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5670 아름다운 동행
카페 가입하기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1. ㆍ 조종사
    2. ㆍ 몽땅
    3. ㆍ 용여자
    4. ㆍ 남사당
    5. ㆍ 청죽
    1. ㆍ 열무
    2. ㆍ 정이
    3. ㆍ 여운주
    4. ㆍ 코코야
    5. ㆍ 만동
  • 가입▼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 가입▼
    1. ㆍ 스카이박스
    2. ㆍ 신채린
    3. ㆍ 민수영
    4. ㆍ JTBC 지킬박사와 ..
    5. ㆍ 블루라인
    1. ㆍ 그린라인
    2. ㆍ 유희주
    3. ㆍ 블루커피
    4. ㆍ 그린보드
    5. ㆍ 창 문
 
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라아라님의 가스라이팅을 읽고
난석 추천 0 조회 136 23.03.14 07:54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3.03.14 08:03

    첫댓글 본문에서 특정대학을 말하는건 이니고
    불특정대학의 몇몇 기독교 동아리에
    JMS 가 침투해있다는 것이다.

  • 23.03.14 08:23

    본문과는 차이가 있지만 별꽃 말씀에 요즘 늘 내생각이 꽂처있어 생각게 하는 하늘의 별꽃들 호주 뉴질랜드 부부 여행을 20년은 된거같네요
    가이드가 호텔에 늦은시간 데려갔는데 호텔방이 없어 확인 확인 해도 할수없이 짐을싫고 버스를 타고 가이드는 미안 미안하며
    어딘지도 모르는 곳 휴양지에서 방배정 1층 얼마나 넓고 좋던지 부부는 애들생각에 가족들이 다 왔더라면 얼마나 좋을까 몇번 말하고
    늦은 저녁 식사후
    정원에 나오니 하늘의 별들이 온통 머리위에서 쏟아저 여보 저 별들 좀 봐!!!
    지금도 꿈만갔던 여행사의 실수 아니고는 볼수없던 별들의 향연!!!

  • 작성자 23.03.14 08:20

    한적한 교외로 나갔던 모양이군요
    잠시 불편했겠지만 깊은 추억을 담으셨군요.ㅎ

  • 23.03.14 11:11

    80년대
    암울한 시절에 대학가에
    파고든 JMS
    분명 비호세력을 업고 교세 확장으로
    교주를 맹글어 자칭 메시아?
    모두 다 떠받드니까
    젊고 어린 여대생들이
    판단이 흐리게 되죠

  • 작성자 23.03.14 08:21

    그러게말이에요.

  • 23.03.14 09:20

    참 이해불가예요
    사이비에 빠지는 지성인들이 왜그럴까요

  • 작성자 23.03.14 09:34

    사이비교주도 일응 재주가 뛰어난 사람이에요.

  • 23.03.14 09:53

    신앙의 골격이 믿음인데
    믿음은 인륜의 실천덕목인 동시에
    삶의 기본 바탕이지만 선택은 순전한 자율이죠
    맹목적 믿음을 강요하는 김정일,정은부자가 있죠 사이비교주와 맥락이 같죠~

  • 작성자 23.03.14 17:13

    종교의 기준으로 절대자가 있느냐도 하나인데
    그렇다면 북한도 종교가 지배하는 현상이라 하데요.

  • 23.03.14 09:54

    한동안 다단계 판매도 비슷한 유형
    제 지인은 다단계에빠저 이혼
    사돈은 교사인데도
    다단계에 빠저 부모님 유산도
    다 탕진 그 모습보면서
    이해가 안 되더군요.

  • 23.03.14 10:50

    마자요
    다단계도 피해가 컸습니다

  • 작성자 23.03.14 17:14

    그러니까 청여사님은 건전한 양식의 소유자지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