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026년 1분기에 삼성전자가 57조원, SK하이닉스가 37조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는데 모두 반도체 수출 호조의 결과로 두 회사의 영업이익을 합하면 94조원이니 2026년도 우리나라 예산 720조의 13%에 해당하는 금액인데 4분기 동안 같은 영업이익을 올린다면 376조원 예산 725조원의 절반을 훌쩍 뛰어 넘는 엄청난 액수다. 이렇게 영업이익을 올리니까 먼저 똥파리처럼 날라 붙은 족속이 바로 사상과 이념이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성향인 노조(민주노총?)인데 SK하이닉스 노조는 영업이익의 10%를, 삼성전자 노조는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달라고 요구했는데 특히 삼성전자 노조는 불응하면 총파업을 감행하여 회사에 30조원 이상의 손실을 입히겠다고 협박까지 했다.
언론이나 경제계에서는“임직원의 노력과 헌신에 대한 적절한 성과급 지급이 마땅하다는 데는 누구도 이의를 달진 않지만, 그 영업이익이 임직원들의 힘만으로 거둔 열매가 아니라는 것 또한 분명한 것은 시설투자에 대한 화끈한 세액공제로 연간 수조 원대 세금 혜택을 받고, 전력·용수 확보를 지원받으며, 금융 지원, 반도체 인력 양성 등 간접 혜택도 적지 않으며 ‘반도체 산업 경쟁력을 높여야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수 있다’는 요구에 정부와 정치권이 화답한 결과며 이모두가 다 국민들이 고통을 감내하고 주머니를 열어줬기에 가능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다. 지난 25년도 연구개발(R&D) 투자비가 37조 원인데 45조원을 성과급으로 요구하는 행태는 미래나 후세를 생각하지 않는 추악한 개인주의요 이기주의적 발상이다!
이렇게 반도체가 엄청난 영업이익을 올리자 또 하나 반갑지도 달갑지 않는 파리가 날아 붙었는데 그게 바로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중의원연맹 주최 ‘미·중 AI 기술 패권 경쟁 속 대한민국 성장 전략’ 세미나에 참석한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이에게 광주전남특별자치시 출신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 소속의 국회의원들이“전남에 에너지가 풍부한데 반도체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을 했는데 이는 다분히 대기업을 호남지방에 유치하여 표를 얻으려는 국회의원들이 보여준 ‘저질의 3류 정치 쇼’인을 직감하게 했다. 과연 어떤 상황이 전개되었는지 조선일보 28알 경제면에 「전남 반도체 공장 계획 묻는 與의원에, 최태원 "꼭 반도체가 가야하는지 고민"」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상세하게 알려주는 다 다음의 글이 기사 전문이다.
※※※※※※※※※※※※※※※※※※※※※※※※※※※※※※※※※※※※※※※※※
전남 반도체 공장 계획 묻는 與의원에, 최태원 "꼭 반도체가 가야하는지 고민"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이 한국의 인공지능(AI) 경쟁력 확보를 위해 ‘인프라 총력전’을 펼쳐야 한다고 제안했다. 더 많은 AI 데이터센터와 충분한 전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글로벌 경쟁에서 뒤처질 수밖에 없다는 경고다.
최 회장은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중의원연맹 주최 ‘미·중 AI 기술 패권 경쟁 속 대한민국 성장 전략’ 세미나에서 “AI 경쟁은 단순한 알고리즘 싸움이 아니라 자금, 전력, 그래픽처리장치(GPU), 메모리 등 인프라와 자원의 총력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한국이 과거 중화학산업과 통신망에 선제적으로 투자했기 때문에 오늘날 제조업과 정보기술(IT) 강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AI도 초기 단계에 과감히 투자해 인프라를 구축해야만 글로벌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중략 ……
국회의원들과의 질의응답에서 “전남에 에너지가 풍부한데 반도체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 있느냐”는 민주당 의원의 질문을 받자, 최 회장은 “전기가 있는 곳에 가야 하는 건 맞지만, 꼭 반도체 공장이 가야 하는지는 고민”이라며 “전기를 쓰는 가장 효율적인 사업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전기료를 절감해 줄 경우 1~3년 정도 선납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처음 듣는 제안이라 숙고해 보겠다”고 했다.
