쩔수 없이 다른사우나를 갔습니다
1군데를 공사중이고;;
다른 1군데는 휴업....
또다시 비를 엄청맞으면서 엄청걸어가서 광명 사거리에있는 사우나까지 갔습니다
겨우겨우 사우나를 찾아서 가는데 거기서도 안받아주는군요...
사우나 건물 안에서 (카운터 근처)뻐기다가 어떤 형들이 나와보라고 해서
나갔더니 돈을 달라고해서 애들이 거짓말좀쳐서 다들 500~1000원정도만 뺐겼습니다
그러다 결국은 집에왔는데 ...
정말 힘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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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질럿의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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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
06.07.16 10:32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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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뺏기면... 도로뺏으러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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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책도 빌려서 사우나에서 볼라고했는데 책도 젖어서 스펀지에 나온대로 하다가 책을 얼렸다는...
으헉-_-그 형들은 또 머셈-_- 무서운 세상 ㄷㄷㄷㄷㄷㄷㄷ..................바로 도망쳤어야죵
헐-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