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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영 작가의 디카시 한 편_477
가파른 비탈에서도삶을 피워낸 저 힘쇠심줄보다 강한 생의 본능- 권 현 숙(2025 ‘문장’ 겨울호 수록) ****멀리서 보면 한 폭의 그림 같아도 조금만 가까이 들어가 보면 얼마나 힘들게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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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저 겸손한 풍경에서 우러나는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감상 더해지니 더 빛이 나는 달동네입니다
선생님의 댓글 덕분에온기가 더해진것 같아요.고맙습니다.^^
따사로운 눈빛으로 속속들이 읽어주시니 작품에 생기가 더해집니다.감사드립니다 선생님~^^
첫댓글 저 겸손한 풍경에서 우러나는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감상 더해지니 더 빛이 나는 달동네입니다
선생님의 댓글 덕분에
온기가 더해진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따사로운 눈빛으로
속속들이 읽어주시니
작품에 생기가 더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선생님~^^