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뼉도 두 손바닥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했는데 이 말은 우리 사회에서 활동하는 모든 생산 영역에 종사자들이 한마음 한뜻의 의미인 일치단결(一致團結과 일심동체(一心同體)가 되었을 때 마침내 바람직한 결과가 형성된다는 의미일 것이다. 반도체를 생산하는 세계적으로 대표적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회사가 2026년 1분기 3개월(1월~3월) 동안 반도체 수출로 얻은 영업이익이 94조(삼성전자 57조원, SK하이닉스 37조원)원인데 이 금액은 2026년 1년간 우리나라 예산이 약 728조원인데 두 기업이 1분기 영업이익이 94조원이니 정부 예산의 12.9%에 해당된다. 1분기와 같은 액수로 2·3·4분기에도 계속 영업이익을 올린다면 376조원이니 우리나라 1년 예산의 절반을 훌쩍 뛰어 넘는 엄청난 액수다.
아래의 글은 한국일보가 25일 사설인데 한국일보는 경향신문과 한겨레신문 진보 좌파 계열의 종합일간지 3총사로 알려진 신문인데 2026년 1분기 동안에 94조원의 영입이익을 올린 국내는 물론 세계적인 굴지의 반도체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성과를 언급하면서 민주노총 조합원들의 이기적인 시위와 파업 협박에 대하여 간략하게 비판을 한 것이 의례적인 것은 보수 자유우파 신문으로 자부하는 중앙일보가 25일 따끔하게 민주노총의 행위를 비판한 「반도체 호황의 착시…성과급보다 미래 투자다」 「기댈 곳은 반도체뿐인데 성과급 때문에 파업한다는 노조」 등 두 편의 사설과는 결이 다르기 때문인데 한국일보는 진보좌파 계열의 신문인데 생각을 같이하던 민주노총의 지나친 요구와 파업 협박을 조리 있게 비판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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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국민 뒷받침한 반도체 호실적, 직원만의 몫 아냐
SK하이닉스가 1분기 37조 원 넘는 영업이익을 냈다. 영업이익률이 엔비디아(65%) TSMC(58%)를 훌쩍 넘는 72%다. 1,000원 팔아 720원을 이익으로 남겼다는 뜻이다. 앞서 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는 1분기 영업이익이 57조 원이었다. 양대 반도체 기업이 올해 석 달 동안 94조 원 넘는 천문학적 돈을 벌어들인 것이다.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경제 성적표도 활짝 웃고 있다. 1분기 성장률은 0.9%를 예상했던 한국은행 전망이 무색하게 1.7%를 기록했다. 5년 6개월 만에 최고치다. 증시도 전쟁 와중에 반도체 호실적을 등에 업고 연일 천장을 뚫고 있다. 온 나라가 반도체만 쳐다보는 형국이다.
작년 말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10% 성과급 지급 합의로 촉발된 반도체 기업 성과급 분쟁이 사회적 문제로 번진 건 그래서다. 삼성전자 노조는 SK하이닉스보다 더 높은 15%를 성과급으로 요구하며 파업을 예고하고 있다. 올해 300조 원 가까운 영업이익이 예상되는 만큼 45조 원을 달라는 얘기다. 지난해 연구개발(R&D) 투자(37조 원)를 훌쩍 웃돈다. 임직원의 노력과 헌신에 대한 적절한 성과급 지급이 마땅하다는 데 누구도 이의를 달진 않을 것이다. 다만, 이들의 힘만으로 거둔 열매가 아니라는 것 또한 분명하다. 시설투자에 대한 화끈한 세액공제로 연간 수조 원대 세금 혜택을 받고, 전력·용수 확보를 지원받는다. 금융 지원, 반도체 인력 양성 등 간접 혜택도 적지 않다. "반도체 산업 경쟁력을 높여야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수 있다"는 요구에 정부와 정치권이 화답한 결과다. 이게 다 국민들이 고통을 감내하고 주머니를 열어줬기에 가능했다.
