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인 ‘공존공생·상부상조·공동번영’이란 말은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공동생활을 해야 한다”는 의미인데 이를 증명하는 근거가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라는 말이다. 단편적으로 생각하면 사람의 능력이 짐승보다 나은 게 하나도 없다. 물속에서는 물고기 보다, 공중에서는 날아다니는 새보다, 땅위에서는 달리는 말보다, 사냥에서는 범이나 사자보다 생명력에서는 식물보다 나은 게 하나도 없다. 그렇지만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기 때문에 잠수함·비행기·자동차·총·의술 등을 발명하거나 발전시켜 지구상의 모든 생물을 활용(이용)하고 지배(정복)하며 편리하고 복된 생활을 영위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경쟁이라는 과정을 통하여 더욱 편안하고 보람이 있으며 아름다운 생활을 한 것이다.
‘공존공생·상부상조·공동번영’이란 말을 솔선수범하며 반드시 언행일치로 실천해야 할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사람은 국가원수인 대통령이라는 말을 부인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권력 서열상 만인지상이기 때문인데 여론조사기관의 발표를 보면 이재명을 긍정적으로 보는 비율이 60%를 넘고 있는데 실제로 “사상과 이념이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인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이 만인지상이니 과연 5천만 국민과 함께 ‘공존공생·상부상조·공동번영’이란 말을 솔선수범하여 실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까?”라고 질문을 하면 고개를 아래위로 끄덕이는(인정하는) 사람보다 오른쪽과 왼쪽으로 흔드는(부정하는) 사람의 비율이 과연 어떤 결과를 보일까?
장사하는 사람(매매업자)들이 가장 짧은 시간에 손쉽게 돈을 많이 벌수 있는 방법은 ‘매점매석(買點賈惜)’의 문자적 의미는 '다 사서 차지하고[매점] 팔기를 아깝게 여긴다[매석]'인데 ‘물건 값이 오를 것을 예상하고, 물건을 몰아서 사들인 후 비싼 값을 받기 위해 팔기를 꺼림’의 뜻으로 경제적인 의미는 ‘특정 상품의 가격이 오를 것을 예상하여 상품을 대량으로 사들인 뒤 이를 팔지 않고 대기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는 수요와 공급 법칙에 따라 공급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에서 이익을 취하기 위한 경제적 행동’이다. 매점매석 행위는 건전한 시장 질서를 저해하므로, 정부는 적절한 법령을 마련하여 사전에 고지한 품목에 대하여 기한을 정해 두고 매점매석을 저지할 수 있으며 매점배석 행위는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법적 제재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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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주사기 유통업체의 매점매석 행위 적발과 관련해 “공동체의 위기를 이용해 위기를 악화시키며 돈벌이하는 이런 반사회적 행태는 엄중하게 단죄할 것”이라고 밝혔다.
☞종북좌파인 이재명이 “매점매석 행위는 반사회적 행태이므로 엄중하게 단죄할 것”이란 지적은 국가원수로서 응당 해야 할 옳고 타당한 지적이지만 그리 공감아 가지 않고 반갑게 들리지 않는 것은 이재명 자신의 인생역정과 지금 정치를 하고 있는 행태가 너무나 이율배반이고 추악한 이중성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좀 더 심하게 표현하면 얼굴에 철판을 깐 후안무치한 발언이고 똥 묻은 개거 겨 묻은 개 나무라는 추태요 숯이 검정 나무라는 참담한 행위라는 말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엑스·옛 트위터)에 일부 주사기 판매업체의 매점매석 행위를 적발했다는 기사를 공유한 뒤 “지속적 단속은 물론 발각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신속한 수사와 엄벌, 최대치의 행정제재 등 최대한의 사후조치를 내각에 지시했다”고 올렸다. 이어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재미인가)? 같이 살자”고 했다. 이 대통령은 그간 전쟁 위기를 틈탄 매점매석 행위를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혀왔다.
☞이재명은 ‘전과 5법’이요 사법리스크 범벅으로 12가지 의혹으로 8개부분에서 5개의 재판을 받고 있는 사실상의 죄인임을 모든 국민이 알고 있다. 엄청난 사법리스크를 벗고 셀프 면죄부 발행을 위해서 특검·탄핵·악법의 제정을 남발하고도 모자라 2차 종합특검, 국정조사특별위원회를 조직하여 정치를 난장판으로 만들고 있다. 이재명이 지신의 X에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라는 글을 올렸는데 국민들 보기 부끄럽고 민망해서 어찌 이런 추악한 속내가 드러나는 글을 올렸을끼? “같이 살자”는 주장을 하는 인간이 자기 때문에 아까운 생명을 자살로 마감한 사람들에 대해 밀도 안 되는 부인·변명·거짓말·모르쇠로 짐승보다 못한 짓거리를 밥 먹듯이 할 수가 있으며, 현을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고 형수에게 입에 담기조차 힘드는 쌍욕을 할 수가 있는가!? 이재명은 지금까지 60여년을 살아오면서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민다”는 말과 같은 짓거리를 한두 번 했는가? 오죽하면 국민의 입에서 “이재명은 제 입으로 내뱉은 말도 돌아서면 부인한다”는 비판하고 비난하는 말이 나올 수밖에 없겠는가!
최근 중동 사태 장기화로 의료용품 수급 불안이 커지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날 전국 주사기 판매업체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한 결과, ‘주사기 및 주사침 매점매석행위 금지 등에 관한 고시’를 위반한 32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일부 업체는 약 13만 개의 주사기를 쌓아두고도 판매하지 않거나, 월 평균 판매량의 59배에 해당하는 62만 개를 특정 거래처에만 납품한 사실이 드러났다.
☞주사기와 주사침의 매점매석 행위는 건전한 시장 질서를 저해할 뿐만 아니라 인간의 존엄한 생명에 심대한 영향(의료법 위반)을 끼치고,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 위반이기 때문에 주사기와 주사침을 매점매석한 업체는 일벌백계의 차원에서 강력한 법적 제재를 가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국민보건이나 의료담당 부서나 물가를 담당하는 경제 관련 부서의 장관이 나서서 강력히 질타하여 거래질서를 잡으면 되는데 굳이 이재명이 나서는 것은 자신이 국민을 위한 정치를 잘하고 있다는 것을 과시하여 국민의 인정과 지지를 받고자하는 같잖고 가증스러우며 혐오스런 속내가 보이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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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은 동아일보가 25일 정치면에 보도한 기사에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을 피력한(☞ 이하) 것인데 이재명을 용서할 수 없는 것은 대장동 개발 비리를 적나라하게 파헤쳐 국민의 알 권리를 정당하게 충족시켜준 대가로 언론상을 수여한 기자협회와 수상한 동아일보사를 향해 “수상을 취소하고 상장을 반납하는 것이 마땅하며 강제로 사과를 요구하면서 정정 보도까지 하라”는 이재명의 후안무치함과 적반하장의 무도한 행위와 이재명이 몸통인 불법 대북 송금 및 외환관리법 위반을 적법하게 수사하여 법원의 판결에 넘겨 대법원이 유죄 판결한 사건을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이 소속 국회의원들과 야합하여 불법과 뗏법으로 뒤집기 위해 수사담당검사를 청문회에 불러내 불법적으로 조리돌림을 하는 개보다 못한 만행을 보면 치가 떨리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