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과는 차이가 있지만 별꽃 말씀에 요즘 늘 내생각이 꽂처있어 생각게 하는 하늘의 별꽃들 호주 뉴질랜드 부부 여행을 20년은 된거같네요 가이드가 호텔에 늦은시간 데려갔는데 호텔방이 없어 확인 확인 해도 할수없이 짐을싫고 버스를 타고 가이드는 미안 미안하며 어딘지도 모르는 곳 휴양지에서 방배정 1층 얼마나 넓고 좋던지 부부는 애들생각에 가족들이 다 왔더라면 얼마나 좋을까 몇번 말하고 늦은 저녁 식사후 정원에 나오니 하늘의 별들이 온통 머리위에서 쏟아저 여보 저 별들 좀 봐!!! 지금도 꿈만갔던 여행사의 실수 아니고는 볼수없던 별들의 향연!!!
첫댓글 본문에서 특정대학을 말하는건 이니고
불특정대학의 몇몇 기독교 동아리에
JMS 가 침투해있다는 것이다.
본문과는 차이가 있지만 별꽃 말씀에 요즘 늘 내생각이 꽂처있어 생각게 하는 하늘의 별꽃들 호주 뉴질랜드 부부 여행을 20년은 된거같네요
가이드가 호텔에 늦은시간 데려갔는데 호텔방이 없어 확인 확인 해도 할수없이 짐을싫고 버스를 타고 가이드는 미안 미안하며
어딘지도 모르는 곳 휴양지에서 방배정 1층 얼마나 넓고 좋던지 부부는 애들생각에 가족들이 다 왔더라면 얼마나 좋을까 몇번 말하고
늦은 저녁 식사후
정원에 나오니 하늘의 별들이 온통 머리위에서 쏟아저 여보 저 별들 좀 봐!!!
지금도 꿈만갔던 여행사의 실수 아니고는 볼수없던 별들의 향연!!!
한적한 교외로 나갔던 모양이군요
잠시 불편했겠지만 깊은 추억을 담으셨군요.ㅎ
80년대
암울한 시절에 대학가에
파고든 JMS
분명 비호세력을 업고 교세 확장으로
교주를 맹글어 자칭 메시아?
모두 다 떠받드니까
젊고 어린 여대생들이
판단이 흐리게 되죠
그러게말이에요.
참 이해불가예요
사이비에 빠지는 지성인들이 왜그럴까요
사이비교주도 일응 재주가 뛰어난 사람이에요.
신앙의 골격이 믿음인데
믿음은 인륜의 실천덕목인 동시에
삶의 기본 바탕이지만 선택은 순전한 자율이죠
맹목적 믿음을 강요하는 김정일,정은부자가 있죠 사이비교주와 맥락이 같죠~
종교의 기준으로 절대자가 있느냐도 하나인데
그렇다면 북한도 종교가 지배하는 현상이라 하데요.
한동안 다단계 판매도 비슷한 유형
제 지인은 다단계에빠저 이혼
사돈은 교사인데도
다단계에 빠저 부모님 유산도
다 탕진 그 모습보면서
이해가 안 되더군요.
마자요
다단계도 피해가 컸습니다
그러니까 청여사님은 건전한 양식의 소유자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