국회에 제언을 해 달라는 요청에는 두 가지를 제시했다. 최 회장은 먼저 “법을 만들 때, 법 혹은 자율로 해결해야 하는 것인지 구분해 달라”고 했고, 이어 “국회의원 입장에서만 문제를 보면 해결이 어려운 만큼, 글로벌 현장에 직접 가서 ‘플레이어 입장’에서 봐 달라”고 했다. 그는 “그래야 이해가 되고 무엇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논의할 수 있는 게 많아질 것”이라고 했다.
※※※※※※※※※※※※※※※※※※※※※※※※※※※※※※※※※※※※※※※※※
최태원 회장이 “한국의 인공지능(AI) 경쟁력 확보를 위해 ‘인프라 총력전’을 펼쳐야 한다고 제안”하면서, “AI 경쟁은 단순한 알고리즘 싸움이 아니라 자금, 전력, 그래픽처리장치(GPU), 메모리 등 인프라와 자원의 총력전”이라면서 “AI도 초기 단계에 과감히 투자해 인프라를 구축해야만 글로벌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다”고 덧붙이자 “전남에 에너지가 풍부한데 반도체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 있느냐”고 민주당 소속 전남 의원이 질문을 한 것은 전남지방에 해상 풍력발전소가 많은 것을 염두에 두고 한 것인데 역시 이들 의원이 무식한 것은 풍력발전은 일정하고 안정된 전기를 공급할 수 없다는 것을 간과하고 헛소리를 한 것이다. 바람이 지나치게 강하게 불거나 반대로 아예 바람이 불지 않을 때의 풍력발전소는 사실상 무용지물이 된다는 것도 모르는 무식한들이 아닌가!
종북좌파인 민주당이 여당이고 이재명 대통령(이허 이재명)이 권한을 쥐고 독재를 하며 탄핵과 특검의 남용과 자신들의 독재 정권 유지를 위한 악법의 제정을 맘대로 해대는 추태를 직접 체험한 최 회장이 “전기가 있는 곳에 가야 하는 건 맞지만, 꼭 반도체 공장이 가야 하는지는 고민”이라며 “전기를 쓰는 가장 효율적인 사업을 찾고 있다”면서 차마 잘라서 거절을 못하고 완곡하게 대답한 것은 사실상 전남은 안 된다는 것이다. 광주 전남 지방은 사실상 대기업이 뿌리를 내리지 못하게 하는 참담한 리스크(위험성) 때문이다. 과자업계의 왕좌였던 해태가 왜 망했으며 롯데칠성이 광주를 떠나며 문재인이 심혈을 기울인 ‘광주형 일자리’가 왜 무엇 때문에 용두사미가 되고 대형마트나 기업이 광주에 발을 붙이지 못하는 것은 모두 호남인의 꽉 막힌 퇴폐성 때문이다.
호남 출신 민주당 국회의원들은주민들의 인기를 얻고 표를 구걸하기 위해서 “전기료를 절감해 줄 경우 1~3년 정도 선납할 의향이 있느냐”고 질문을 했는데 최 회장이 “법을 만들 때, 법 혹은 자율로 해결해야 하는 것인지 구분해 달라며, 국회의원 입장에서만 문제를 보면 해결이 어려운 만큼, 글로벌 현장에 직접 가서 ‘플레이어 입장’에서 봐 달라”는 요구는 전후·좌우·상하를 제대로 구별하지도 못하고 권력만 앞세워 같잖은 짓거리를 하는 한심한 꼬락서니를 질타한 것이다. 광주의 부지들이 쇼핑을 위해 자가용을 끌고 대전이나 서울의 대형마트나 백화점을 찾는 이유가 바로 ‘골목상권 보호’라는 폐쇄적인 석기사대의 사고로 대형마트·백화점의 광주진입을 극도로 반대하기 때문인데 반도체 기업의 전남 유치 운운은 뜬구름 잡는 어리석음의 극치다.
첫댓글 솔직히 망할 곳에서 누가 기업을 하고싶겠습니까..?!
인구가 140만명이 넘는 대도시인 광주에 대형마트나 백화점 한 곳 없다는 것이 말이 안 되지요 . 20만 인구가 있는 중소도시에도 대형마트나 백화정이 있는데...... 그러니 젊은 사람은 모두 광주를 따너고 점포는 텅텅 비어 유령도시화 되고 있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