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를 올랜도 매직 팬이 되게 만들었던 장본인
페니 하더웨이의 시그니쳐 페니3 가 저렴한 매물이 있어 결국 질렀네요...

페니3는 사실 요 이너부티 때문에 사이즈 선택도 그렇고 좀 꺼려졌습니다.
요즘 로우컷에 맛을 들여서 발목이 답답한게 싫었거든요.
정작 잠깐 발을 담궈보니, 답답함 보다는 착착 감긴다는 느낌이 드네요.

슈레이스? 라고 부르면 되나요? 암튼 끈구조도 독특하네요.
끈을 묶는 구멍마다 저 고무밴드로 연결이 되어 있어서 발등을 좀 더 조여주는 것 같습니다.


신발 곳곳에 있는 페니의 상징!

이거슨!! 카본 플레이트???

우려했던 것 보다 아웃솔이 깨긋해서 기분이 좋네요...ㅎㅎ


앞축의 줌에어와 뒷축의 맥스에어! 맥스에어가 홀쭉하네요.ㅠㅠ


마지막 사진~!
첫댓글 아 저도 페니1 리뷰 하고픈데..이것이 2주넘게 안오고 있네요....
페니1 기대하고 있겠습니다!ㅎㅎ
이러다 다른 줌코비6이나 조던2011(하나 살 예정이라서요..) 먼저 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 결국 구하셨군요.
신을 때 이너부티가 말려들어가서 신기 불편한 것 빼고는 정말 편하고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쁜 신발 잘 신으시고, 언제 리뷰도 한번 부탁드려요. ㅎㅎ
처음에 들어갈때 좀 빡빡한데 의외로 안쪽은 공간이 넓더군요.
전문적인 리뷰는 제가 못할 것 같아요.ㅎ
전 스카이워커님 리뷰를 기다렸는데.ㅎ
전 이거 고등학생때였나..신었었는데 당시 외장에어 신발은 발이 아파서 못 신어서 친구한테 판 기억이 나네요..그래서 지금까지 농구화 중에 외장에어, shox 는 눈길도 안줍니다....
아까 트위터에서 본 바로 그 녀석이군요 때깔 잘빠졌네요 ^^
13년전에신었던신발이네요?ㅋㅋ
배트맨컬러가 진리인데 검/파한번 찾아보지 그러셨어요? 그래도확실히 이쁘긴하네요 역시 페니
페니가 컴백 하길...ㅋ
ㅋ 잘 봤엉^^ 근데 페니1은 당췌 언제 리트로 되는 거지??...ㅋㅋㅋ 리트로만 되면 확 2족 아니 3족까지 지를 껀데 말야...ㅎㅎ
형 1 리트로 됐어요. 아직 국내발매는 안되긴 했는데, 인터넷에 파는 곳 은 꽤 많아요..ㅎㅎ
고1때 신었던 모델인데.. 지금 봐도 너무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