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띄지 않지만 손으로 만져보면 피부 표면에 울퉁불퉁 솟아 있는 흰색 돌기가 있는 단계.
대응책_27세를 기점으로 여드름이 생기고 피부가 거칠게 일어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노화가 이루어지는 시점으로 호르몬이 변화하기 때문인 경우가 많다. 호르몬이 안정화되기까지 현상이 지속될 수 있으나 시간을 두고 케어해야 한다. 클렌징은 물론, 소독을 철저히 하고 각질을 제거한 후 모공을 열어주는 제품을 발라준다.
1. 클린&클리어 오일 컨트롤 필름 50매 4천1백원 080-023-1414
2. 안나 수이 포어 리파이너 80g 3만원 02-2143-7185
< 초기 > 블랙 코멘돈
검게 보이는 중심점이 있는 것은 피지가 산화되면서 모공 안에 갇혀 굳어지고, 이 상태로 표면 위까지 피부를 끌어 올린 상태.
대응책_바로 이 상태가 여드름을 짜면 가장 잘 배출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소독을 철저히 하고 검게 산화된 부위를 알코올을 묻힌 면봉으로 짜주면 여드름이 진행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원형의 여드름 짜는 도구는 일반 의료기기 숍에 가면 5천원 정도에 쉽게 구할 수 있다.
1. 키엘 블루 아스트린젠트 허벌 로션 236ml 3만원 02-3479-6203
2. 보습력을 높인 일상 관리 로션. 유리아주 이젝크 로션 40ml 2만9천원 02-3487-4815
< 중기 > 붉게 부어오른 상태
모낭 주위에 상주하는 ‘피티로스포럼 오발’이라는 원인균과 피지의 지방산이 결합해 염증을 유발한다. 주위가 빨갛게 부어오르며 통증이 생기기 시작한다.
대응책_이 시기에는 여드름을 짠다 해도 잘 나오지 않는다. 무리하게 짜려 하면 흉터가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 최대한 메이크업을 자제하고 메이크업을 할 때는 뾰루지 전용 컨실러를 바른 후 메이크업을 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