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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세계 1위의 배터리 생산국인데 리튬이 여기서 핵심부품이다. 근데 우리나라에서 리튬은 전혀 생산되지 않는다 리튬은 전략자원이다. 한국은 리튬에만 7000억원을 꾸준하게 쓰고 있다. 그런데 한국지질연구원 정강섭 박사님이 바닷물서 리튬 추출 개발 성공하며 해양용존 리튬 추출기술을 만들어냈다. 즉 바닷물에 녹아있는 리튬을 선택적으로 추출할 수 있어 우리나라도 시발 리튬 생산국이 될수있다는거다. 뭐 몇주전에 안웃게다 공공기관 연봉 1짱이니 해서 그 분 올라와서 리플까지 달았던거 생각나는데 아무튼 그 사람 맞다. 그 연구원님이 만든 기술이고 그리고 그거 포스코가 기술상업화시키겠다고 했는데 시발 포스코도 해냈다. 대한민국은 이제 주요 기술 30여건 국내외 특허출원해 기술경쟁력 가지게 된다. 이젠 우리도 시발 휴대전화,전기자동차등 배터리에 쓰이는 모든 필수소재 리튬 전략자원 리튬 수입 대체와 수급 안정 할수있다 시발 정강섭 연구원님부터 포스코가 해냈다 시부랄 세계 최초 신기술이다. 생산기간도 획기적으로 단축된다. 지금 전세계에서 억 소리 할거다. 이게 바로 천재가 나라 먹여 살리는거지
■ 약력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해수용존자원개발연구단장 |
| SPECIAL INTERVIEW | 정강섭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해수용존자원개발연구단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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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유가 자동차 시대의 개막을 알렸다면 차세대 전기자동차는 2차전지가 있어야 굴러간다. 그런데 이 2차전지는 리튬이라는 희소금속이 ‘열쇠’를 쥐고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리튬은 매장된 곳이 전 세계 몇 나라에 한정돼 있다. 만약 이들이 담합해 수출량을 조절하거나 판매를 중단한다면? 2차전지 수출국인 우리로선 상상하기도 싫은 문제가 발생할 것이다. 그런 면에서 정강섭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해수용존자원개발연구단장(이학박사)은 우리 산업계의 구세주다. 그는 지난 2009년 바닷물에서 리튬을 추출하는 기술을 국내 최초로 획득했다. 일본에 이어 2번째다. 시작단계지만 채산성과 대량생산 노하우만 쌓는다면 우리나라는 일거에 세계 최대 리튬 생산국가로 발돋움할 수 있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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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 급등 희소금속 리튬 추출기술 세계 2번째 확보 ‘봉이 김선달’ 비아냥 뚫고 ‘해수광산’ 개발에 앞장 글로벌 자원전쟁이 격화되고 있다. 지난해 센카쿠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를 둘러싼 중국, 일본 간 외교마찰이 중국의 희토류 수출금지로 싱겁게 끝난 것이 대표적인 예다. 산업은 발달하고 부존자원은 줄고 있는 상황에서 희소금속의 중요성은 그만큼 커지고 있는 것이다. 특히 리튬은 수급 사정이 가장 심각한 희소금속 중 하나로 꼽힌다. 쓰이는 곳은 다양해지고 있는데 생산량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휴대전화, 전기차를 생산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2차전지를 생산하려면 리튬은 반드시 필요한 광물자원이다. 수많은 자동차 메이커들이 전기차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에너지원은 하나같이 리튬배터리에 의존하고 있다. 지능화되는 스마트 가전마다 약속이나 한 듯 리튬배터리를 사용하고 있는 것도 희소금속 리튬의 몸값을 올릴 태세다. 관련업계에서는 전기자동차가 대량 생산되는 2020년 경에는 리튬수요량은 11만t으로 늘어나 공급량(7만t)을 크게 넘어설 것으로 전망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리튬이 나오는 나라는 칠레,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등 중남미 몇개 나라와 미국, 중국 등에 제한돼 있다. - 포스코와 국토해양부로부터 자금을 지원받아 강릉시 옥계면에 짓는 해수용존리튬자원연구동(위)과 지난해 3월 산업기술연구회 최우수연구자상 수상식(오른쪽 두번째가 정 박사).
1980년대 일본 해수광산 기술 첫 개발
■ 약력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해수용존자원개발연구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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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conomy.chosun.com/view.php?boardName=C15&t_num=5292

첫댓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