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하지 않는 시간?
시간~~하고
말하면..그 시간이..과연...시계바늘의 숫자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 일 것이다..
엄밀히 말하면
시간은 존재하는 실존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어떠한 존재가, 특히 지구상의 시간은..달과 태양...이..기타 여러항성 사이들 뺑뺑이 돌듯 돌아가면서...변화하는..모습들을 알기쉽게 숫자 내지는 부호화시킨 것이기 때문인것이다.
따라서 존재하지 않는 시간을 들먹이면서 과거와 미래를 왔다 갔다하는 타임머신은 말도 안되는 얼토 당토 같지도 않은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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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으면 공간도 없죠....
불법체류님까지 -_-;;
그럴듯한가? 궤변인데..너무나..궤변인데..기본적인 논리학과 철학적 기반을 쌓아보길... 명리학의 공부도 중요하지만 이분의 경우는 존재의 본연에 대한 고민을 하고 계시나 너무 당착적인 논리에 갇혀 계심을... 시간이 없으면 공간도 없습니다. 시니피에와 시니피앙...기표와 기의의 논란은 하고 싶지 않지만...똥을 오줌이라고 하는 오류를 범하고 계심을 똥은 똥일뿐입니다. 왜? 똥은 똥이니까.. 공간적 위치를 가르치는 부호체계가 시간이라는 말은 시간이 없음은 공간의 무의미를 또다시 의미함을 ... 아무책이나 좋습니다. 철학개론서 한권쯤 읽어보시길...기호학을 언급하고 있는 책이면 더 좋을듯합니다. 님의 선호하는듯한 시공의 개
념에서 타임워프는 분명히 논리적으로 존재합니다. 우리가 바라보는 저 북두칠성은 우리의 것일까요? 아닐까요? 고민한번 해보시길....
아인슈타인을 보내 버리시는군요 ㅋㅋㅋ
남쪽하늘에선 북두칠성을 볼 수 없습니다 . 남두성은 남쪽하늘에서 보이는 별 같은데요 .. 북쪽 하늘에도 관심을 가져 주시길 ...
십자성이라고 해둘까요? ㅋㅋ
friend / 가르치지 마시길... 님이 더 책을 읽어보셔야될듯.~ 시간과 공간의 선후를 모르는듯.~~ 알싸한이야기 / 타임머신을 만들수 있다는 이론이 왜 나오는지 아시는지?
^^애고..인식의 전환은 넘 신선해요. 그런데 님이 지금 하고 계신 생각들을 이미 오래전에 많은 사람들이 했다는 생각을 한번 해보시면 어떨런지.. 님의 말씀은 너무나 잘 알겠어요..ㅋㅋ 미학과 철학과 인식론의 차이에 대해서 좀 고민해보시면 어떨까요? 그럼 공간과 시간의 문제는 선후문제가 아니라 인식론의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선이 뭔지 후가 뭔지 구지 따지자면...논의의 대상이 아니란 것을 알게되실겁니다.
북광 / 어설픈 지식으로 엉뚱한 말은 하지마세요..
사주무용론에 대해 어설픕니다 ,.. 죄송합니다 . ^^
블랙홀.............../...존경하는 남두성님....이 학문은 어차피 언제까지나 진행형의 학문이니 상대의 답변이 나와 다르다 해도 상대를 무시하는 듯한 말투는 또다른 반항만 오겠지요?
출청.."Desafinado" Stan Getz & Joao Gilberto(1963...) 계절은 바뀌는데...
남두성 //님의 이론이 왜 나왔는지는 모르겠어요..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