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기다리고 기다리던단비가 내려 만물이 살아나게 되니 두보의 '좋은 비는 내릴 시절을 알아 봄이 되니 이렇듯 내리는구나' 하는 춘야희우(春夜喜雨)가 떠오른다.이런 날은 하지 감자를 쪄먹으며 공(空)치는 날을 보내는 것도 마음건강에 좋을 것이다.⑨
첫댓글 올려주신 소중한 작품 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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