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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동네구장 한곳만 다니다 보니
관장님과 부쩍 더 친해졌습니다
그런데 관장님이 저번에는 이야기 중에 입을 가리지도 않고 하품을 하시더니 오늘은 이쑤시개로 이를 쑤시시네요...
이러다 방귀까지 트는건 아닌지 두렵습니다...
첫댓글 아~그 관장님 좀만 더 친해지면 밥 먹을때 반찬도 올려줄듯~~ ㅋㅋ
가족이라고 생각하시는 듯
하하하 좀 그렇네요 저도 예전에 다른 나라에서 현지인과 업무미팅했을때 자동차 열쇠로 본인 귀를 막 후비더니 오른 손으로 열쇠를 닦는 사람을 봤습니다 미팅 마치고 그 손으로 악수를 청하는데 악수하고도 찜찜했습니다 물론 저희는 처음 본 사람이라 친하지도 않았습니다 ㅎㅎㅎ
관장님과 친해지면 좋은일 아닌가요? ㅎㅎ
확실히 친해지신듯 합니다! ㅋㅋㅋ
매너가 쫌 ...털털도 시국을 봐감서
코로나 조심하세요
관장님과 그만 친해지고 싶습니다 ㅎㅎㅎ
모두 평안한 밤 되십시오^^
관장님의 성격이 넘 턽털하신 분 같군요!
암튼 관장님하고는 친하게 지내는 것이 여러모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