반도체는 대표적인 사이클 산업이다. 지금은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유례없는 슈퍼사이클이라지만 미리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위기는 언젠가 또 닥친다. "메모리 반도체에만 의존하면 대만 하청업체로 전락할 것"(노무라증권)이란 우려를 불식시키려면 미래를 위한 투자 확대를 통한 생태계 확장도 절실하다. "기껏 도와줬더니 자기들 배만 채운다"는 싸늘한 민심을 외면하지 말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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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엄청난 영업이익을 노동자들의 근면성실한 노력의 산물이기도 하니 그 대가를 요구하는 것은 당연한데 이러한 요구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노사합의를 통하여 적법하게 차리를 해야지 떼거리의 수적 우세를 과시하기 위해 단체행동으로 집회나 시위를 통하는 짓거리는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들의 행위를 그대로 답습하는 것이다. 특히 민주노총 소속 조합원들은 적극적으로 부인하겠지만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민주주의의 탈을 쓴 종북좌파 성향과 이념을 가진 철저한 이기주의적인 노동단체로 악명이 높은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민주노총 간부들의 주적인 북한의 김정은 일당의 지령을 받아 반국가적인 간첩 행위를 한 것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엄청난 영업이익을 얻었는데도 호사다마(好事多魔)란 말이 침범하여 우리의 기분을 우울하게 하는 상황이 벌어졌는데 원인은 노동자들의 노동의 대가 요구 때문이기도 하지만 사실은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는 눈앞의 이익만 찾으려는 단편적인 인간 본능의 욕심(사리사욕) 때문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대부분의 국민은 삼성과 SK와 현대차 등에 근무하는 노동자들의 연봉은 다른 회사의 노동자들에 비하여 최상위급이며 중산층 수준 이상으로 알고 있는데 그 증거가 바로 젊은이들의 선호하는 직장이요 선망의 대산이기 때문이다. 지구상에 살고 있는 80억 인류 모두는 아니지만 미래를 내다보는 비전이나 선견지명이 부족한 사람도 적지 않는데 이런 부류의 사람들이 떼거리를 지어 집단행동을 하면 국가와 국민에게 엄청난 폐해를 끼치게 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노동자들이 흘린 땀과 노력으로만 이런 엄청난 영업이익이 발생한 것은 결코 아니며, “시설투자에 대한 화끈한 세액공제로 연간 수조 원대 세금 혜택과 전력·용수 확보를 지원받고, 금융 지원, 반도체 인력 양성 등 간접 혜택도 적지 않으며, “반도체 산업 경쟁력을 높여야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수 있다”는 요구에 정부와 정치권이 화답한 결과다. 그리고 이게 다 국민들이 고통을 감내하고 주머니를 열어줬기에 가능했다.“는 사설의 지적에 노동자들은 반드시 귀를 기울이고 영업이익을 재투자하여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자신들의 아들과 딸이 취업 걱정없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부모로서 마땅히 해야할 의무요 사명임을 인식하고 일시적인 이익에 눈이 어두워 큰 일을 거르치는 못난 어른이 되어서는 결코 안 될 것이다.
민족반역자·매국노·공공의 적 1호인 문재인은 “일자리는 기업이 만드는 것이 아니고 정부가 만든다”는 미친개가 짖는 짓거리를 하고는 그 추악한 거짓말을 합리화하기 위해 90만개의 일자리를 정부가 만들었다고 사기를 치며 국민을 우롱했는데 그 90만개가 아무런 생산성·계속성 있는 일자리가 아니고, 노인들의 잡비벌이 아르바이트형 일자리였으며, 국민의 혈세를 종북좌파 민주당의 정권 연장에 악용한 반국가적 행위였는가 하면, 경제정책 실패로 양질의 일자리는 외국으로 나가고 이로 인해 엄청나게 늘어난 실업자는 120만 명이 넘었는데 일자리가 늘고 실업자가 줄어든 것처럼 국가 통계까지 조작하여 천벌 받을 짓을 한 문재인이 아무런 제재도 받지 않고 65명의 경호원을 거느리고 호의호식하는 꼴이 파업 협박하는 노동자들은 보기에 좋은가!
첫댓글 반도체는 "B TO B" 비지니스에 있어 절대적인 신뢰가 생명줄입니다. 단 하루만 공정이 멈추어도 거래처에 대한 신뢰가 무너져 회복이 불가능할 정도로 민감한 소재가 바로 반도체이지요.
특히 AI 수요가 급증하여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파업이 일어나면 삼성전자는치명상을 입게 되어 파운드리 세게적 절대 강자 대만의 TSMC 추격은 불가능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런 이유로 세계적 반도체 회사에는 노조가 없거나 있어도 회사와 상생하는 전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故 이병철 회장은 직원들에게 동종업계 최고 대우를 할테니 노조를 만들면 안된다고 했고 그대신 노사위원회를 만들었는데 수십년간 없다가 문재인 정권에서 노조가
설립되었습니다.
삼섬 노조에 묻습니다. "당신들은 삼성맨 입니까?, 삼성과 한국 경제를 망할 목적으로 중국 반도체 회사에서 파견 나온 직원 입니까? .
노조를 이렇게 개차반으로 만든 인간들도 바로 종북좌파들과 진보를 가장한 민주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