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 네째주 토요일 10시 불광역 7번출구에서 모여 이른 아침 살짝 스쳐간 비로 연일 뿌연 하늘을 바라보다 미세먼지 없는 쾌청한 가을 날씨에 34번(시외버스터미널이 없어지고 버스중앙차선 정류장.704번도감)을 타고 효자2동 정류장에서 하차-국사당,밤골지킴이를 지나 절정의 단풍을 휘감으며 난이도 높은 인수봉 숨은벽쪽으로 타고 올라 바위 틈세에서 식사를 하고 우측 밤골계곡으로 하산 - 원점 회기하여 불광역에서 뒤풀이. 함께한친구들 : 권춘상 김기창 김정배 김철주 박종민 송요철 안태인 이계호 이영호 이춘식+ 최양국(남11,여1 총12명) |
첫댓글 맑은 하늘에 좋았겠구마,,비뒤끝이라 바위가 미끄럽지는 않았남,,
오랫만에 가본 숨은벽/밤골 가을 단풍이 아주 좋았습니다..회장, 총무님 수고 많았습니다.
함께 못해 섭섭, 허나 조상님께 시향모시는날과 겹쳤으니 방법이 없서요.....
멋진산행, 줄건뒤풀 였읍니다....감사 !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